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밍크, 무스탕, 롱패딩 등 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역시즌 마케팅은 재고 처리 개념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신상품 출시를 앞당긴 브랜드도 있다. 패션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7~8월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다.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31일까지 여름 인기 상품부터 겨울 아우터까지 최대 80% 할인하는 '2019 무신사 여름
롯데홈쇼핑은 17일부터 상품 배송에 업계 최초로 친환경 비닐 포장재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친환경 비닐 포장재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바이오매스 합성수지(사탕수수 바이오 PE)’를 원료로 사용해 만들었다. ‘바이오매스 합성수지’는 생산 과정에서 기존 석유 원료의 일반 합성수지(PE)보다 탄소(CO2) 발생량이 70%가량 감소하며,
롯데홈쇼핑이 40년 전통의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Laurel)’을 단독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14일 오전 8시 15분부터 130분 동안 라우렐의 트렌치코트, 원피스, 니트 등 이번 봄 시즌 신상품 3종을 선보인다.
라우렐은 명품 패션 그룹 에스까다의 창업주 볼프강 레이가 1978년 출시한 브랜드로,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2
올 한 해 홈쇼핑에서 인기를 끈 제품은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5개 홈쇼핑 채널에서 모두 자체 패션 브랜드가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
17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TV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상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구호 디자이너의 ‘J BY’가 론칭 3년 만에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J BY’는
롯데홈쇼핑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에 '스튜디오샵 기흥점'을 열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6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에 TV홈쇼핑 상품을 구매하고, 체험하고 휴식까지 취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스튜디오샵 기흥점'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은 지난 2016년 이천∙파주점(2016년 4월)을 시작으로 지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전용 생방송 ‘모바일 쇼핑, GO’(이하 MSG)의 론칭 이후 1년 동안 가장 많이 이용한 고객이 30~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MSG는 롯데홈쇼핑이 지난해 11월 처음 선보인 모바일 생방송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 목요일 오후 10시 40분부터 40분간 인기 쇼호스트들이 패션, 뷰티, 식품 등 단독·인기 상품
불황 속에서도 백화점 수입명품이 잘 팔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홈쇼핑에서도 고가 프리미엄 상품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저소득층 소비는 줄어드는 반면 고소득층 소비는 늘어나는 ‘소비 양극화’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홈쇼핑 업체가 선보인 고가 프리미엄 브랜드가 눈에 띄는 판매 호조를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계열사 PB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해 가계 물가 안정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2~15일까지 롯데 유통사업부문의 백화점, 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마트 등 8개 계열사의 PB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롯데 온리 페스타(LOTTE Only Festa)’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경제 불황으로
롯데홈쇼핑은 지난 20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롯데홈쇼핑 플리마켓’(벼룩시장)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공감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사내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부터 행사 물품을 취합한 결과 임직원들의 기증품, TV홈쇼핑에서 판매됐던 인기 패션, 뷰티, 리빙 상품까지 총 1000여점
올 상반기 TV홈쇼핑에서는 올해 소비트렌드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과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상품들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특히 이미용품과 패션 부문에서 이 같은 소비패턴이 두드러졌다.
11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히트상품을 집계한 결과 가성비는 물론이고 가심비까지 뛰어난
롯데홈쇼핑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챗봇 서비스 '샬롯'(Charlotte)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샬롯은 한국IBM의 인지 컴퓨터 기술인 '왓슨'(Watson)을 활용한 '지능형 쇼핑 어드바이저'로, 대화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샬롯은 롯데그룹 AI 서비스의 통합 명칭으로, 이번에 롯데그룹 계열사 중 최초로 적용해 오픈하게 됐다.
롯데홈쇼핑이 2016년 선보인 최초의 자체 패션 브랜드 ‘LBL(Life Better Life)’을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오는 17일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LBL 메종(MAISON)’을 론칭하고 상품군 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6년 9월 캐시미어를 특화한 소재 중심의 브랜드로 론칭한 ‘LBL’은 첫 방송 3시
봄을 앞두고 홈쇼핑업계의 패션 브랜드 론칭 경쟁이 뜨겁다. 업계는 새로운 자체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는가 하면 기존에 인기를 끌어온 자체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꺼내 들기도 했다. 날이 풀리기 전 상반기 패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대홈쇼핑은 최근 신규 패션 브랜드 ‘밀라노 스토리’를 론칭했다. 지난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라씨엔토’
롯데홈쇼핑이 ‘LBL’의 성공을 바탕으로 자체 패션 브랜드를 확대하며 패션 상품 강화에 나섰다.
롯데홈쇼핑은 2018년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20~21일 양일간 ‘LBL SPORT’, ‘아이젤(izel)’을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작년 한 해만 1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메가 브랜드로 성장한 ‘LBL(Life Better Life)’의 성공
엠에스웨이가 업계 최초로 대면적 유연 투명전극 생산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엠에스웨이 측은 “자유롭게 구겨지고 휘어지는 특성을 가진 유연 투명전극을 1.2미터 폭의 대면적 페트(PET) 필름 위에 LBL(Layer-by-Layer) 방식으로 코팅했다”고 말했다.
유연 투명전극은 기계적 유연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전자제품에 없어서는 안될
롯데홈쇼핑은 올해 총 주문수량을 기준으로 히트상품 톱10을 집계한 결과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해 소비하자’는 의미의‘YOLO(you only live once)’ 성향이 뚜렷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톱10에는 고급 소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브랜드,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단독 상품,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대거 진입했
홈쇼핑 업계는 2017년 히트 상품을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패션과 뷰티 제품이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성비와 프리미엄 제품 각각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는 분석이다.
GS샵에서는 프리미엄 탈모 샴푸 ‘올뉴 티에스 샴푸’가 1위에 올랐고 스테디셀러인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위를 차지했다.
CJ오쇼핑에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들이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하는 ‘롯데 블랙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다양한 유통 플랫폼을 보유한 장점을 극대화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처럼 대한민국 최대 할인 행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등 롯데그룹의 11개 유통계열사는 ‘롯데 블랙페스타’를 열고 대대적인 할인 행사와 이
롯데홈쇼핑이 의류 상품 교환과 반품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사이즈 불만을 최소화하고자 상품 추천부터 최적의 사이즈까지 제안하는 지능형 서비스를 도입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7일 일본의 온라인 피팅 솔루션 개발 기업 메이킵과 의류 사이즈 추천 솔루션 ‘유니사이즈(Unisize)’의 국내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니사이즈는
불황이 지속되고 유통채널 간 경쟁도 더욱 치열해고 있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상품, 신뢰와 가치를 줄 수 있는 방송으로 롯데홈쇼핑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충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롯데홈쇼핑은 2015년부터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우며 패션 차별화 전략을 전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