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14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건설공사 품질 향상 및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KCL은 건설재료, 에너지, 환경 분야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시험인증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KCL은 △건설현장 제품에 관한 기술 검증과 연구 개발 △특수
에이티세미콘이 바이러스 사멸 신물질을 개발한 기업과 손잡고 바이러스 대응 시장에 진출한다.
에이티세미콘은 바이러스 살균 물질을 개발하는 웅바이오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바이러스 사멸 후보물질에 대한 상품화 및 공동 판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웅바이오테크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Now-St’는 바이러스 사멸 신물질로 지난
LG하우시스는 국내 PF(페놀폼) 단열재 업계 최초로 심재 준불연 제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준불연재료란 불연재료에 준하는 성질을 가진 재료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6월 말과 12월 말 두 차례에 걸쳐 개정되는 건축물 마감재료의 화재성능 관련 건축법 시행을 앞두고 이 두 법규를 모두 충족하는 심재 재
호반건설은 14일 서울 서초구 소재 호반파크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호반건설과 KCL은 상호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며 신기술 검증, 연구 개발 등 상생발전에 노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호반건설과 플랜에이치의 제품에 관한 기술 검증과 연구 개발, 기술적 지원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
LG전자가 구형(球形) 얼음을 만드는 신기능을 탑재한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5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미국, 캐나다 등 해외에 먼저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차별화된 크래프트 아이스(Craft Ice) 기능을 국내 최초로 탑재했다.
크래프트 아이스는 지름 약 50㎜의 구형 얼음이다.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쓰는 고객은
아하정보통신은 UVC-LED 살균모듈이 장착된 전자칠판을 개발 및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18일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 출품을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아하정보통신은 ‘살균장치를 갖춘 터치 디스플레이 장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첫 상용화 제품으로 UVC-LED 살균모듈이 장착된 전자칠판 4종을
롯데케미칼은 화재 발생 시 확산을 줄이는 ‘PIA(고순도 이소프탈산) 첨가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용 소재’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소재를 사용한 우레탄 단열재는 기존 제품보다 불에 잘 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불이 날 때 연기 발생을 약 30% 줄여준다.
작년 10월 오염물질 방출을 분석하는 국가공인시험검사연구원(KOTITI)에
LG전자 비대면 방역로봇 ‘LG 클로이 살균봇(LG CLOi DisinfectBot)’이 현지시간(미국) 21일 열린 ‘베스트 오브 CES: 넥스트 빅 씽크(Best of CES: NEXT BIG THING)’ 행사에 등장,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제품은 올 상반기 미국 시장에 출시 예정이다.
행사는 미국 미디어 연구기관 팰리센터(Paley Ce
네오팜그린이 세계 최초로 99% 이상 물로 만들어진 다중이용시설 대물용 살균소독제 '제올루션'이 코로나바이러스 제거 성능 시험과 환경부 안전기준 적합 확인 신고를 완료했다.
15일 네오팜그린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아주대학 의대가 지난해 수행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제거성능평가 시험 결과 다중이용시설 대물용 살균소독제인 ‘제올루션'은 즉각적인 바이
한화시스템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과 컨소시엄을 이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도하는 '열화상 카메라 온도 센서의 해상도, 온도 동적 범위 및 온도 정확도 시험방법 국제표준' 개발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체온 측정용 안면 인식 열화상 카메라' 보급은 늘었지만 성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일으킨 옥시레킷벤키저(옥시) 측이 자체 실험에서 제품의 유독성을 확인하고도 은폐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옥시 측의 법률 자문을 맡았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들도 진상 규명을 지연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는 9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옥시와
LG전자, ‘2020 한국전자전’에서 LG 클로이 살균봇 공개언제 어디서나 공간 맞춰 방역…UV-C 램프 이용 세균·바이러스 제거
LG전자가 특정 공간의 위생을 위해 비대면으로 방역 작업을 하는 ‘LG 클로이 살균봇(LG CLOi DisinfectBot)’을 선보인다.
LG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LG 퓨리케어, LG 트롬, 올레tv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각각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IPTV 부문에서 1위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제품 기술력의 차별화와 함께 사후 관리, 사회공헌 등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LG 퓨리케어는 청정면적을 키운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NASA(미항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한국물기술인증원과 KCL 부품소재본부에서 물산업 활성화 및 상호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물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 △물산업 인증제도 관련 정보교류 등을 협력한다. 특히 일반수도와 전용 상수도에 쓰이는 수도용 자재와 제품의 시험인증 및 표준개발 등의
한국이 제안한 '옥외 내후성 촉진 시험 방법'에 대한 표준안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013년 ISO(국제표준화기구)에 제안한 '옥외(실외) 내후성 촉진 시험 방법' 표준안이 국제표준(ISO/TS 21488)으로 제정·발간됐다고 27일 밝혔다.
내후성이란 햇빛, 온도, 습기, 바람 등 실외 기후 환경요소에 견디
SK매직이 모션 공기청정기 등 17개 모델에 대한 성능을 시험한 결과 0.01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 이상 제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SK매직은 현재 판매 중인 공기청정기 17개 모델의 분진 감소 성능 실험을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 의뢰한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조사 결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중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중문은 ‘돌체 여닫이 중문’, ‘알파 3연동 중문’, ‘알파 원슬라이딩 중문 등 총 3종이다.
신제품 ‘돌체 여닫이 중문’은 '비대칭·양문개방형·한문 개방형(외도어)’ 등 총 3종류의 문짝 디자인을 고를 수 있으며, K
SK매직이 업계 최초로 식기세척기 ‘건조 모드’에 대해 99.9% 살균 시험성적서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조 모드로 살균력을 인정 받은 것은 업계 최초다.
SK매직은 1월 출시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모델명: DWA-19R0P, 19C0P, 19C1P)’의 건조 모드 ‘듀얼 열풍건조’의 살균 실험을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최근 세균 및 바이러스의 서식을 억제하고 살균효과도 동시에 갖춘 항균강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8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KG동부제철은 2019년 항균 도금강판인 바이오코트를 개발해 출시했다.
바이오코트는 은이온을 적용하여 뛰어난 살균 및 항균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바이러스 서식도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가운데 마스크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의료 스타트업 ㈜에어랩이 개발한 코마스크 ‘노즈클린’의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
에어랩은 코로나19 이전에는 하루 100~200 개 정도가 팔렸지만 지금은 10배 이상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에어랩은 재고가 소진되어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