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가 아프리카 우간다의 보건부(MOH)와 G6PD결핍증 스크리닝 정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엑세스바이오는 MOH에 ‘케어스타트(Carestart)’ G6PD 바이오센서를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엑세스바이오의 바이오센서는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소형 바이오센서로, 현장에서 4
엑세스바이오가 글로벌 HIV진단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호주 아토모(Atomo Diagnos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토모는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진단하는 신속진단키트(RDT) 전문 기업으로, 진단키트 개발뿐 아니라 RDT 디바이스 디자인에 특화된 기업이다. 아토모는 감염성 질환 진단에 필요한 란셋(lancet), 피펫(p
바이오니아가 아시아기업 최초로 에이즈 등 3종 진단키트 유럽 인증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48분 현재 바이오니아는 전일대비 5.65% 상승한 1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바이오니아는 현재 B형간염, C형간염, HIV(에이즈) 진단키트의 유럽 인증(CE)이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올 상반기 안으로 순차적
바이오니아가 현재 B형간염, C형간염, HIV(에이즈) 진단키트의 유럽 인증(CE)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 상반기 안으로 순차적으로 인증 받은 후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 제품들이 CE-IVD List A를 획득하게 되면 분자진단 기업으로 아시아 최초가 된다.
4일 회사 관계자는 “현재 B형 감염, C형 감염, HIV 진단키트가 유럽
코스피 상장기업 유한양행이 482억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Gilead Sciences Ireland UC',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3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82억1811만1500원으로 최근
스마젠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웨스턴(Western) 대학의 강칠용 박사팀이 개발한 VSV 벡터기술을 기반으로 메르스, 지카 등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한 백신개발 전임상 시험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VSV 벡터기술은 다양한 바이러스의 항원을 VSV에 탑재해 인체의 면역시스템에 전달하는 기술이다. 강 박사팀이 개발한 기술은 이미 미국, 유럽, 호주, 일
코스피 상장기업 유한양행이 654억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Gilead Sciences Ireland UC',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8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653억9809만5000원으로 최
경찰이 최근 불거진 ‘집단 성매매’에 가담한 성매매 총책과 남녀 참가자 80여 명을 적발한 가운데 가담이 의심되는 남성 200명을 추가로 수사 중이다.
16일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남성 200여 명을 수사하고 있다. 가담자 중에는 대학병원 레지던트 의사, 고등학교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이 새로운 수익원(캐시카우)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나타냈다. 유한양행은 자체 개발 의약품의 성과를 내며 도입신약 의존도를 낮추는 분위기다. 한미약품은 다양한 신제품과 지속적인 기술료 유입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조850억원으로 전년대비
큐로컴의 자회사인 스마젠이 자체 개발 중인 에이즈 백신 'SAV001'의 미국시장 임상2상 계획을 협의하기 위해 미국 FDA와 사전 상담미팅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미팅 결과 SAV001의 상업화 성공 시기를 대폭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스마젠 관계자는 "12일 개최된 FDA와의 사전 미팅에서 백신 인허가 관련자들은
남성 열댓 명과 '조건만남'으로 성관계한 여중생이 그중 한 명으로부터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에이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여중생은 지난해 주 모 씨(20)를 통해 접촉한 성매수자들과 성관계를 맺고 회당 15~20만 원인 화대를 절반 씩 나눠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즈 전파 가능성이 제기
올해 상반기 제약사들의 매출 성장은 ‘남의 제품’으로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신제품 고갈로 매출 성장세가 주춤한 상황에서 상품 매출의 의존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영업력을 갖춘 상위권 제약사들의 상품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요 코스피 상장 제약사 15곳의 상반기 매출액은 총 4조25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8% 증가했다.
진단 제품 제조·판매기업 엑세스바이오가 유전성 혈액질환 진단제의 50개국 누적판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회사는 올해 추가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상장 초기 세계 유일 제품이자 독점적 공공시장 진출로 시장 가장 큰 주목을 받은 G6PD(적혈구 효소 결핍으로 인한 용혈성 빈혈) 진단제품의 누적 팬매 국가 수가 상장 초 18개국에서
한미약품이 올해 상반기 주요 제약사 중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사노피와의 기술수출 계약 수정으로 기술료가 큰 폭으로 줄었음에도 제넨텍으로부터 받은 계약금 등에 힘입어 유일하게 두 자리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은 수출과 도입신약의 선전으로 연 매출 신기록 경신을 예약했다.
◇한미, 사노피 기술료 소멸에도 제넨텍 계약금 등으로 두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가 분자진단 전문업체 유진셀을 인수하며 분자진단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바디텍메드는 지난해 미국 진단업체 이뮤노스틱스 인수 이후 활발한 인수합병(M&A)를 추진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바디텍메드는 유진셀의 주식 3만9380주를 3억2400만 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
코스닥 상장기업 큐로컴의 자회사 스마젠이 개발한 고유 백신 벡터 기술(VSVㆍVector System)이 지난 3월 유럽에 이어 최근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6일 스마젠에 따르면 치료용 백신의 벡터기술이 지난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올해 유럽과 미국에서 잇달아 특허를 취득했다.
VSV 벡터 시스템에 대한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많
글로벌 바이오 산업 화두로 치매가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에 명문제약이 상승세다.
23일 오후 2시43분 현재 명문제약은 전일대비 190원(2.97%) 상승한 659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뇌 건강(Brain Health)’이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화두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19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
큐로컴이 자회사 스마젠의 에이즈(HIV) 백신에 대한 임상 결과 정기 리포트(Annual Report)를 미국 FDA에 제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50분 현재 큐로컴은 전날보다 3.57% 오른 2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마젠은 올해 말부터 에이즈 백신 치료제 대한 임상 2상을 준비중에 있다. 임상 2상에 대한 자금 조달은 이미 완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버크셔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과의 점심 한 끼 경매에서 2분 만에 100만 달러를 써낸 입찰자가 5일(현지시간) 등장했다.
CNBC에 따르면 버핏 회장과의 점심 이벤트에서 경매 시작 2분 만에 100만 달러(약 11억200만 원)를 써낸 사람이 등장해 화제다. 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번 경매는 오는 9일
바이오니아는 HBV(B형간염), HCV(C형간염), HIV(에이즈바이러스) 진단키트 3종 분자진단 제품에 대해 미국 FDA PMA(시판 전 사전허가) 수준인 유럽 CE-IVD ListA 인증 심사를 진행중이라고 25일 밝혔다.
CE-IVD 인증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한 위험도 수준에 따라 4등급으로 분류되며, 이 중 ListA는 최상위 분류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