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17일 '2020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조용병 회장과 그룹사 CEO 및 임원들이 각자의 집무실에서 언택트 방식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교보재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은 보급이 적고 고가인 점자 교보재를 직접 만들어, 코로나 19로 인해 학습 기회가 줄어든 시
◇레고켐바이오, 코로나19 치료제 기술도입 =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운영하는 한국화학연구원CEVI(신종 바이러스) 융합연구단 사업을 통해 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한의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치료제 후보물질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물질은 코로나19를 유발하는
GC녹십자엠에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GENEDIA W COVID-19 Real-Time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는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와 분자진단키트 모두를 아우르는 코로나19 진단 분야의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수출 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유전자
GC녹십자엠에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인 ‘GENEDIA W COVID-19 Real-Time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이달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의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와 분자진단키트 모두를 아우르는 코로나19 진단 분
나노엔텍이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국내 식약처에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나노엔텍이 이번에 허가 받은 제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를 증폭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 time RT-PCR) 방식이다.
RNA로부터 cDNA 합성에서 PCR 증폭까지 모든 과정을 한 튜브에서 가능하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감염 여부를 1
진매트릭스는 미국소재 B사와 5억3978만원 규모의 코로나 진단키트(Neoplex COVID-19 Detection Ki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6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6월 8월부터 6월 12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서 비밀유지계약 이행에 따라 계약상대방 공개를 유보한다”고
진매트릭스는 6억9400만원 규모의 코로나 진단키트(Neoplex COVID-19 Detection Kit)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75%다. 계약상대방은 중동지역,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소재 판매대리점이다. 계약기간은 2020년 6월 5일부터 6월 12일까지다.
올해 초 205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던 버즈빌이 특허 무효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메가세븐 클럽’의 첫 투자에 먹구름이 끼게 됐다.
2일 모바일 잠금화면 앱 ‘캐시슬라이드’ 운영사 NBT는 버즈빌과의 ‘잠금화면 광고 모듈에 관련 특허권’에 대한 특허 무효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버즈빌은 2013년 ‘애플리케이션에 포함된 광고 모듈을
모바일 잠금화면 앱 ‘캐시슬라이드’의 운영사 NBT(엔비티)가 버즈빌과의 ‘잠금화면 광고 모듈에 관련 특허권’에 대한 특허 무효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2일 밝혔다.
엔비티는 2018년 1월 버즈빌이 보유한 잠금화면 광고 모듈 관련 특허권에 대해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이에 특허 심판원은 “버즈빌의 특허기술이 선행기술인 캐시슬라이드 및 애드웨어로부터
앤디포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허가를 취득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앤디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 진단키트 ‘ND COVID-19’가 식약처 수출허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앤디포스의 진단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RdRp, E)를 증폭하는 실시간 역전사 중합
우리들제약의 관계사 웰스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careGENE™ N-CoV RT-PCR Kit)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 진단키트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법 방식으로 코로나19를 진단하며, 3월 식약처로부터 해당 제품에 대한 수출허가와 유럽인증(CE)를 획득한 바 있다.
웰스바이오는 코로나19를 면역
국내 연구진이 감염된 세포의 용해액만으로도 바이러스의 존재 여부를 핵산 증폭 없이 판독이 가능한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바이러스의 특이적으로 존재한다고 알려진 '이중나선 RNA(dsRNA)' 검출을 기반으로 한다. 이 기술이 실용화되면 현재의 유전자 증폭(PCR) 검사와는 달리 시료 준비나 핵산 증폭, RNA 핵산 서열 정보가 필요 없어 각종 바
CJ제일제당이 차세대 ‘천연 조미 소재’ 사업을 본격화하며 5년 내 약 2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클린 라벨(Clean Label)에 해당하는 100% 천연 발효 조미 소재 '테이스트엔리치 (TasteNrich)'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클린 라벨이란 ‘무첨가’뿐 아니라 Non-GMO, Non-
LG헬로비전은 크레파스 재가공 재택봉사를 진행하고 크레파스 나눔 캠페인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은 코로나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다양한 언택트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 재택봉사를 통해 3월에는 마스크와 비누 등 위생용품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4월에는 공기정화 식물 액자를 제작해 대구경북지역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내달 1일부터 국내 응급용 코로나19 진단키트 긴급사용 신청이 시작된다.
응급용 코로나19 진단키트는 검사부터 결과 도출까지 1시간 이내에 신속한 감염 여부 확인이 가능해 긴급 상황에서 용이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25일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5일까지 코로나19 응급용 선별검사에 쓸 수 있는 진단키트에 대한 긴급사용승인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계열사 솔젠트의 코로나19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을 받은 'DiaPlexQ Novel Coronavirus (2019-nCoV) Detection Kit'는 유전자 증폭(RT-PCR) 방식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한다.
솔젠트는 지난달 미국 연방재난관리청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계열사인 분자진단전문업체 솔젠트가 미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자사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긴급사용승인(EUA)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솔젠트는 한국과 미국의 긴급사용승인을 동시에 획득한 세 번째 기업이 됐다.
EDGC 측은” 솔젠트 코로나19 진단키트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긴급사용승인과 수출허가
바이오코아는 자사의 코로나19 진단 키트 ‘BioCore 2019-nCoV Real Time PCR Kit’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업체로서는 오상헬스케어, 씨젠, SD바이오센서 등에 이어 7번째 긴급사용 승인이다.
바이오코아는 FDA 승인에 앞서 국내 식약처 수출허가와 질병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코로나19 항체 진단 키트 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스마트테스트 코로나-19 항체 진단 키트’(SsmarTest COVID-19 IgG/IgM detection kit)에 대해 수출허가를 완료하고, 향후 해당 제품에 대한 유럽 CE 인증 및 미국 FDA 제품 등록 등
자율주행 토탈솔루션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미래 신산업 ‘BIG3’ 중 자율주행 센싱 분야 지원기업으로 선정됐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이를 통해 받은 지원금 2억 원을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무인차량 TEST KIT’를 개발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바이오헬스ㆍ시스템반도체ㆍ미래차 등 ‘BIG3’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