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아나패스가 모멘텀 94점, 펀더멘탈 94점 등 종합점수 94점을 얻어 28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만7000원, 손절가는 1만4000원이다.
아나패스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40억4080만원, 231억9689만원으로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슈퍼UHD TV에 티콘 칩 납품
아나패스가 계열사의 나스닥 상장과 매출 확대 등의 호재로 3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아나패스는 전 거래일보다 1.88%(250원) 상승한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중에는 1만39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아나패스는 올해 두 가지 호재를 맞을 전망이다. 먼저 미국 계열사인 G
[삼성전자 UHD TV 시장 확대에 따라 티콘 매출 증가 전망]
[종목 돋보기] 아나패스가 올해 두 가지 호재를 맞을 전망이다. 먼저 미국 계열사인 GCT세미컨덕터가 올해 안에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또 삼성전자의 UHD TV 시장 확대에 따라 티콘(T-con)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7일 아나패스에 따르면 GCT는 올해 미국 나스닥 시장의
[공시돋보기]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인 파라클레토스 벤처스가 보유 중인 아나패스의 주식을 매도했다. 골드만삭스, 한국투자밸류운용 등 기관들의 잇따른 지분 처분 이후 파라클레토스 벤처스 역시 주가 상승 여력이 없다는 판단 하에 매도 행렬에 동참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파라클레토스 벤처스는 지난달 29일 아나패스의 주식 7
[종목 돋보기] 아나패스가 TV와 모바일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관계사 GCT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4G LTE 통합 솔루션을 개발했고, 주력 제품인 타이밍컨트롤러(티콘, T-CON)는 초고화질(UHD) TV 시장 성장의 수혜를 볼 전망이다.
6일 아나패스 관계자는 “관계사 GCT가 4G LTE 통합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두산은 올해 118주년을 맞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 중 하나다. 더불어 최근 10여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한 기업이기도 하다. 소비재에서 중공업으로, 내수 기업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적 변신을 이뤄낸 두산의 중심에는 ‘인재 중심’의 경영철학이 있다.
‘사람이 미래다’라는 캠페인 문안처럼 인재를 중시하는 경영철학은 ‘2G(Growth of Peo
[종목돋보기]벌크화물 운송 전문업체인 세방은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직전년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지는 등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세방은 2013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6464억5400만원, 영업이익 138억9800만원, 당기순이익 232억62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년도 대비 매출액은 10% 감소에 불
서원인텍이 휴대폰부품에서 와이브로(WiBro)와 와이맥스(WiMAX) 통신장비로 사업다각화에 성공했다.
‘와이브로(WiBro)’는 ‘무선(Wireless)’과 ‘Broadband Internet’의 합성어로 세계시장에서는 와이맥스(Mobile WiMAX)로 통용되고 있다. 이동 중에도 광대역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무선통신서비스로서 삼성전자가 핵심 원천
LG유플러스는 보급형 ‘LTE 전용 M2M 모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유플러스의 촘촘한 LTE 전국망에 기반한 LTE 전용 모듈이다. LG유플러스는 미국 제조업체 GCT반도체사의 통신 칩을 이용해 이 모듈을 개발했다. 가격은 5만원선으로, 12만원 안팎인 동종 기존 제품보다 저렴하다.
이 모듈은 LTE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에 적용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엠텍비젼은 10일 자회사인 무선 통신용 베이스밴드 반도체 칩 전문기업 엠티에이치를 미국 반도체 회사 지씨티(GCT)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엠텍비젼은 보유하고 있던 엠티에이치 주식 22.22%(100만9만900주) 전량과 채무관계를 함께 정리해 총 51억원의 자금 유입이 발생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엠텍비젼은 채권 회수 목적으로 설정
삼성전자는 11일 일본 모바일 와이맥스 사업자인 UQ 커뮤니케이션즈와 모바일 와이맥스 상용 기지국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도쿄, 오사카, 나고야 지역을 중심으로 모바일 와이맥스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UQ는 이번에 추가 계약을 통해 2013년 3월까지 일본 내 모바일 와이맥스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일본 인구의 90% 이상까지 확대
브로드밴드 컨버젼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는 14일 유승우(37세) 상무이사를 와이맥스 및 와이브로 사업부문 본부장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향후 확대되는 국내외 와이브로ㆍ와이백스 VoIP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을 위해 유승우 상무이사를 영입했다.
유승우 상무이사는 세계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솔루션 업계 대표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