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아물위원회(AWC) 창립총회에서 수자원공사(K-water)의 최계운 사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27일 공사에 따르면 최 사장은 물에 대한 철학과 그동안 아시아 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3년 임기의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아시아물위원회(AWC)은 아시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예산을 투입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컨트롤타워 없이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중앙정부 차원의 ODA 정책은 기획재정부(수출입은행)와 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로 구분돼 수행하고 있다. ODA는 국가ㆍ지자체ㆍ공공기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지정한 수원국에 경제개발, 복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의 환경네트워크(ENVIRONET) 부의장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정회진(51·사진)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모로코 사무소장이 선출됐다.
KOICA은 9일 정회진 사무소장이 지난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8차 환경네트워크 회의에서 부의장에 뽑혔다고 밝혔다.
OECD DAC는 개도국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주무부처인 외교부 관리를 받는 기타공공기관에서 기획재정부의 관리를 받는 준정부기관으로 변경되면서 기재부와 외교부가 갈등을 빚고 있다.
특히 외교부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300개가 넘는 공공기관 중 코이카 경영평가만 외교부 추천을 받은 인사가 하기로 해 특혜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3일 기재부에 따르면 1월 28일 정부
정부가 이란과 도로ㆍ항만ㆍ철도 등 인프라와 금융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연내 이란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을 재개하기로 했다.
한·이란 경제공동위원회 개최를 위해 이란을 방문하고 있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고위급 관료와 잇따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주 장관은
현대자동차그룹은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市에 있는 공업전문대학에서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공식은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 협력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 플랜코리아를 비롯한 현지 정부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지 4개월 만에 공식 개교한 현대·코이카
황교안 국무총리는 18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수반과 만찬을 갖고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등지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매년 2만∼3만명의 우리 국민들이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등지를 방문하고 있다”며 “우리 국민들의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우리 정부는 팔레스타인
KB국민은행이 개발도상국의 인프라 사업 금융자문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18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개발도상국 대상 각종 개발사업 및 사회공헌활동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소재 KOICA 본사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과 KOICA 김영목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아시아문화원, 울산과학기술원, 국립해양박물관 등 12곳이 공공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희귀의약품센터 등 5곳은 공공기관 지정에서 해제됐다.
이에 따라 올해 공공기관 지정기관은 전년대비 7개가 증가한 총 323개 기관이 됐다.
기획재정부는 28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16년 공
사하라사막에 우리 양식기술이 집약된 새우양식연구센터가 들어섰다. 작년 10월에 가동에 들어가 활새우 500㎏ 생산에 성공했다.
해양수산부는 북아프리카 알제리의 사하라사막에 우리나라의 양식 기술력을 집대성한 새우양식연구센터를 건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준공식은 한국과 알제리의 관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전 10시(현지시각)에 개최됐다.
세아상역은 아이티 '세아학교'의 중등교육과정을 진행하는 새로운 학교를 건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세아학교는 아이티 재건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을 받아 2014년 개교한 바 있다. 이날 중학교 건물 착공식엔 아이티 교육부는 물론, 미국 국제개발처(USAID)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네스미 마니가 아이티 교육부 장관은 이날 축전 메
태광실업그룹은 베트남에 1000만 달러를 기증해 ‘푸꾸옥(Pu Quoc) 태광 기술전문대학’을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베트남 남부 끼엔장 성 푸꾸옥 섬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내년 9월 개교 예정인 기술전문대학은 호텔경영, 요리, 뷰티, 엔터테인먼트, IT등 5개 학과를 2∼4년제로 운영하면서 매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성평등 의식을 일깨우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탄생한 국내 대표 양성평등 교육기관이다. 지난 2001년 여성부 출범 당시 정부는 여성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한 정책을 실현하려면 공무원과 공직사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 교육이 시급하다고 판단, 2003년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
CJ그룹이 베트남 람동성의 초·중·고·대학생 55명에게 장학금 지원 사업을 벌인다. 이는 ‘교육 불평등으로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된다’는 이재현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CJ는 지난 2013년부터 람동성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부터 수혜 대상과 규모를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에서 ‘2015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를 비롯해 응우엔 아인 꾸엉 하이즈엉성 인민위원회 부성장, 응우엔 반 헙 하이즈엉성 친선협회 회장, 진중섭 굿피플 회장, 베트남 주재 KOICA와 KOTRA 담당관, 130명의 현지 여성교육생들이 참석한 가
CJ그룹은 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에서 열린 ‘베트남 국가주석 우호훈장 수여식’에서 베트남 정부로부터 우호 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 뚜언 아잉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전대주 베트남 한국 대사 등이 참석한 시상식에서 CJ그룹을 대표해 CJ주식회사 이채욱 부회장이 우호 훈장을, CJ 베트남 지역본부장 장복상 부사
KDB대우증권은 ‘금융과 더불어 세상을 꿈꾸게 한다’는 경영 미션 아래 다문화 지원, 사회적 경제 육성, 저개발국가 지원 등의 공헌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먼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사업에 나서고 있다. 한국말이 서툰 부모들의 자녀 모국어 교습 지원을 위해 이중언어 학습교재를 개발했다. 중국·베트남ㆍ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카톨릭청년회관에서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과 공동 기획한 ‘2030 지속가능발전시대의 포용적 경제발전 실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난 9월 열린 UN 개발정상회의에서 2013년까지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가 채택된 가운데 경제발전 분야 목표 의제에 대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KDB대우증권은 인도네시아 ‘세이프 스쿨’ 지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KDB대우증권이 지원하고 있는 ‘세이프 스쿨’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재난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국제아동구호단체인 플랜코리아가 함께 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총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