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 수협중앙회장은 19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되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총회에서 ‘ICA 로치데일 파이오니어 상(이하 로치데일 상)’을 받았다.
이 상은 ICA가 수여하는 협동조합계의 노벨상으로 매년 협동조합 운동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협동조합에게 수여한다. ICA는 1895년 8월 영국 런던에서 설립돼 94개국 249개 회원단체와
김상은(20 ·여주대)은 15일 열린 2012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KSPO)에 지명됐다.
이날 KSP는 신생구단으로서 부여받은 우선지명권을 김상은을 위해 썼다.
김상은은 여주대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올해 추계연맹전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고 득점상을 받은 유망주로 올해 유니버시아드
기획재정부는 3일 한국의 디지털예산회계관리시스템(dBrain)의 개발경험을 필리핀에 알리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개도국에 우리나라 발전경험을 공유하는 경제개발경험 공유사업(KSP)의 일환으로 지난해 가나, 올 초 인도네시아에 이어 세번째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우리나라와 필리핀 공무원들은 dBrain 개발과 운영 경험, 재
한국과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 국영기업 민영화에 한국 기업의 지분 참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교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러시아에서 북한을 통과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가스관 설치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1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
중소기업진흥공단은 KSP(Knowledge Sharing Program)사업 일환으로 방한한 카자흐스탄 정부사절단과 중소기업 지원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2004년부터 경제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가에 전수하기 위해 카자흐스탄과 지식공유 프로그램인 KSP를 운영해 왔다.
중진공은 카자흐스탄의 DAMU(기업육성펀드)와 지난해 4월 MOU
기획재정부는 다음달 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세계은행이 주최하는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국제세미나에 참석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재정부 최원목 재정관리협력관이 수석대표로 나서 한국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인 '디브레인'(dBrain)의 구축·운용 현황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디브레인은 재정계획 수립과 예산편성에서부터 집행, 자금·자
2011년 IMF/WB 연차총회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 중인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세계은행(WB) 로버트 졸릭 총재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공동컨설팅 추진을 위한 ‘KSP 협력 MOU’를 체결했다.
KSP(Knowledge Sharing Program)는 우리의 경제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 등과 공유하는 정책컨설팅 사업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 전문기관으로 탈바꿈한다.
산단공은 21일 조직 위기관리체계 강화, 전략사업 추진방향 재정립, 조직역량 강화 등을 골자로 부분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산단공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산업단지의 개혁을 능동적, 발전적으로 주도하고 조직의 지속성장과 건실한 경영체제 구축을 위해서
산업은행은 최근 아주 뜻깊은 일을 겪었다. 몽골의 국책은행인 몽골개발은행(Development Bank of Mongolia)과 위탁경영계약(Management Contract)을 체결, 몽골개발은행장을 포함해 총 5명으로 구성된 위탁경영팀을 4년간 파견하게 된 것이다. 6개월의 협상 끝에 성사된 이번 계약은 반세기 이상 축적한 산은의 개발금융 노하우를 전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중 유사·중복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8년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는 한국 특별검토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원조체계가 원조 집행의 분산화가 과다해 집행기관 상호 간 사업조율이 미흡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국회예산정책처는 이 같은 문제가 3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의 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는 경제발전경험공유(KSP) 사업의 예산이 과다하게 책정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매년 KSP 사업 예산을 해마다 증액하고 있어 예산 책정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올해 KSP 사업 예산은 140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87%나 늘었다. 특히 지난 2007~2011년 동안 KS
지식경제부는 최근 진정 국면에 들어간 리비아의 전후 재건사업 진출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업계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2일 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된 대책회의에는 플랜트·수출 재개, 유전·정유시설 복구, 유가 등 분야별 참가자들이 함께 했다. 특히 MEED지가 리비아 전후 재건사업은 막대한 재원이 소요될 전망으로, 향후 5년간 개발사업에 1230억달러
KDB산업은행은 30일 몽골 국회에서 바트볼드(Batbold) 몽골 총리와 강만수 산은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개발은행(Development Bank of Mongolia)과 위탁경영계약(Management Contract)을 체결했다.
김영기 수석부행장은 “수익 차원에서 위탁경영계약을 한 것이 아니라 양국가간의 경제 및 금융협력 관계 개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현 세대가 빚을 지고 사는 것이 미래세대가 빚에 허덕이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포퓰리즘에 대응해 재정을 다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30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제108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최근 세계경제 상황과 우리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4개 한자어 ‘화’(禍·火·和·華) 중 화합을 뜻하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1일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KICF)와 국제개발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DI는 지난 2004년부터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개발도상국들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 한국과의 경제협력 증진을 목표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 Knowledge Sharing Program)’을 추진해 왔다.
이
한국의 경제개발 경험과 조언이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의 개발정책에 채택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경제개발경험 공유사업(KSP)을 통해 2004~2010년간 22개국을 대상으로 200여개 정책자문을 제공한 결과 대다수 국가에서 우리 정부의 조언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됐다고 8일 밝혔다.
KSP는 한국의 개발경험과 전문인력이 결합된 정책자문
류성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22일 “재원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국채시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류성걸 차관은 이날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11차 공공채무관리자포럼’ 기조연설에서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중장기 재정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재정위기의
금융감독원은 7일 아태지역 금융감독자 연수 확대와 인력교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아태지역 금융감독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감독제도와 기법 등을 전수하기 위한 연수 및 인력교환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우선 15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본시장감독청(BAPEPAM)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금융투자회사 및 자본시장
신용보증기금이 카자흐스탄에 신용보증제도를 전수한다.
신보는 30일 카자흐스탄에 대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용역 입찰에서 보증제도 전수를 위한 총 3개의 컨소시엄 가운데 우선협상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보는 KSP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대표적 중소기업 금융지원시스템인 신용보증제도와 신용평가시스템을 카자흐스탄에 전수할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수원국의 경제성장, 나아가 세계경제의 안정을 위해서는 자본변동성에 대한 대처가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제20차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연차총회에서 “역동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는 수원국들에게 ‘급격한 자본유출입’에 대처하는 문제는 건실한 경제발전을 지속할 수 있느냐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