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통신사 관계없이 영상 콘텐츠 시청 가능
LG유플러스는 LG전자 스마트TV에서 가입한 통신사에 관계없이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 ‘FAST 채널’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란 개방형 OS가 탑재된 스마트TV를 통해 구독요금이나 수신료 없이 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SK그룹은 강원도 강릉 지역의 큰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구호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SK그룹은 이날 강릉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화재로 소실된 산림 복구에 나섰다. 강릉 지역 상권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성금 20억 원을 사회복지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컨텐츠 배급, 유통, 투자부문에 힘을 싣고있다.
10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관계자는 “올해 준비중인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폭 넓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배급과 부가판권 부문을 확장해 나가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4일 개봉하는 ‘킬링 로맨스’는 발연기로 국
LG유플러스는 케이블방송사 ‘딜라이브(D‘LIVE)’와 광고매체 판매 활성화 및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수도권 광고 커버리지 1위 유료방송 플랫폼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방침이다.
양사 제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오는 7월부터 자사 통합 광고 운영 플랫폼인 ‘U+AD’를 통해 딜라이브 광고를 송출한다.
인터넷의 수월성, 스마트폰의 다매체 수용성, 그리고 통신 네트워크의 고도화로 오늘날 미디어 시장은 백가쟁명의 시대가 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이면에 면면히 흐르는 것은 사람의 '욕구'라고 설명한다. 유료방송, OTT 등 다양한 미디어가 격돌하고 있는 가운데 살아남는 것은 결국 고객의 욕구를 제대로 이해하는 미디어일 것이다.
저자 김동식은 1992년 KT
본죽이 브랜드 모델 임영웅과 함께 한 광고를 공개하고, 2주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본죽은 내달 2일까지 배달앱 배달의민족에서 본죽 전 메뉴 구매 시 일일 선착순 4000명에게 최대 4000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또, 내달 16일까지 본죽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가맹점에서 쓸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 서비스 U+tv에서 OTT 서비스 ‘티빙’을 볼 수 있도록 ‘OTT TV’ 라인업을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전용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출시해 시청 가능한 기기도 확대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티빙은 지난달 기준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MAU) 474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OTT 서비스다. 티빙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지니TV와 티빙 결합해 요금제 2종, 월정액 요금제 2종 공개
KT는 IPTV 서비스인 지니 TV에서 티빙 OTT 서비스 전용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IPTV서비스를 개편하면서 모든 콘텐츠를 한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제공하는 ‘미디어 포털’을 지니 TV에 도입했고 이후 국내외 OTT 사업자 제휴를 확대해 왔다.
지니 TV는
공정위, 통신 시장 독과점 정조준…재탕 비판도휴대전화 보조금 상한↑, 알뜰폰 신규 사업자 진입 유도‘통신 장애 2시간 미만이어도 보상’ 약관 시정
공정거래위원회가 통신 시장 독과점에 칼을 빼들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금융·통신 분야 경쟁 강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라고 한 지 8일 만이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23일 경쟁을 제한하는 영업 정책
과기부, 방송사업자와 '송출수수료 비공개 회의' 개최 홈쇼핑-유료방송사업자 '적대적 공생관계'대가검증협의체 운영 내 과기부 역할론 대두
홈쇼핑업계의 오랜 고민거리인 '송출수수료' 산정안을 담은 가이드라인 개편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21일 본지 취재 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지난 17일 홈쇼핑, 티커머스, 플랫폼사업체 등 실무진 이해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최근 발생한 고객정보 유출과 디도스(DDoS) 공격으로 인한 서비스 장애에 대해 "결코 잊지 않겠다"며 공식 사과했다. 앞으로 보안과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단기간 내 연간 정보보호 투자액을 현재의 3배 수준인 1000억 원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 전사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책임자(CISO·CPO)를 최고경영자(CEO) 직속 조직으로
KT가 1998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매출 25조원 시대를 열었다.
KT는 2022년도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3.0% 증가한 25조650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은 18조2893억 원으로 집계됐다.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DIGICO)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며 DIGICO 및 B2B 사업 성장을 기반으로 수익성을 강
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이익 1조813억 원…전년 대비 10.4%↑매출액은 13조9060억 원…전체 무선 가입자 2000만 명 육박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유무선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처음으로 영업이익이 1조 원을 넘어섰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3조906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기간
과기정통부, 2022년도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평가 결과 발표유료방송 이용자 만족도 평균 61.4점…전년 대비 소폭 증가음량 수준은 표준…셋톱박스 시작 시간·VOD 광고시간 늘어
지난해 유료방송 영상 체감 품질과 이용자 만족도가 전년에 비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셋톱박스 시작 시간과 VOD 광고 시간은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
가족 만족 프로젝트 시행
KT는 가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구성원 니즈를 섬세하게 케어하고자 ‘가족 만족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가족 만족 프로젝트 일환으로 디즈니+ 제휴 혜택을 강화한다. 지니 TV와 최신형 셋톱박스 ‘지니 TV 셋톱박스 A’, ‘지니 TV 셋톱박스 3’를 이용하는 고객은 미디어포털로
KT알파는 차세대 메타버스를 개발 중인 칼리버스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메타버스 서비스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알파는 IPTV, OTT 등 기존 유통 채널에 이어 메타버스 플랫폼에도 콘텐츠를 공급한다. 영화, 애니메이션, 해외 시리즈 등 KT알파가 보유한 2만여 개의 영상 콘텐츠를 메타버스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신설한 ‘콘텐츠 제작센터’를 통해 올해 본격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돌입한다.
LG유플러스는 ’STUDIO X+U‘를 중심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 한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U+모바일tv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디저볼래’를 처음 공개했다. 악역 전문 배우 안길강∙정해균∙신승환∙지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