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7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6일 경기도 판교 별관 스튜디오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새롭게 단독대표이사를 맡게 된 조항목 대표는 임직원과 소통하며, 향후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사업방향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적극적인 도전과 시도 △급변하는 시대에 빠르고 유연한 조직문화 △지속적 사업 영위를
NH투자증권 4일 동원F&B에 대해 코로나 타격을 입은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7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원F&B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48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2.6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8278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64
CJ제일제당은 지난달 30일 서울 aT센터에서 한국영양학회와 ‘건강간편식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CJ제일제당과 한국영양학회가 손잡고 보다 건강한 가공식품 제공을 통해 소비자 건강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가정간편식(HMR) 시장 확대 속에서 건강과 영양을 생각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지속가능한 ES
농심이 면요리 간편식 브랜드 ‘쿡탐’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부대찌개면’과 ‘고기곰탕면’, ‘대파육개장면’ 등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물 요리에 면을 접목한 ‘면 요리 간편식’이다. 용기 형태로 돼 있으며, 면과 분말수프, 건더기 등이 함께 들어있어 별도의 그릇 없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쿡탐 면요리 간편식은 원물
롯데푸드는 ‘Chefood(쉐푸드) 세븐데이즈 플랜’ 식단 관리 도시락 3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30일부터 ‘와디즈’ 사이트에서 시작되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Chefood 세븐데이즈 플랜’은 지난해 5월 처음 론칭한 롯데푸드의 식단 관리 통합 브랜드다. 한 끼 330kcal 내외로 설계됐다. 이번에 신제품
CJ제일제당은 혁신 기술과 연구개발(R&D)을 기반으로 국내에서는 발빠른 제품 개발을 통해 식품과 바이오 분야에서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10년, 20년 후를 내다볼 수 있는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초격차 기술력 확보와 혁신 제조기술, 첨단 패키징 경쟁력을
롯데그룹은 올해 각 사별 명확한 비전과 균형 잡힌 장·단기적 전략으로 새로운 혁신과 성장을 추진해갈 계획이다.
연초 진행된 ‘2021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신동빈 회장은 “성장이 아닌 생존 자체가 목적인 회사에는 미래가 없다”며 “명확한 미래 비전이 있다면 위기 속에서도 혁신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
롯데온이 28일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쿠팡과 네이버는 물론이고 신세계의 SSG닷컴마저 영역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롯데온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내세워 고객 발걸음을 이끄는 게 급선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룹 통합 온라인몰'을 꿈꾸며 지난해 야심차게 출발한 롯데온은 기대 이하의 성적을 냈다. 출시
‘라면도 양극화 시대’
편의점에서는 300원 대 라면으로 초저가 라면 경쟁에 불이 붙었다면 전통 라면 제조사들은 프리미엄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초저가 라면과 프리미엄 라면의 가격 차이는 4~5배까지 날 정도다. 프리미엄 라면 한 봉지 가격은 초저가 라면 다섯개들이 묶음상품과 맞먹는 수준이다.
CU는 22일부터 PB 상품인 ‘헤이루 라면득템’을 출시
정부가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2021년 그린바이오 벤처육성 지원사업' 대상기업 10곳을 선정해 총 2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정부는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그린바이오는 생명자원과 정보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이번
국내선 여객 수요가 완전히 회복세로 돌아섰다.
최근 국내선 탑승객 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직전 해인 2019년보다 늘어난 것이다.
국내선 수요 상승에도 항공사들은 국제선 비행기를 제대로 띄우지 못해 당분간 가시밭길을 걸을 전망이다.
19일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1~15일 기준 주요 항공사 7곳(대한항공ㆍ아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수산물 소비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수산물 온라인 매출이 전년대비 86.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수산물 소비행태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수산물을 판매하는 대표 온라인 쇼핑몰 7개사 기준 지난해 1~11월 수산물 매출은 지난해 같은
로컬 맛집을 소개하는 미식 플랫폼 ‘블루스트리트’가 가정간편식(HMR)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유명 맛집 ‘광화문국밥’의 소갈비찜과 친환경 농산물로 만드는 팥 전문점 ‘파머스마켓 팥집’의 차돌장칼국수, 영국식 애프터눈티 카페 ‘뚝방길홍차가게’의 스콘 생지 3종이다.
‘광화문국밥
“다양한 노인성질환들을 아우르는 조기 진단 및 치료제를 개발, 상용화하는 노인성질환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우뚝 서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3초마다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중 70%가 알츠하이머성 치매다. 2017년 12월 기준으로 전세계에 약 4700만 명의 환자가 있고, 20년
삼성전자는 개인 맞춤형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 직화오븐 AI’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직화오븐은 △오븐 위쪽의 72개 에어홀에서 내려오는 강력한 열풍이 음식 표면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직화열풍’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튀김 요리를 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기능 △촉촉한 찜 요리를 위한 ‘3중 스팀쿠커’기능 등을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실적이 부진한 해외법인을 청산하면서 구조조정에 나섰다. 코로나19 장기화에 해외 사업장 운영이 어려워지자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회사에 출자하는 등 사업 재편에 적극 나서자 기업공개(IPO) 준비에 속도를 내는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백종원도 힘든 코로나 버티기...해외법인 6곳 ‘청
SSG닷컴은 21일까지 일주일 간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에서 출발하는 쓱배송ㆍ새벽배송(서울 및 수도권) 물품을 대상으로 '랜더스 데이 성원 감사 1분기 베스트 상품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SSG닷컴 바이어가 직접 소싱한 상품 중 올 1분기 고객 구매가 많았던 베스트 상품을 품목별로 선정해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특히
코로나 이후 배달 수요에 힘입어 치킨 브랜드 4000억 원 시대가 열리면서 교촌·bhc·BBQ 등 치킨 빅3의 ‘물고 물리는’ 추격전이 뜨겁다.
치킨 3사는 지난해 일제히 사상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bhc치킨은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4000억 원을 돌파하며 1위인 교촌에프앤비(이하 교촌)와 매출 격차를 470억원으로 좁혔고, 3위인 BBQ는 지난해 33
외식 프랜차이즈 업종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내수 경기 위축과 경쟁 심화까지 겹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색다른 신메뉴를 선보이며 상대의 영역을 넘보고 있는 것인데요.
업계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