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가 22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한-미 자동차부품산업의 파트너십 강화를 목적으로 “Global Partnership Detroit 2011” (이하 GP Detroit)를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동 개최한다.
행사에는 미국 완성차업체 빅3(GM, 포드, 크라이슬러)를 시작으로 Delphi, TRW, BorgWarner 등의 현지 주요 1차 벤더
조환익 코트라 사장은 15일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코트라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이달 말 퇴임을 앞두고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은 대기업과는 달리 의지할 데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사장은 훌륭한 제품을 갖고도 방법을 몰라 해외시장을 뚫지 못하는 중소기업이 많다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을 적극적
유럽 주요 증시가 1일(현지시간) 미국의 지표 악재로 급락했다.
범유럽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 떨어진 278.38을 기록했다.
유럽 18개 증시 가운데 16개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영국의 FTSE 100 지수가 1% 떨어졌고 독일의 DAX지수와 프랑스의 CAC40 지수가 각각 1.1%의 하락폭을 기록
중국 경제가 고속성장을 구가하고 있으나 중소기업들은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으로 조사됐다.
코트라 상하이KBC(코리아비즈니스센터)는 28일 중국 중소기업들은 올해 들어 1~2월 2개월간 위안화 절상, 환경기준 강화, 인력난, 전력난, 대출난 등으로 전체의 15.8% 가량이 적자를 본 것으로 파악했다.
중국의 작년 말 기준 정부에
포스트 차이나로 각광받고 있는 인도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양대 전자업체들이 각광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인도에서 모바일과 IT제품, LG전자는 전자제품 시장을 휩쓸고 있다. 삼성과 LG의 인도전자제품 시장 점유율은 대부분의 품목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다.
인도는 올 2월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직접 찾아
삼성증권(사장 박준현)과 KOTRA(사장 조환익)는 28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M&A 지원에 대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앞으로 KOTRA의 국내 단독 자문사로서, KOTRA 글로벌사업지원처와 함께 해외기업 인수여력이 있는 국내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M&A대상으로 선정된 해외기업에 대한 공동 실사 및 가치평가를 담당하게 된다.
지식경제부는 7일 노무데스크를 확대하고 해외투자 헬프데스크(Help Desk) 신설과 같은 현지지원체계를 4월까지 확충한다고 밝혔다.
우리기업 진출지역의 노무환경이 변화하고 진출지역이 다변화됨에 따라 해외 현지지원 기능 강화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추진되는 계획이다.
주요 진출지역 ‘코리아비즈니스센터(Korea Business Cent
코트라가 중국 내륙 소비시장 공략을 위해 충칭에 100번째 KBC(Korea Business Center)를 설립했다.
충칭시는 중국 동서부를 잇는 내륙 물류거점이자 중국 서부대개발의 허브(Hub)로 알려졌으며 최근 중국의 세 번째 국가급 신구로 지정되면서 내륙거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코트라 조환익 사장은“충칭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6년간(19
- 미국정부조달 선도기업 육성사업 2기 발대식
- IT, 통신, 의료기기, 그린제품 관련 중소기업 16개사 집중지원
코트라(KOTRA)와중소기업청이 공동 지원하는 ‘미국정부조달 선도 기업 육성사업’ 2기 출범식이 4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화우테크, 대진코스탈, 블루버드소프트, AD모터스 등 이번 사업에 참가하는 중소기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남부지부가 서울 서초구와 공동으로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해외시장조사 지원사업’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은 일본 지역에 수출선이 편중돼 이번 일본 지진의 피해가 큰 중소기업이 참여할 경우 수출선 다변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진공과 서초구는 수출 희망지역의 바이어 정보와 시장동향
최근 중동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대(對)중동 수출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불가피해지자 코트라(KOTR)가 긴급 지원에 나선다.
코트라는 29일 '중동시장 긴급 점검 설명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대체시장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5월에는 대체시장 발굴을 위한 사절단 파견 등 대체시장 마케팅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9일 열리
중소기업청이 녹색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중기청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해외시장 정보 및 네트워크 부족으로 해외 녹색시장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녹색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정보망의 최대 네트워크를 가진 KOTRA와 함께 추진되며 해외 무역관(KBC)들과
코트라(KOTRA)는 일본 동북지역 대지진으로 고통 받는 일본을 돕기 위해 15일부터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일본지역 KBC에 ‘일본 지진피해 헬프데스크’를 설치하고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번 헬프데스크는 일본지진 비상대책반의 일본 내 활동을 위한 현장조직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코트라 관계자는 "헬프데스크는 일본기업에 대한 지원에 초점
지식경제부는 Invest KOREA,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동으로 외국인 투자가를 위해 국내 최적의 투자입지 24곳을 소개한 '외국인 투자기업을 위한 투자입지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책자에는 외국인 투자가가 가장 선호하고 단기간에 투자가 가능한 최적의 입지 24곳을 선정하여 수록했다.
특히 입지 유형별로 실제 투자시 중시되는 단지
국내 건설업계가 총 공사규모 110억달러의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철도건설 프로젝트 사전자격심사(PQ)를 통과해 한국 최초 해외철도건설 수주를 위한 1차 관문을 넘었다.
지난 3일 전세계 100여개사가 참가해 20여개사만 통과한 UAE 철도프로젝트 사전자격심사(PQ) 입찰결과 발표에서 GS건설, 삼성물산(건설부문) 등 2개 컨소시움이 이에 포함되었
정부가 무역 1조달러 달성을 위해 수출입은행에서 66조원 규모의 여신을, 무역보험공사가 200조원 규모의 무역보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수출 금융기반 확충과 대형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이들 두 금융기관에 올해 1000억원씩 출자·출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10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80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
현지 시장정보와 네트워크 부족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녹색중소기업(녹색성장기본법상 정의된 녹색산업분야에 진출해 관련 부품소재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진출의 길이 열린다.
중소기업청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녹색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녹색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마련해 올해 첫 시행을 한다고 9일 밝혔
코트라(KOTRA)는 지속되고 있는 이집트 시위 확산 등에 따른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기 위해 '중동-북아프리카 비상상황반'을 가동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비상상황반은 코트라 정보컨설팅본부장을 반장으로 하고, 중동아프리카 지역 14개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 센터장을 반원으로 구성돼 일일보고체제로 운영된다. 비상상황반은 설연휴에도 현지의 시장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