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에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와 ‘제2차 아랍에미리트(UAE)·베트남 프로젝트 수주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UAE·베트남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연초 내 발주가 예상되는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수주 지원 활동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산업부는 한·베
비츠로시스가 스마트시티에 필수적인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비츠로시스는 ‘2018~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C-ITS 실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T, 에스디시스템, 광명디앤씨와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 총 사업비는 약 220억 원 규모이며, 오는 2020년까지 3개년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와 제2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프로젝트 진행상황 점검 및 수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UAE 다운스트림 투자 포럼’ 민관합동사절단 파견, ‘한-UAE 수자원 협력 공동위’ 개최 등 그 동안 주요 프로젝트 수주지원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올해 말에서 내년초 발주가 예상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1.5~1.75%에서 1.75~2%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음은 연준이 발표한 이번 회의 성명 전문이다.
Information received since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
교통관리ㆍ제어시스템기업 에스트래픽이 철도 관련부문 확대를 통해 전체 매출 확대를 꾀한다.
11일 에스트래픽은 역무자동화시스템(AFC·Automatic Fare Collection)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무자동화시스템은 자동 요금수수 시스템으로 통상 자동출개찰시스템의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서울에서 북한 신의주를 거쳐 중국 철도를 잇는 사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비츠로시스가 주목받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8분 현재 비츠로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9.50%) 오른 2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날 일본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서울~신의주~중국을 잇는 철도 건설 등 북한 완전한 비핵화에 대
앱클론은 유한양행과 공동개발 중인 항체신약 프로젝트 중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YHC2101)을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후보물질 YHC2101은 면역항암제 중 면역관문저해제로 분류된다. 면역관문저해제란, 암세포의 면역반응 회피 신호를 억제하여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약물이다. PD-1/PD-L1(pr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차산업혁명시대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지원하고자 표준화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산ㆍ학ㆍ연ㆍ관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위해 자율주행차 표준기술연구회를 7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표준기술연구회에서 각 기관은 자율주행차 산업의 국제 주도국 도약을 위한 한국산업규격(KS) 확충, 국제표준 제안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김현미 장관이 우리 건설사들의 해외수주 지원에 나선다.
4일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우리 기업의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고 주거복지, 스마트인프라 등 국토교통 분야 정부 간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베트남과 싱가포르는 우리 건설기업들의 수주액이 아시아 1・2위를 차지하는 신(新)남방 정책의
SK주식회사는 경기도 판교캠퍼스 드림홀에서 장동현 대표가 주도하는 ‘2018 CEO 라이브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 대표가 직접 구성원과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대화를 통해 구성원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CEO 라이브 토크는 사내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됐다. 장 대표는 토
5일부터 인천공항요금소에 다차로 하이패스(사진)가 국내 첫 도입돼 80km 통과가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및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맞춰 5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공항 요금소에 다차로 하이패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차로 하이패스란 차로 사이에 경계석을 없애고 2차로 이상으로 하이패스를 확대·설치하는 것을 말한
# 필리핀은 기존 현금카드의 보안 문제와 은행 매출 감소로 신규 서비스 니즈가 강했다. 여기에 착안한 정부는 스마트카드 전문업체인 유비벨록스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갖고 있는 한국조폐공사가 손잡고 필리핀 국영은행인 DBP가 발주한 ‘필리핀 스마트카드’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를 지원, 85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을 이끌어냈다.
# 정부는 경제 제
언제나 아침이면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지만 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에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인가 보다.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찾아온 동해 바다에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각각의 소망을 빌기 위해, 새해 새 아침에 새로운 마음을 다짐하기 위해, 그리고 누군가 가까운 이들과 같이하기 위해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던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전문업체 아이지스시스템이 하락세로 전환했다.
2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아이지스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7.11% 떨어진 3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던 주가가 급등세를 멈춘 것이다.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선 데는 아이지스시스템이 홈페이지에 올린 답변이 계기가
12월 넷째 주(12월 18~22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0.62포인트(-1.38%) 떨어진 761.20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 주도주인 제약·바이오 업종의 강세가 주춤하며 지수가 하락했다. 대주주 양도세 요건이 강화되며 연말 개인이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줄인 것도 최근 조정의 이유로 꼽힌다. 이 기간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1조2404억 원어치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진행된 미래형 도로시스템 기반의 자율 협력 기술 시연에 참여해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 한국도로공사 기술시연도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자율자동차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의 도로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2020년 매출액이 3000억 원으로 늘어날 것을 기대한다."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는 20일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합 교통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은 2013년 삼성SDS의 교통 핵심인력들이 관련 기술과
CJ대한통운의 첨단 물류 플랫폼이 중국의 물류 인프라를 만나 새로운 시너지 모델을 구축한다. 중국에 해외 첫 R&D 센터인 'TES Innovation Center China'을 건립키로 한 것이다.
이는 최근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한중 관계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CJ대한통운은 16일 오전 중국 상해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