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20일 에이치엘비에 대해 미국 자회사 LSK바이오파트너스(LSK Biopartners, 이하 LSKB)가 개발 중인 아파티닙(Apatinib)이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며 지분가치 증가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없음(Not rated)’이며 현재주가는 1만6300원이다
김주용 키움증권 연구원은 “LSKB는 아파티닙 개발과 관련
에이치엘비의 항암신약 ‘아파티닙’이 미국에서 희귀의약품에 지정됐다.
에이치엘비는 19일 미국 FDA가 에이치엘비 자회사인 LSKB의 항암신약 아파티닙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한국과 유럽에 이어 아파티닙이 미국에서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글로벌 3상 임상을 진행중인 LSKB와 항암신약 ‘아파티닙’의 가치가 크게 높아졌다”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B가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항암신약 후보물질 아파티닙의 임상 3상 시험 설계에 대한 포스터가 지난 2일부터 5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고 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17에서 발표됐다고 5일 밝혔다.
LSKB는 3년 연속 ASCO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되는 많은 초록들 중에서 연구성과와 함께 참가자들의
에이치엘비의 자회사인 신약개발 전문업체 LSKB(LSK Biopharma, USA)는 지난 4일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아파티닙의 전이성 대장암 (metastatic Colorectal Cancer, mCR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2상 시험계획을 식약처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2상은 전이성 대장암 (metastatic Color
코스닥 상장기업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추진 중인 인공간(肝) 개발사 라이프리버와의 흡수합병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지난 25일 자회사 라이프리버와 합병기일을 7월 1일에서 10월 1일로 3개월 연장했다고 정정공시했다. 신주의 상장예정일 역시 7월 18일에서 10월 20일로 정정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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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라이프리버가합병을 결의했다는 발표 이후 양사의 최대주주인 에이치엘비의 장기투자 결과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에이치엘비의 중장기 투자는 바이오인공간(肝)과 표적항암제 아파티닙 등의 바이오투자 사업부문과 해양 플랜트 사업의 핵심소재투자 사업부문과 차세대 차량용 IT 제품투자 사업부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바이오인공간은 개발 19
에이치엘비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계열사 흡수합병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20분 현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30%(2040원) 오른 8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최대주주인 에이치엘비는 18.57%(2600원) 오른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지난달 31일 바이오 인공간 개발회사인 라이프리버
에이치엘비가 자회사를 통해 유럽 위암 항암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글로벌 임상을 통해 폐암과 간암 적용의 임상도 진행 중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LSKB(LSK BioPharma)가 개발하고 임상중인 아파티닙(Apatinib)이 1일 COMP(Committee for Orphan Medicinal
에이치엘비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아파티닙(Apatinib) 글로벌 임상 3상 최종 승인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후 1시 54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일 대비 1050원(7%) 오른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40원(2.06%) 오른 6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LSK BioPharma(LSKB)는 아파
LSK BioPharma(LSKB) 아파티닙의 위암 3상 임상시험과 관련 미국(US FDA), 유럽(EMA), 일본(PMDA) 허가기관과의 사전 미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7일 한국과 일본에 임상시험계획서 제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임상 3상 프로세스가 시작된다.
에이치엘비 자회사이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지분을 보유중인 LSKB는 이로써 현재 진행
코스닥 기업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새로운 암치료 패러다임인 암 후성유전학(Cancer Epigenetics)을 기전으로 하는 신규 암 치료제 분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미국의 살라리우스 제약으로부터 후성유전학을 기전으로 하는 신규 암치료제인 SP-2577의 생산 및 사업권을 포함한 모든 한국 내 권리를 획득하고,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2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2개, 코스닥 3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삼성 투자 바이오기업과 합병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1550원(29.98%) 오른 67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라이프리버과 합병을 추진하고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삼성생명공익재단이 27%의 특허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기업과 합병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후 1시16분 현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전일대비 100원(1.93%) 상승한 527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 언론매체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라이프리버의 합병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라이프리버가 흡수되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중국에서 아파티닙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미국 신약개발사 LSKB사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
19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따르면 미국소재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관계사 LSK BioPartners, Inc.(이하 LSKB)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500만 달러를 투자해 2.03%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동사가 보유한 LS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유상증자를 통해 제약 바이오 사업을 재구축한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총 177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조달하는 자금은 제약업 진출을 위한 기업인수,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및 관계사인 LSK BioPharma(LSKB)의 지분 추가인수 등에 사용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에이
에이치엘비의 아파티닙(Apatinib)이 학술지 네이쳐 리뷰(Nature Review)에 소개됐다. 회사 측은 라이센스 협상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학술지 네이쳐 리뷰에 아파티닙에 대한 리뷰가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아파티닙 - 난치성 위암치료를 위한 3차 치료요법’이라는 리뷰
에이치엘비는 계열사를 통해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의 LSK바이오파트너스(LSKB)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기존에 LSKB 지분 59.19%를 보유하고 있던 에이치엘비는 계열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을 통해 6.73%를, 인공간 개발회사로 에이치엘비의 자회사인 라이프리버를 통해 2.10%의 지분을 추가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의 가치가 1조9500억원에 달한다는 소식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에이치엘비가 상승세다.
3일 오후 2시36분 현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1.38%(55원) 오른 4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2.03%(400원) 오른 2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아파티닙의 가치를 1조9500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LSK 바이오파마(이하 LSKB)의 아파티닙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LSKB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16 Gastrointestinal Cancers Symposium에 참가해 아파티닙의 미국ㆍ한국 임상2상 A결과를 소개한 가운데, 암전문 저널 Cancer Letters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