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지난해 LG전자 베스트샵에 LG지인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하고 올 6월에는 대형 가전 전문마트에도 입점하는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서울, 용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고객인지도가 높은 베스트샵에서 LG지인 인테리어 매장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향후 주요 대형 가전마트로 LG지인 인테리어 매장 입점을 확대해 올해 말까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LG하우시스와 손잡고 인테리어 협업 공간의 문을 열었다.
일룸은 일룸 마포서대문점에 양사의 협업 전시공간인 ‘일룸·LG지인 모델하우스 쇼룸’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숍인숍 형태로 입점한 ‘일룸·LG지인 모델하우스 쇼룸’은 일룸과 LG하우시스가 지난달 인테리어 사업 업무 협약 이후 처음 공개한 협업 전시공간
LG하우시스가 의료시설용 시트 바닥재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외 의료시설용 바닥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LG하우시스는 내구성과 위생성,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시트 바닥재 'LG Z:IN(LG지인) 바닥재 프레리(PRAIRIE)'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LG Z:IN 바닥재 프레리는 제품의 표면부터 하부까지 동일한 단일층 구조로
LG하우시스는 프리미엄 벽지인 'LG Z:IN(LG지인) 벽지 디아망(DIAMANT)'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실크(PVC) 벽지보다 최대 두 배 더 깊은 엠보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패턴의 섬세함과 입체감을 높였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우븐, 린넨, 패브릭, 대리석 등 천연 소재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LG하우시스는 논현동 가구거리에 있는 LG하우시스의 플래그십 전시장 ‘LG Z:IN 스퀘어(LG지인 스퀘어)’를 새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최신 주거공간 트렌드를 보고 디지털 언택트(비대면) 체험을 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로 ‘LG지인 스퀘어’는 1층 라이프스타일 존, 2층 자재 라이브러리, 3층 쇼룸 겸 고객체험 공간
LG하우시스는 최근 이마트-일렉트로마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등 대형 가전 전문마트에 'LG지인'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일렉트로마트는 이마트가 2015년 선보인 체험형 초대형 가전제품 매장이다. 전국의 주요 이마트 40여 곳에 개설돼있다. 이번에 LG지인 인테리어가 처음 입점한 일렉트로마트 죽전점은 2016년
LG하우시스는 이달부터 8월 말까지 ‘LG지인과 함께하는 안심 공간’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발코니를 홈카페, 놀이터, 식물원 등으로 꾸미는 공간 패키지 상품을 제안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해
LG하우시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을 확보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LG Z:IN(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E9-TT85PHI)’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로시스템9’은 우수한 단열성능은 물론 다양한 편의사항을 갖춘 LG하우시스의 최고급 PVC 창호 제품으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건축자재에만 부여되는 독일 ‘패시브하우
롯데판 ‘통합 인테리어 브랜드’가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롯데첨단소재를 흡수 합병한 롯데케미칼이 건축·인테리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통합 인테리어 브랜드 ‘케미홈(CHEMIHOM)’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사업 강화에 나선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지난달 ‘케미홈’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했다.
LG하우시스는 DIY(Do It Yourself) 데크 바닥재 ‘LG Z:IN(LG지인) 우젠 리얼 이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LG Z:IN 우젠 리얼 이지’는 발코니, 욕실, 현관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 활용이 가능한 합성목재 재질의 데크 바닥재다.
고객이 직접 탈ㆍ부착하면서 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표면
LG하우시스는 상업 공간의 화재 안전성을 높인 벽장재 ‘LG Z:IN(LG지인) 준불연 시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LG Z:IN 준불연 시트’는 벽지 형태의 벽장재 제품이다.
제품의 베이스 층에 종이, 폴리염화비닐(PVC) 등을 사용하는 일반 벽지와는 달리 준불연 소재를 적용했다.
불이 붙어도 쉽게 번지지 않고, 화재 시
LG하우시스가 올봄 인테리어로 'LG Z:IN(LG지인) 시트 바닥재 은행목과 'LG Z:IN 시트 바닥재 뉴청맥'을 제안했다.
중ㆍ저가 바닥재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높은 시트 바닥재로 꼽히고 있다고 LG하우시스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리뉴얼된 두 제품 모두 표면에 미끄럼을 줄여주는 안티슬립(Anti-slip)
LG하우시스가 건자재 사업의 국내 영업망을 강화하며 기초 체력을 높이고 있다.
‘영업통’으로 꼽히는 강계웅 대표이사가 새로 부임한 이후 건설 경기에 크게 좌우되는 수익모델을 탈피하기 위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부문에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10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내 인테리어(T/I) 전문 영업사원을 두 자
LG하우시스가 대표 인기 벽지 제품 ‘LG지인(LG Z:IN) 벽지 베스띠·휘앙세’의 2020년형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베스띠’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인기 있는 PVC벽지 제품이며, ‘휘앙세’는 천연 펄프를 사용한 광폭(93cm) 합지벽지로 부담 없는 가격과 간편한 시공성을 갖춘 인기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
LG하우시스가 국내 B2C(기업과 개인간 거래) 영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LG전자 출신의 강계웅 부사장을 수장으로 임명했다.
LG하우시스가 28일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한국영업부문장인 강 부사장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강 부사장은 지난 1988년 금성사로 입사해 30여 년간 LG전자에서 근무하며 한국경
LG하우시스는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강계웅 한국영업부문장 부사장을 CEO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강 신임 CEO는 1988년 금성사로 입사해 30여년간 LG전자에서 근무하며 한국경영관리팀장, 하이프라자 대표, 한국영업본부 B2C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 LG하우시스로 이동해 한국영업부문장을 맡아 왔다.
LG전자 베스트샵에
LG하우시스가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 ‘지인(Z:IN)’을 ‘LG지인(LG Z:IN)’으로 바꾼다고 5일 밝혔다.
앞으로 LG하우시스의 창호, 유리,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스톤, 인테리어필름 등 인테리어 제품에 ‘LG지인’ 브랜드를 사용한다.
전국의 전시장, 매장, 대리점 명칭에도 적용한다.
LG라는 브랜드를 추가해 최종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