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우수 창업자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우수한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지원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창업동아리에게 대학교에 위치한 IBK창업지원센터 공간을 제공하고, 공동으로 운영
IBK기업은행은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 첫 투자 대상으로 환기‧청정 제품 개발 기업 ‘씨에이랩’을 선정하고 투자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SAFE는 기업가치 산정이 어려운 창업 초기기업에 우선 투자하고, 후속 투자에서 결정된 기업가치에 따라 먼저 투자한 투자자의 지분이 결정되는 투자 방식이다.
기업은행 SAFE 첫 투자 대상인 씨에이랩은 공기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이 참여기업과 함께 ‘월드IT쇼 2021’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드IT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 전시회로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시장의 기술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기업들이 최신 기술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IBK창공은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IBK기업은행은 16일 ‘IBK창공(創工)’ 구로센터의 수료식을 갖고 올해 상반기 창업육성프로그램 지원을 마무리했다.
각 센터별로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마포4기, 부산2기, 구로3기 총 63개 기업이 수료증을 받았다.
기업은행은 2017년 마포를 시작으로 구로, 부산에 IBK창공을 개소해 올 상반기까지 182개 기업을 육성했다. 투·융자 등 금융
"IBK창공의 성장 모델을 확산시키고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에게 모험자본을 충분히 공급하겠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지난 1월 취임식에서 혁신금융을 강조하며 한 말이다.
윤 행장은 취임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인 ‘IBK창공 구로’와 IBK창공구로의 1기 육성기업인 ‘올트’를 방문하기도 했다.
IBK기업
"조직 내부에 혁신기구를 설립해 은행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IBK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일류 금융그룹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혁신금융과 바른 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혁신 기구를 만들겠다”고 했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34년간 몸담은 조직을 떠났다. 김도진 행장의 임기만료에도 후임자를 맞이하지 못한 기업은행은 당분간 임상현 전무가 직무대행을 수행한다.
김 행장은 27일 오전 IBK기업은행 본점 15층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25대 은행장으로 임명돼 조직에 헌신할 기회를 얻었다”라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맡은 책임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IBK기업은행은 혁신 창업 기업 육성을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시스템이 비즈니스 모델(BM)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허명은 '창업 기업 진단에 기반 한 가치평가 및 육성 지원을 위한 서비스 제공 장치 및 방법'이다.
이번 시스템 개발에는 기업은행이 운영 중인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의 기업 육성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했다.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영업본부는 3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민간투자유치 플랫폼 ‘U-CONNECT(유커넥트) Series 마포청년스타트업지점‘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7월 출범한 ‘유커넥트’는 민간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기술력과 창의력이 우수한 혁신 스타트업과 민간투자자를 쉽고 빠르게 연결해 주는 민간투자유치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은행과 핀테크 혁신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손 부위원장은 25일 서울 중구 IBK 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출범식에 참석해 “퍼스트 랩은 은행 본점에 자리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은행과 핀테크 기업이 유기적이고 활발하게 협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혁신의 공간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의 구로 2기 기업들이 데모데이를 열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오는 24일 서울 을지로에서 열릴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창공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 홍보, 네트워킹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에는 벤처캐피탈리스트(VC), 엑셀러레이터(AC)를 비롯해 기관투자자, 예비창업가, 스타트
IBK기업은행은 15일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 기업 중 홍콩 진출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홍콩투자청(청장 Stephen Phillips)과 함께 ‘IBK창공 구로’에서 투자설명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홍콩투자청은 홍콩 시장 진출 지원 내용, 핀테크 사업 환경 등을 소개했다. 홍콩투자청은 외국기업의 홍콩 시장 진출을 지원하
IBK기업은행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강소·스타트업 기업의 채용지원을 위해 박람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우수 강소·스타트업 기업과 기업은행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기업 등 50개사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3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IBK창공(創工) 마포 3기’로 20개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육성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마포 3기 모집에는 259개 기업이 지원해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IBK기업은행은 혁신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동반자 펀드'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펀드는 앞으로 3년간 혁신기술 보유 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기업, 신성장산업 선도 기업 등에 투자된다. 모펀드(Fund of Funds) 형태로 운영되며 △성장(Scale-up) △재도약(Level-up) △선순환(Cycle-up) △자(子)
IBK기업은행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강소ㆍ스타트업 기업의 채용지원을 위한 ‘IBK 來일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우수 강소·스타트업 기업과 기업은행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기업 등 50개사가 참가해 총 3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여
기업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지방 거점 창업 육성 플랫폼의 문을 열었다.
IBK기업은행은 31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IBK창공(創工) 부산 1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창업 육성 플랫폼이다. IBK창공 부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31일 "5년간 190조 원 규모의 창업우대자금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부산 한국거래소 본사에서 열린 'IBK 창공(創工) 부산' 개소식에 참석해 "부동산 담보나 재무성과가 미약하더라도 성장성이 있다면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선진적 기업금융 관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보유한 기
기업은행은 ‘IBK창공 구로 2기’ 20개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육성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 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구로 2기 모집에는 306개 기업이 지원해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공지능
IBK기업은행이 ‘IBK창공(創工) 마포’ 3기 혁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이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PT 평가를 통해 총 20개 기업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