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및 시약 전문 기업 미코바이오메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신속 현장진단(POCT)용 유전자진단 키트를 개발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제품 인증을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바이러스 출혈성 돼지 전염병으로 감염 시 치사율 100%에 가까우며, 현재 백신 및 치료제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바이오 진단기술 연구개발 전문 회사인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생체 분자 분석용 미소 입자 및 키트와 제조 방법’에 대한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스엘에스바이오의 나노-바이오 융합기술 기반 다중진단(NTMD, Nano-bio Technology Multiplex Diagnostics) 기술은 바이러스 등의 감염원, 단백질과 DNA 등의 질병
9월부터 간이 감염검사 7종에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노로바이러스와 말라리아는 검사비용이 각각 1000원대, 2000원대로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김강립 차관 주재로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감염성질환 등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 △연명의료수가 시범사업 개선방안, 의·한 간 협진
피씨엘은 5개 종양표지자를 동시에 정량 스크리닝하는 다중면역진단 제품인 ‘Ci5’ 가 유럽 의료기기인증(CE-IVD, List B)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인증은 한 개의 단일웰에서 최소량의 혈액으로 다섯 개의 암을 정량하는 세계 최초의 유럽인증이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인증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TÜV Rheinland LGA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법무부장관에게 각 교정기관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이하 ‘HIV’) 감염자 등 수용자의 민감한 개인 병력이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과 이와 관련한 지침을 마련해 각 교정기관에 전파할 것을 권고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교도소장에게는 피해자를 포함한 HIV 감염자들이 과도하게 기본권이 제한되거나 차별
에빅스젠은 12일 에스티팜과 신약 공동개발과 기술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사는 구체적인 개발 협력과제를 도출해 추가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제휴에는 에스티팜이 개발 중인 신약과제에 에빅스젠의 고효율 활성물질 전달 기술인 ACP기술을 활용하는 것도 포함된다.
에빅스젠과 에스티팜은 모두 에이즈치료제를
우리들제약이 체외진단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를 인수한다.
우리들제약은 300억원을 투자해 엑세스바이오의 지분 21.82% 및 경영권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들제약은 먼저 200억원을 들여 엑세스바이오 최대주주 최영호 대표이사의 지분 11.5%(312만5000주)을 확보한다. 또한 거기에다 1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추가 지분을
우리들제약은 글로벌 바이오제약사 도약을 위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엑세스바이오에 대한 투자와 경영 참여를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는 2002년 미국에 설립된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서 미국, 한국, 에티오피아에 최첨단 생산기지를 두고 있다.
우리들제약은 총 300억 원을 투자해 엑세스바이오의 지분 21.82% 취득해 경영권을 확보하게
△ 현대모비스, 주주명부 폐쇄 결정
△ 진양홀딩스, 주주명부 폐쇄 결정
△ 삼화왕관, 주주명부 폐쇄 결정
△ 그린케미칼, 주주명부 폐쇄 결정
△ 파미셀, 회계처리기준 위반 임원 해임 권고 제재
△ 하나투어, 주주명부 폐쇄 결정
△ GS건설, 스페인 계역사 지분 인수 결정
△ 금호전기, LED조명제조 계열사 청산 결정
△ 필룩스,
휴마시스는 면역학적 측정을 이용한 HIV 1형, 2형 및 O형 동시 진단용 키트 및 이를 이용한 동시 진단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감도의 고분자 나노비드를 이용해 민감도와 특이도를 개선해 인플루엔자, 말라리아, 뎅기 등 감염성질환 진단키트에 적용 가능할 것"이라며 "제품의 품질 개선과 매출증대에 활용될 계획"이
동양네트웍스가 신약 개발 및 투자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월은 세계적 업체들과 세계 유일의 대동맥 심장판막석회증 치료제와 관련한 미팅을 진행하는 등 사업 진행을 위한 순서를 밟고 있다.
동양네트웍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참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인트로메딕이 면역학 치료제 및 암세포의 전이 역할을 하는 엑소좀 치료를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또 윌리엄 헐(William G. Hearl) 이뮤노믹테라퓨틱스 대표를 사내이사로 영입해 신약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일 회사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트로메닉은 6월 1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면역학 및 분자생물학 기법을 이용한 신약 연구
GSK가 지난 4월 워싱턴에서 개최된 국제백신학회의 우수백신산업시상에서 ‘최우수 제약기업상’ 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국제백신학회는 전 세계 바이오 업계의 과학자 및 기업, 학계가 참여해 최신 백신 과학 및 기술, 공급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우수백신산업시상을 통해 매년 혁신적인 백신 개발 및 상용화에 있어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74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2.9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액은 2217억원으로 9.50%, 당기순이익은 630억원으로 22.69% 각각 감소했다.
셀트리온은 생산량 감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줄었으나,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는 수
에이즈(AIDS·HIV-1) 바이러스, 임질균, 칸디다균 등을 항균 한다고 광고한 화장품에 대한 광고 정지 처분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박형순 부장판사)는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정지처분취소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
A사는 △FDA 연구소에서 에이즈 바이러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텍이 개발한 에이즈치료제의 위탁생산 계약을 따냈다. 현재 품목허가 심사와 임상 3상이 진행되고 있어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신약후보물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사이토다인(CytoDyn Inc.)과 에이즈 치료제 '레론리맙(Leronlimab)'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최소 보장 계약금은 2020년까지
유한양행은 8일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HIV치료제 빅타비(Biktarvy)의 국내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부터 본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길리어드의 HIV 치료제 빅타비에 대한 국내 공동 영업 및 마케팅에 대한 전략적 제휴다. 두 회사는 HIV 치료제 ‘트루바다(Truvada)’, ‘스트
동양네트웍스가 계열사 신약 치료제 기술 수출 및 추가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의 바이오 투자 부문 자회사인 TY바이오 인베스트먼트는 1월 7일부터 10일 사이 열린 ‘2018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가운데, 이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이훈모 대표는 20일 서울 본사에서 가진 이투
큐로컴이 자회사 스마젠이 개발 중인 에이즈백신이 미국 임상 2상 진행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큐로컴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125원(9.29%) 오른 1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장의 4배 이상인 118만9743주, 거래대금은 17억9700만 원 규모를 기록 중이다.
자회사인 스마젠이 세
큐로컴 자회사 스마젠이 전체사독 에이즈백신(Killed-Whole-HIV Vaccine·SAV001) 미국 임상 2상 시험을 위한 전초 단계를 곧 마무리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순도 대량생산 준비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협의해 마무리하고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마젠의 에이즈백신은 HIV 바이러스 전체를 3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