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이효리를 등에 업고 본격적인 가을겨울(FW) 마케팅에 나선다.
LF는 대한민국 대표 솔로 가수이자 시대를 상징하는 이효리 이미지가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갖고 있는 리복의 브랜드 정체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새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리복은 128년의 깊은 역사와 스토리, 글로벌 무대에서의
롯데백화점이 서울시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K패션 육성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잠실점에서 서울시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다양한 K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2일까지 잠실점 지하1층에서는 ‘서울 라이프, 서울 스타일’ 행사를 연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키셰리헤, 아티스트웨어, 포셔드, 플림스 등 서울시가 발굴한
국내 패션 기업들이 중국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중 관계 변화에 따른 위험성은 여전하지만 압도적으로 큰 구매력은 여전히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에프앤에프(F&F)와 더네이쳐홀딩스 등 국내 패션 업체들은 잇달아 중국에서 신규 수주를 늘리고 있다. 중국 매출 확대를 고려해 아예 생산기지를 짓는 곳도 있다.
F&F가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공식 방문에 맞춰 인도네시아를 찾았다.
패션그룹형지는 정부의 인도네시아 순방 동행에 최 대표가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순방에 참여한 경제인은 10대 기업과 더불어 인도네시아를 비롯 아세안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업이나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기업 중 선별됐다.
최 대표는 이달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탑텐 2호점, 맘스터치 1호점 입점…한국형 키즈카페까지 들어서
이마트가 4년 만에 몽골에 신규 매장을 출점한다. 이마트 연수점처럼 임대 매장(테넌트)를 강화한 미래형 쇼핑몰로 구성했는데 K패션, K푸드 앞세워 몽골 소비층을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마트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신규 매장 ‘몽골 이마트 4호점 바이얀골(Bayangol)점’을 개장한다고
중국 여행사 직원들이 한국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찾는다.
6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중국 여행사 직원 130여 명이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방문한다. 이어 9일에는 베트남 여행사 직원 55명이 같은 곳을 찾을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민 대상 한국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방한했다. 100여 개의 현
특별런웨이 등 총 30개 브랜드 패션쇼해외 바이어 일대일 맞춤형 수주상담
전 세계 패션피플이 ‘K-패션’을 주목하는 ‘서울패션위크’가 이달 5~9일 열린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는 프랑스, 영국, 일본 등 세계를 대표하는 큰 손 바이어들이 맞춤형 상담도 진행한다.
3일 서울시는 '2024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를 이달
코로나19 팬데믹 보복 소비로 한때 활황이던 K패션의 고민이 깊다. 엔데믹이 본격화하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상대적으로 패션 소비가 줄고 있는 탓이다. 여기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 영향으로 2분기 국내 주요 패션업체는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 업계는 저마다 하반기 반전을 위한 복안을 마련 중인데, 그 중에서도 K스포츠패션의 대표 주자인 코오롱인더스트리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본점에 ‘K패션’ 브랜드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11일 본점 3층에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시그니처 매장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앤더슨벨은 2016년 뉴욕의 대형 백화점인 ‘바니스 뉴욕’을 시작으로 약 150여 개의 해외 숍을 운영하며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국내 컨템포러리
한 여름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롱워커 등의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한 계절용으로 여겨졌던 패션 상품들이 사계절 아이템으로 바뀐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지그재그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24일까지 무릎까지 올라오는 롱워커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5% 급증했다. 직전 달(6월 1~24일)과 비교해도 13% 늘어났다. 발목까지 오는 앵클부
국내 패션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위해 오픈한 무신사 쇼룸에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무신사에 따르면 이날까지 일본 도쿄에서 패션·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는 쇼룸을 운영한다.
쇼룸에는 아치더(Arch The), 기준(Kijun),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 렉토(Recto),
롯데면세점, 상반기 일본인·동남아 매출 각각 3배·2배 성장모바일 여권 서비스 도입·체험형 콘텐츠 확대…외국인 MZ세대 정조준‘수익성 악화 요인’ 다이궁…면세업계, 올해부터 의존도 낮추기
경색된 한·중 관계가 장기화하면서 국내 시내면세점이 일본과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정부와 면세업계 모두 중국의 사드 보복 이후 다이궁(한-중 오가
8월 6일까지 서류접수…최종 우승자 9월 말 발표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미래 세대를 위한 '제1회 헤지스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그린 디자인' 혁신이다. '3D 디자인'과 '업사이클링 디자인' 두 개의 부문으로 구성해 부문별로 5명씩, 총 10명을 선발한다. 연령, 성별, 국적, 전
W컨셉이 신세계면세점과 손을 잡고 해외여행객 수요 공략에 나선다.
W컨셉은 13일 오전 11시 신세계면세점 라이브 방송 ‘갓딜라이브’를 통해 바캉스룩 패션쇼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휴가철에 맞춰 ‘휴양지룩’을 테마로 인기 디자이너 상품과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한다. 인기 브랜드 데이즈데이즈, 코이무이, 앤유 등을 비롯해 W컨
롯데면세점이 K패션 브랜드 ‘더뮤지엄비지터’를 단독으로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1일 명동본점 9층에 더뮤지엄비지터 매장을 오픈했다. 더뮤지엄비지터는 현대미술에 기반을 둔 국내 패션 브랜드로 박문수 디자이너가 2016년에 출시했다.
독특한 색감과 디지털 프린팅 등을 수작업하며 패션의류에 예술성을 더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최근엔 힙
롯데관광개발은 관광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하계 현장실습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제주대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재학생 22명을 포함해 전국 20개 대학교에서 선발된 대학생 61명이 참가한다.
롯데관광개발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10명 안팎의 소규모 현장실습을 진
롯데면세점 도쿄 긴자점 내 전용관 오픈국내 최대 면세점 월드타워점에도 예정
일본 도쿄의 명품거리이자 쇼핑 지구의 중심인 긴자에 ‘서울패션위크’ 브랜드관이 들어섰다. 이에 따라 서울패션위크는 아시아 면세점에 첫 진출함과 동시에 새로운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
27일(현지시간) 서울시는 일본 도쿄 롯데면세점 긴자점 내 서울패션위크 브랜드 전용관 개관 행사를
대한민국 전체 기업 중 대기업은 1%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 1% 대기업이 굳세게 뿌리를 내리는 동안 99%의 중견ㆍ중소기업은 쉼 없이 밭을 갈고 흙을 고릅니다. 벤처ㆍ스타트업 역시 작은 불편함을 찾고, 여기에 아이디어를 더해 삶을 바꾸고 사회를 혁신합니다. 각종 규제와 지원 사각지대, 인력 및 자금난에도 모세혈관처럼 경제 곳곳에 혈액을 공급하는 중기ㆍ벤
미주법인, 인프라 확충 및 풀필먼트 서비스 역량 강화지난해 실적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역대 최고 실적
한진이 미국 이커머스 물류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물류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국 현지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한진은 1993년 미국 LA에 법인을 설립한 이후 현재 서부에는 LA, 포틀랜드, 시애틀, 동부에는 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