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FTTH(광가입자망 Fiber To The Home) 장비 국산화를 완료하고, 이를 이용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및 실시간 IPTV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G-PON(기가비트 수동형 광네트워크 Gigabit Passive Optical Network) 기술은 FTTH망을 통해 최대 2.5기가(Giga) 대역폭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24일 인공심장박동기 등 이식형 의료기기를 장착한 환자가 휴대전화 단말기 등 전자파 발생기기와 가까이 접근하면 오작동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식형 의료기기 장착자는 휴대전화 단말기 사용 및 휴대 시에 휴대전화 단말기와 이식형 의료기기 장착부위의 거리를 약 22cm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이동통신사가 앞으로 추진될 4세대(4G) 통신망과 관련해 좀처럼 시원한 입장 표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4G가 기존 통신망과 달리 개방형을 표방하기 때문이다. 기존 국내 이통3사로서는 많은 사업자들이 통신시장에 뛰어는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달갑지 않다는 입장이다.
25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앞으로 통신시장의 개방화가 진행되면서
안철수연구소는 18일 자사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트러스가드'시리즈에 차세대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 표현방식인 IPv6 지원 기능을 탑재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실제 네트워크에서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으로 IPv6 주소 체계를 인식하고 프로세스를 처리하는 기본 기능 외에 IPv4와 IPv6가 혼합돼 있는 네트워크를 완벽히 지원한다.
PC주변기기 전문업체 버팔로는 7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초소형 유무선 공유기(모델명:WHR-G300N) 및 PC주변기기들을 선보였다.
CD케이스만한 크기의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신제품은 최신 802.11n규격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버팔로의 네트워크 주력모델 Air Station Nfiniti시리즈의 저가형 모델이다.
기아차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을 하는 오피러스와 모하비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21일부터 인천공항 내 여객터미널 2곳에서 오피러스와 모하비 고객인 VIP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인천공항 라운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가 마련한 라운지는 인천공항 내 여객 터미널 면세구역 내 4층 동편
‘컴뱃암즈’가 유저와 첫 만남을 성대하게 가졌다.
넥슨은 지난 20일 용산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신개념 멀티웨폰 FPS게임 ‘컴뱃암즈’의 첫 랜파티(Lan Party)가 200여 유저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랜파티는 신규모드 ‘깃발탈취전’과 신규맵 ‘래틀스네이크(Rattle Snake)’등 오는 24일 업데이트
삼성전자는 인텔 최신 센트리노2 프로세서(코드명 '몬테비나') 런칭에 맞춰 센트리노2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들은 기업용 제품 5종(센스 P210, P460, P461, P510, P560)과 개인용 제품 6종(센스 Q210, Q310, R460, R510, R560, R710)이다.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업체 EMC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종합 IT포럼인 ‘EMC월드 2008’에서 차세대 BURA(Back-Up, Recovery & Archiving: 백업, 복구 및 아카이빙) 제품군을 대거 출시하며 디지털 정보 보호 및 관리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EMC가 선보인 신제품들은 ▲데이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올해 총 630건(3G 이동통신표준 180건 포함)의 단체표준을 제ㆍ개정하고, 국제공인시험인증을 포함해 2000여 건의 시험인증서비스를 제공한다는 2008년도 사업 추진내용을 6일 발표했다.
표준화 부문에서는 와이브로(WiBro), T-DMB의 성공을 이어받아 4G(세대) 이동통신 및 차세대방송 분야의 국제표준 선도역량을
관세청이 지난 12일부터 본청과 6개 본부세관 및 20개 지방세관간을 기존보다 수십배가 빠른 차세대 통신망(광대역통신망)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관세청은 "이번 IP기반의 차세대 광대역통신망 구축사업을 통해 통신대역폭을 대폭 확장, 통신트래픽 해소는 물론 속도와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음성, 화상 등을 통합 전송할 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미국 아틀란타에서 개최된 IEEE 802(국제LAN/MAN 표준위원회)회의에서 LED(발광다이오드)를 이용한 VLC IG(가시광 무선통신 표준화 그룹)이 결성됐으며, 초대 의장으로 삼성전자의 원은태 수석(TTA 멀티미디어응용 프로젝트그룹 위원)이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가시광 무선통신은 LED산업과 무선통신기술을 결합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CDMA, 와이브로(WiBro), 지상파DMB에 이어 또 한번의 세계 최초 원천기술을 확보해 이동통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TRI는4세대 이동통신(IMT-Advanced)의 정지 및 저속(3km/h) 이동시 최소 요구 규격인 1Gbps보다 3배 이상 빠른 3.6Gbps 전송속도를 구현하는 저
일본의 PC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버팔로는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10일 2007년 하반기 주력상품의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 버팔로는 주력 상품군인 무선랜ㆍ스토리지 신제품을 전면적으로 출시하면서, 올 4분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 선언했다.
이번에 소개된 제품은 게임기 전용 AP ‘와이파이 게이머즈’, IEEE802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0일부터 4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삼성종합기술원, ETRI, 한국이더넷포럼이 후원하는 'IEEE 802.3 이더넷 표준화 회의'가 개최한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일반 가입자에게 10Gbps급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10G EPON 기술 ▲이더넷 기반 네트워크의 광대역화를 위한 40Gbp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는 국내 최초로 자사 산업용 임베디드 컴퓨터를 LCD TV에 접목시켜 별도의 PC없이 TV와 PC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42인치 터치 LCD PC TV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PC TV는 주로 안정성과 공간 활용 측면에서 다수의 사용자가 오랜 시간 이용해야 하는 교육용과 공공정보게시판, 전자칠판 및 전자회의 시
보안SI 전문기업 가드텍이 기존의 TCP/IP와 시리얼 통신방식이 아닌 전력선 통신 방식을 통해 출입통제시스템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 운영 모델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력선 통신(Power Line Communication Network)은 통신용 모뎀인 PLC장치가 전력선에 수십 MHz 이상의 고주파 신호를 함께 실어 보내고,
가정에서 인터넷, VoIP(인터넷전화) 및 IPTV 서비스를 동시에 고품질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정보통신부의 '광대역 통합망을 위한 멀티서비스 스위치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를 통해 코아로직, 콤텍시스템, 글로넷시스템즈, 넷진테크와 3년간 공동개발 끝에 ‘멀티서비
LG전자가 DMB복합 내비게이션 제품을 첫 공개하며 휴대용 내비게이션 단말기 시장에 본격 나선다.
LG전자는 17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을 통해 DMB복합 내비게이션을 전시하고 이달 말부터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난 2002년부터 현대자동차와 협력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30일 데이콤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만1500원에서 2만3800원으로 10.7% 상향조정했다.
양종인 연구원은 “LG파워콤의 점유율 상승세가 돋보이며 이러한 추시는 2008년까지 이어질 것이며 LG파워콤은 2005년 9월 이후 신규 가입자의 97.0%를 확보했으며, 데이콤과 합산 가입자수는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