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23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한-루마니아 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IT협력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력센터 개소를 기념하기 위해 △양국 수석대표 회담 △한-루마니아 ICT 협력 협력의향서(LOI) 및 협정서 체결식 △센터 개소식 △센터 발전방안 워크숍 등 관련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미래부 이재홍 국제협력관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4일 한글문자판 국가표준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국제표준(E.161)으로 승인됐다고 17일 밝혔다.
ITU는 유ㆍ무선 통신, 전파, 방송, 위성 주파수에 대한 규칙 및 표준을 개발ㆍ보급하는 국제연합(UN) 산하 국제기구다.
미래부는 2011년 6월 한글문자판 국가표준을 제정한 이후 한류와 우리 문화의 글로벌 확산, 한글의 세계화를
"연말이 되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의 성과를 보여 드릴 수 있을 듯한데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1년3개월 간의 성과를 돌아봤다.
최 장관은 임기 동안 일궈낸 성과로 △창조경제타운 및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설 △3차 국가과학기술 발전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인 ‘2014 ITU 전권회의’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달 12일 193개국 ICT 장관이 참석해 글로벌 ICT 정책을 결정하는 ‘ITU 전권회의 D-100일’을 맞아 부산과 서울에서 D-100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권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범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
ITU 전권회의
ITU 전권회의를 100일 앞두고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ITU 전권회의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시는 12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14 부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D-100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공개최 기원 한마음 다짐대회,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모델 시연,
국내최초로 부산 ITU 전권회의장에 비컨이 설치된다는 소식에 GT&T가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39분 현재 GT&T는 전일대비 30원(2.49%)원 상승한 1235원에 거래중이다. GT&T는 이동통신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중계 시스템, 비콘 및 유·무선 통신 장비의 개발 및 제조를 주 목적사업으로 두고 있다.
GT&T는 중국 이동통신제조업체인 차이나유
정부가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에 내년 한해 동안 총 1070억원을 투자해 42개 과제를 수행하기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2차 과제로 19개를 선정, 내년에 470억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차 투자금액인 600억원을 고려하면 내년에만 모두 1070억원을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에 쏟아 붓는 셈이다.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한국허벌라이프는 24일 서울시청 트라이애슬론부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Formula1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와 영양 간식인 ‘프로틴 바 디럭스’ 등 약 5000만원 상당의 뉴트리션 및 영양 간식 제품을 후원한다.
한국허벌라이프 장재훈 지사장은 “앞으로도 허벌라이프는 과학에 기반한 뛰어난 품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이 ITU 세계통신정보사회의 날 기념식과 워싱턴 글로벌 혁신센터 개소,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등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와 미국을 순차 방문한다.
최 장관은 15일 ITU 이사국 대표단과 각 국 주제네바 대사를 대상으로 선거 리셉션을 개최, 우리나라의 ITU 표준화 총국장과 7선 이사국 진출을 위한 교섭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발도상국 ICT 정책 결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해외 IT 정책 결정자 협력채널’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과테말라, 볼리비아, 폴란드, 탄자니아, 예멘 등 21개국 26명의 고위 공직자들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정보화 우수 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
모바일 산업이 아시아 경제 구조를 바꿀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미국 CNBC는 17일(현지시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서 아시아 이용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면서 이같은 분석을 제기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두터운 모바일 이용자층을 바탕으로 모바일 관련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아시아 경제 구조를 변화시킬 것
정부가 올해 민관 합동으로 150억원을 투자해 초고화질(UHD) 방송산업 육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전세계 UHD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17일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UHD 방송 제작·송출·송신 분야의 핵심장비 개발에 58억원을 투자한다.
핵심 장비는 클라우드 기반 편집시스템, 실시간 고효율비디오코딩(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부터 4일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리는 ‘제2회 중국 정보기술박람회(CITE)’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미래부는 메인 홀에 한국전시관을 설치해 실리콘웍스, 모션디바이스, 퓨처로봇 등 10개 국내 IT기업의 신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현지 바이어 상담을 지원할 방침이다. 더불어 별도 부스를 마련해 창조경제를 소개하고 오는 10월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 ITU 전권회의’분야별 자문위원회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미래부는 전권회의 준비업무 전반을 총괄·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말 총괄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해왔다. 최근 회의장 조성, 의제, 문화·관광 등 세부 분야별 준비업무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7개 분야별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7개 분야별 자문위원회는 △의제 △기술·인프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오는 10월 열리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를 전후로 창조경제 성과를 확실히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장관은 24일 미래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히고 “대기업, 창조경제타운,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전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집대성 하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미래부는 지난해까지
영화 한 편 내려받는데 1초면 충분한 시대를 우리 손으로 열 수 있을까. LTE보다 1000배 빠른 5세대(5G) 이동통신을 한국이 주도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2020년까지 총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미래부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5G 이동통신 추진전략’를 마무리 짓고 이달 2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보고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재 5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014년에는 그동안 발표된 창조경제 정책들을 하나 하나 실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내년 미래부의 정책 운영방향을 ‘국민 생활속에 뿌리내리는 창조경제’로 삼고, 이를 뒷받침할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미래창조과학부가 ‘모바일 광개토플랜 2.0’을 확정하고 1㎓폭 이상의 주파수를 이동통신용으로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2023년까지 이동통신용으로 기 할당된 주파수(390㎒폭) 외에 추가로 1190㎒폭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모바일 광개토 플랜을 보완·발전시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은 △2023년까지 1㎓폭 이상의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새로운 무선충전 기술을 위한 무선전력전송 기준을 마련해 ‘전파응용설비의 기술기준’을 오는 24일 개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선충전기는 무선전력전송 기술로 자기유도방식을 이용했으나, 최근 국내 산업체에서 자기공진방식을 이용한 제품을 개발 완료,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미래부는 지난 20일에 6765∼6795㎑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환경과 기후변화 표준화 연구반(SG5)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3건의 기술문서가 ITU-T 국제권고안으로 채택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SG5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ICT 활용 온실가스 감축사업 평가방법(L.1430)’이 국제권고표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