LG전자가 4일 차세대 LTE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LTE2’를 공개했다. 프로젝트명 ‘D1L’로 불리며 당초 이 달 중순 이후 출시예정이었지만 경쟁사들의 신제품이 잇달아 공개됨에 따라 LG전자도 공개를 앞당겼다.
‘옵티머스 LTE2’는 국내 최초로 최대 용량 2GB 램(RAM)을 탑재했다. 이는 태블릿PC 메모리의 두 배이고 노트북 PC와 비슷한 수준으
삼성전자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3'가 3G와 LTE 2가지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S3를 3G와 4G LTE 2가지 모델로 출시하며, 3G모델은 SK텔레콤 단독으로 5월에 출시하고, 4G LTE모델은 7월에 SKT,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갤럭시S3가 LTE 모델
# 김 모 과장은 거래처와의 중요한 미팅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중에 갑작스런 정체가 빚어지면서 부득이하게 약속에 늦게 됐다. 김 씨는 당황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미리 도착한 부하직원의 이메일로 준비한 프리젠테이션(PT) 자료를 전송했다. 이메일을 확인한 부하직원이 김 과장에게 전화를 걸어 거래처에 제안할 리스트 중 몇 가지가 이해되지 않는다며 도움
LG전자가 올해 본격 열린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 시장에서 1등을 노린다. LG전자는 올해 출시하는 스마트폰 중 50%를 LTE 모델로 채우고 지난해의 7배가 넘는 800만대를 판매해 세계시장 점유율 20% 이상을 달성해 궁극적으로는 1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모바일월드콩그레
LG유플러스가 LTE(롱텀에볼루션)의 전국망 구축 계획을 3개월 앞당겨 내년 3월까지 구축 완료키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5일 제주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내년 3월까지 전국 군읍면 지역까지 LTE망을 확대해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의 LTE서비스를 보고 즐길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LG유플러스는 서울 및 수도권
“LTE폰도 1000만대 판매 자신있습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은 26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S 2 LTE 미디어데이에서 “초기시장이라 판매량을 약속하긴 이르지만 과거 갤럭시 시리즈 못지 않은 판매량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사장은 “내년에 접어들면 선진국들도 4G(4세대통신)로 접어들게 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