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2년까지 전국 일반국도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 인프라인 정밀도로지도(축척 1:500)를 만들기로 했다. 2025년까지는 4차로 이상 지방도와 군도의 정밀도로지도를 만들어 민간에 개방한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의 핵심 인프라인 정밀도로지도의 구축 범위를 확대해 2022년까지 전국 일반국도 약 1만4000㎞의 정밀도로지도 구축을 완료
정부가 74억 달러(한화 약 8조6000억 원) 규모의 페루 철도ㆍ도로 건설 사업에 우리 기업의 수주를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에스트레마도이로(Carlos Cesar Arturo Estremadoyro Mory) 페루 교통통신부 장관과 화상 양자 회담을 하고 양국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올해 상반기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년 만에 증가세다. 이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교통안전 관계기관을 불러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김현미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지능형교통체계(ITS) 센터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교통안전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기관별 안전대책을 점검·논
CJ대한통운이 전체 택배 물량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소형 상품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MP(Multi Point)’를 택배업계 최초로 구축,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과거 수작업에 의지했던 택배현장에 CJ대한통운이 선제적으로 투자해 MP, 휠소터, ITS 등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접목, 택배업계의 자동화를 선도하고 ‘초격차’
유니퀘스트 자회사 에이아이매틱스는 부산광역시 버스운송 사업조합과 ‘모빌리티 신사업 발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아이매틱스는 부산광역시 버스운송 사업조합과 모빌리티 신사업 발굴과 관련한 양 기관간 3단계에 걸친 로드맵을 설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버스운송 사업조합에는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운송사업 33개사 전체
라온피플이 교통신호 제어장치 및 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차량의 교통흐름에 따른 교통상황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교통신호를 제어하는 '교통신호 제어장치'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회사는 AI교통솔루션을 이용해 C-ITS(차세대 지능형교통 시스템), 스마트시티 등의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EDGC, 21억 규모 1회차 CB 전환청구권 행사
△씨에스윈드, 440억 규모 서울 사옥 취득 결정
△이엑스티, 3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매일홀딩스, 권태훈 각자 대표 신규 선임
△한프, 재산보전처분신청ㆍ포괄적금지명령신청 결정
△테스나, 794억 규모 반도체 테스트 장비 취득
△코스온, 110억 규모 CB 발행 결정
△시큐브,
에스트래픽이 서부 간선지하도로 ITS(지능형 교통시스템ㆍIntelligence Transport System)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89억 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1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하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해 내년 8월 31일까지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에스트래픽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하도로 내부에 ITS를 구
에스트래픽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K-City(자율주행 실험도시) 운영처에서 주관하는 통신음영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K-City는 고속도로, 도심, 주차장 등 다섯 가지 실제 환경을 재현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차 시험장으로, 통신음영시스템 구축 사업은 통신음영 또는 GPS 오류 상황이 자율주행 차량에 미치는
정부가 2025년까지 20조3000억 원을 들여 승용·버스·화물 등 누적 113만 대를 보급하고, 급속충전기를 1만5000대까지 확충한다. 수소차 보급량도 20만 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D) 기반의 비대면 인프라를 구축해 감염병 등 외부 충격에 대응 가능한 스마트병원을 만들고, 4.5% 수준인 재택근무 사업체
2025년까지 투입되는 한국판 뉴딜 총사업비 160조 원 중 100조9000억 원은 ‘14만2000개 공공데이터 개방’ 등 10대 대표과제에 쓰인다.
정부는 1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서 △경제활력 제고 등 파급력이 큰 사업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효과가 큰 사업 △단기 일자리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에스트래픽ITS(지능형교통시스템)의 성장이 기대된다2019년 도로 확충에 따른 실적 회복, 2020년 지속될 전망ITS(지능형교통시스템) 부문의 성장 기대양호한 수주흐름 지속미래에셋대우 김재훈
알에스오토메이션스마트 팩토리 확산의 수혜로봇모션제어 관련 핵심 부품 국산화 기업코로나19가 가속화시킬 산업용 로봇 확산과 소재·부품 국산화에 따른 수혜에너지 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24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국토교통부와 자율주행 분야의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MOU를 맺었다.
양 부처는 이번 MOU 체결로 각각 세종 규제자유특구와 대전·세종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사업 등에서 얻은 데이터를 공유하고 이런 데이터를 유망 벤처·스타트업 등에 제공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한국정보인증이 'V2X 보안 인증서 발급' 웹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의 필수 요소인 V2X(Vehicle to Everything) 통신 보안 기술을 소개하고 V2X 보안 인증서 발급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웹사이트로 구현한 것이다.
V2X란 차량과 차량(V2V), 차량과 인프라(V2I), 차
건국대는 김기천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교수의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융합 보안 전문가 양성 과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ICT 혁신인재 4.0’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융합 보안 전문가 양성’ 과제는 향후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해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등 자율주행 차량 네트워크
KT가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자율주행 핵심기술 연구 등 '미래 자동차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의 범위는 △자율주행 핵심기술 및 C-ITS △차량, 도로, 교통신호 체계 등을 연결하는 차량 통신 기술 5G-V2X △데이터 사이언스 및 인공지능(AI) 영역이다.
이번 협업은 미래 자동차의 핵심기술 개발, 검증 및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레벨4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1조1000억 원 규모의 범부처 연구개발(R&D)을 2021년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경기도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내 자율주행차 시험장인 케이-시티(K-City)에서 자율주행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혁신성장지원센터 착공식 및 임시운행허가 자율주행차 100대 달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