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수 네이처팜 대표가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농식품부는 매달 농업 분야의 생산(1차), 제조ㆍ가공(2차)과 유통ㆍ체험ㆍ관광 등 서비스(3차)를 융합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수 경영체를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예 대표가 2010년 경북 청도군에 설립한 네이처팜은 지역 특산물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가를 격려하는 대회가 열린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제4회 농산물우수관리(GAPㆍGood Agricultural Practices)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GAP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식품 공급을 위해 농약이나 중금속, 유해생물 등 위해요소를 사전에 관리하는 제도다
“‘황금배’를 아시나요? 껍질이 얇고 물기도 많아 상온에서 30일밖에 보관할 수 없을 정도로 저장성이 약해 농사짓기 까다롭고, 상품화하기 힘든 품종입니다. 하지만 맛을 보면 올가홀푸드가 왜 이 품종을 지켜내고 있는지 알게 되실 겁니다.”
풀무원 계열의 ‘로하스(LOHAS) 프레시 마켓’인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와 건강생
◇기획재정부
16일(월)
△'18.7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경제전망 수정
△OECD세계포럼 사전등록시스템 개시
17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지역혁신주체 협력 워크숍(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G20 재무장관회의 개최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한 지역혁신주체 협력 워크숍
△2018년 상반기 담배시장 동
SG세계물산이 GAP을 비롯해 월마트, 타켓 등 미국 주요업체들의 의류 OEM 생산 중이다. 올 상반기 SG세계물산의 전체 수출 가운데 미국 비중은 약 79%로 무관세로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SG세계물산 관계자는 “월마트(WAL-MART), GAP, TARGET(타켓), OLD NAVY, NEW YORK&CO, J.C.PENNEY 등
"인보사의 임상3상에 필요한 모든 걸림돌이 해결됐다. 55개의 기관과 1020명 환자 규모의 임상3상을 위해 오는 9월 첫 환자 투약이 시작될 것이다. 한국에서 이미 성공한 임상이기 때문에 미 FDA 허가 획득에 관해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석 코오롱티슈진 대표는 10일 서울 마곡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한국의 근로시간 단축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일본도 ‘일하는 방식 개혁’으로 근로시간을 줄이고 있다. 일본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 방식을 다양화하며 해법을 모색하는 중이라고 1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소개했다.
일본 중의원 본회의에서 전날 일하는 방식 개혁 관련법이 통과됐다. 법안이 참의원까지 통과하면 내년 4월부터 시행된다. 잔업
효성은 홍콩,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크레오라 워크숍’을 여는 등 밀착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크레오라 워크숍은 효성이 고객사에게 각사별 특성에 맞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 효성의 원사를 활용한 신규 원단 개발을 제안하는 맞춤형 상담이다.
효성은 이번 밀착 마케팅 대
공급과잉으로 정체돼 있던 용인 수지구 부동산 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가격은 오르고 거래는 증가하며 시장의 활기가 돋고 있다.
1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용인 수지구는 지난달 5일부터 이달 5일까지 한 달간 아파트값이 1.7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강남구의 아파트값 상승률(1.14%)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 같은 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가 건국 이래 최대 투자를 단행한다. 삼성전자가 반도체에 50조 4000억 원, 삼성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에 14조 원, SK하이닉스가 반도체에 31조 원, LG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에 15조 원 등 총 110조 4000억 원 규모의 투자다. 특히 이 같은 투자로 일자리 창출, 소득 증대, 소비 확대, 기업 매출 증가, 다시 투
삼성, SK, LG가 반도체에 81조4000억 원, 디스플레이에 29조 원 등 총 110조4000억 원을 투자한다. 중국 등 경쟁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글로벌 경쟁력 우위를 지키기 위해 대대적 투자를 결정한 것이다. 정부도 기술 개발·신시장 창출·자금 지원 등을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후발국과는 벌리고 선진국과는 줄이겠단 구상이다. ▶관련기사 3
롯데마트는 이번 설 선물세트로 불필요한 부자재를 없애고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한 실속형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일반적인 선물세트가 포장상자와 덮개, 보자기 혹은 쇼핑백으로 구성된 데 비해 롯데마트가 준비한 실속형 선물세트는 포장 용기를 일체형으로 만들어 비용을 줄였다. 줄어든 원가는 가격에 반영해 같은 상품 대비 20%가량 가격을 낮추는 대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호주에서 서로 상대 측 TV 제품의 과장광고를 주장하며 분쟁을 벌였다.
28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호주광고심의위원회 산하 광고분쟁사무국(ACB)은 최근 삼성전자 QLED TV와 LG전자 올레드 TV의 마케팅 표현을 놓고 과장 여부에 대한 심의 결과를 잇달아 발표했다.
이번 심의는 두 회사가 상대측 제품의 광고에
인도에서 애플이나 갭(GAP) 같은 글로벌 브랜드가 매장을 열기 쉬워졌다. 해외 소매 기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다.
10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글로벌 단일 브랜드가 매장을 소유 및 운영하는 데 필요했던 허가를 폐지하기로 했다. 이전까지 해외 기업은 인도에서 소매업 사업체의 지분을 49% 이상 소유하려면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최소 ‘10나노급 2세대(1y나노) D램’을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세계 최소 칩사이즈인 ‘10나노급 8Gb DDR4’ D램을 양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반도체에서만 10조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10나노급 D램을 적용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 D램과 LPDDR4X
내년 5월부터 방과 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전국의 초등학생에게 제철 과일 간식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도와 과일 소비를 촉진하고, 어린이 건강도 챙기기 위한 방편이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부에 따르면 초등 돌봄교실은 방과 후에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