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나 맛보던 가마솥 밥을 집에서 5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압력솥,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만든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등 홈스토랑 상품이 인기다.
13일 GS샵에 따르면 지난달 TV홈쇼핑에서 론칭한 ‘5분 바로밥 압력 누룽지 가마솥’이 3회 방송만에 1만8000개가 팔려나갔다
흥국증권은 12일 GS리테일에 대해 ‘실적과 주가가 우상향 할 것’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해까지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했지만, 올해는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략 전환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 추세가 가능할 것”이라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할 전망”이라
흥국증권은 5일 BGF리테일에 대해 ‘실적 호조와 주가 재평가’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5만 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은 업태 특성과 함께 적극적인 상품 차별화와 O4O 서비스 강화 등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가능하다”고 전했다.
1분기 BGF리테일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1986년 출시돼 38년 간 사랑을 받고있는 국내 1등 브랜드 ‘양반김’이 차별화된 원초로 만든 ‘프리미엄 양반김’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조미김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동원F&B는 원초 감별 명장이 엄선한 양반김 2종(양반 돌판구이 초사리김, 양반 신안산 구운생김 곱창돌김)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원F&B는 ‘좋은 원초가 좋은 김을 만든
백종원 라면이 1분에 43개씩 팔린다. 닭고기 전문기업이 종합식품기업 도약을 위해 라면을 찜하고, 신상품을 줄줄이 선보인다.
고물가에 라면 전성기가 돌아왔다. 불황형 소비의 대명사인 라면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식품업체들이 너도나도 라면 사업에 힘주고 있다.
26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GS25의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라면 매출이 전년 동기 대
대상이 오너 3세 ‘자매 경영’을 본격화한다.
대상은 전략담당중역 임상민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3일 밝혔다. 2016년 12월 전무 승진 이후 6년 4개월 만에 부사장에 올랐다.
임 부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와 영국 런던 비즈니스 스쿨(London Business School) MBA 과정을 졸업했다. 유티씨인베스트먼트투자심사부를
하림이 가정 간편식 브랜드 The미식(더미식)에 이어, ‘한국인의 소울푸드’를 내세운 코리안 스트릿푸드 전문 브랜드 멜팅피스를 론칭하며 간편식 전문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하림은 튀김, 핫도그 등 한국인이 즐겨먹는 대표적인 스트릿푸드를 2030세대들의 입맛과 취향을 반영해 셰프의 레시피로 재탄생시킨 브래드 멜팅피스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멜팅피
롯데마트는 16일 새로운 통합 PB(자체 브랜드) ‘오늘좋은’을 론칭하고 ‘그로서리 1번지’라는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PB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초부터 각 PB 브랜드를 면밀히 분석함과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 조사도 병행했다. 그 결과 롯데마트가 집중하고 있는 그로서리(신선·가공식품, 일상용품, 회전율이 높
GS25가 쿠캣과 함께 선보인 ‘ㅋㅋ만두’가 냉동만두 시장의 전통 강자 ‘비비고’와 ‘고향만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GS25는 2월 냉동간편식의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ㅋㅋ만두(385g)’가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2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비비고 왕교자(420g)’보다 약 70% 이상 매출이 높았으며, 비슷한 중량의 ‘고향만두(4
쿠캣이 이디야커피의 신메뉴 3종을 우주에서 가장 빠르게 단독으로 선판매한다.
푸드테크 기업 쿠캣은 오는 13일 저녁 7시30분부터 이디야커피와 함께 ‘신상공개’ 6회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상공개는 쿠캣이 새롭게 선보인 미공개 신상품 선판매 푸드커머스 서비스다. 정식 출시를 앞둔 먹거리 신메뉴 및 신제품을 쿠캣이 운영하는 간편식(HMR)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삼겹살데이(3월3일)를 맞아 이달 3일까지 목살, 삼겹살 등 한돈 정육을 최대 46% 할인 판매하는 초특가 알뜰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CU는 편의점 장보기 수요가 늘어나는 현상을 반영해 지난달 하이포크의 목살, 삼겹살을 도입해 오프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다. CU에 따르면 해당 상품들은 지난달 CU의 1
CU가 물가인상으로 높아진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3월부터 간편식사류를 중심으로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CU는 “엔데믹 이후 처음으로 전면 등교하는 학생들과 런치플레이션으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알뜰 구매 프로모션으로, 편의점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
IBK투자증권은 22일 BGF리테일에 대해 2023년에도 우호적인 업황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18만1700원이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23년 BGF리테일에 대한 기저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당사에서는 기저에 따른 부담보다는 구조적으로 펀더멘탈이 개선될
유진투자증권은 20일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올해 1분기까지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6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 5176억 원, 영업이익 89억 원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78.2% 감소했다"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서울 aT센터(2월 19~22일)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2월 26~27일)에서 ‘GS25 상품 트렌드 전시회 2023’(GS25 Product Show 2023 : GPS 2023)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GS25 상품 트렌드 전시회는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전국 1만6000여 가맹점의 경영주
분식 떡볶이 가정간편식(이하 HMR) 브랜드 금미옥이 중식 브랜드를 론칭한다.
금미옥은 연내 중식 브랜드 ‘금미성(錦味城)’을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유니짜장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떡볶이를 앞세운 기존 분식 브랜드 이후 첫 상품군 확대다. 금미성을 시작으로 향후 각 지역 노포 중식당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중식 HMR 상품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BGF리테일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과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했다. BGF리테일은 올해도 상품 차별화와 ‘O4O’ 서비스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BGF리테일은 9일 지난해 잠정 연결 영업이익이 259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0%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조6158억 원으로 12.3% 늘었으며 순이익은 1988억 원
#직장인 A 씨는 점심시간 무렵이면 편의점 테이블에 빈자리가 없을까 초조해진다. 작년 만해도 텅텅 비었던 회사 근처 편의점 테이블이 최근엔 꽉꽉 들어차며 점심을 편의점 도시락을 즐기는 이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인근 햄버거 프랜차이즈에 가려고 해도 길게 늘어선 주문 대기줄이 걱정이다. 점심 한끼 먹으로면 주문에 걸리는 시간은 10분이 기본이다.
점심 한
메디컬 다이어트 전문기업 다이트랩은 지난해 매출액 140억 원을 기록해 설립 후 2년 연속 성장했다고 8일 밝혔다.
다이트랩 관계자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한방 다이어트 솔루션을 선보이며 파트너 병원과 회사가 함께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는 다이어트 플랫폼 사업의 본격적인 확대로 지난해 보다 약 35% 증가한 190억 원 이상의 매출을
풀무원이 자체적인 제면 기술을 집약한 겨울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며 겨울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풀무원식품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간편식 수제비 신제품 ‘생(生) 수제비’ 2종(해물, 김치)의 누적 판매량이 50만 개(100만 식)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은 우동 제품에 편중되어 있는 겨울면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해당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