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ㆍ금융감독원과 포털 다음(Daum)은 8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즐거운 금융생활! 튼튼한 우리금융!’이라는 주제로 ‘좋은 UCC(사용자 제작 컨텐츠)’를 함께 공유하고 평가하는 '금융 UCC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인터넷 문화트렌드인 UCC를 통해 금융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효율적인 금융생활 노하우를 공유
금융감독원은 12일 금융감독의 전문성 제고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해 회계전문가 및 변호사 등 6개 분야(회계, 재무분석, 재보험, 파생상품, HRM, 변호사) 20명 내외의 경력 및 전문직원을 신규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8일~26일이며, 향후 서류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8월중 임용할 계획이다.
관련 세부사항은 13일부터 금감원 홈
서울에 사는 K모씨는 제3자 발행형 상품권 발행업체인 Y사의 투자권유로 1억원을 투자했다. Y사는 1000만~5000만원을 투자할 경우 4개월에 걸쳐 투자금의 130%(수익률 30%, 연수익률 환산 시 90%)를, 5000만원 이상 투자하는 경우에는 135%(수익률 35%, 연수익률 환산 시 105%)에 해당하는 자금지급을 보장했다.
그러나 K씨는 투
금융감독원이 금년 여름방학부터 전국 중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금감원은 13일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3개 광역권에서 동시에 ‘금융분야 직무연수 과정’을 처음으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동 연수과정은 금감독이 교육인적자원부 및 해당 시교육청의 승인을 받아 개설하는 교사 직무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수료자에 대해서는 교육부 및 시
금융정보보호협의회는 오는 8월 31일까지 금융부문 정보보호 기술 발전과 금융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2회 금융부문 정보보호 우수 논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안전한 전자금융 거래 방법 ▲금융거래의 고객정보 보호 방법 ▲전자금융거래의 인증 및 암호화 ▲전자금융거래의 피싱, 해킹공격의 대응 방법 ▲금융회사
금융감독원은 22일 단기간에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유사수신 혐의업체 25개사를 적발하여 경찰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들 업체의 대부분은 영위사업 수익이 극히 미미해 투자자에 대한 고수익 보장이 어려움에도 시중금리 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고 현혹해 투자자를 모집한 후 나중에
금융감독원은 20일 최근 금전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피싱((Phishing)·해킹(Hacking)·파밍(Pharming) 등의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금융거래 고객들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한 전자금융 거래 방법을 발표했다.
피싱은 은행이나 쇼핑몰, 온라인게임 등 유명 기관을 사칭해 가짜 홈페이지 주소가 들어있는 이메일을 보내고 가짜 홈페이지에 개
금융감독원은 1일 2007년도 제30회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시험 및 제13회 보험중개사시험의 시행계획을 보험전문인시험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험 일정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30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1차 시험은 4월 22일(일), 2차 시험은 8월 26일(일)에 실시하고, 보험중개사시험은 11월 11일(일) 실시한다.
선발예정인원은
금융감독원은 10일 퇴직연금과 관련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조회할 수 있는 ‘퇴직연금 종합 안내사이트’를 개발해 본격적인 종합 정보제공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퇴직연금 종합 안내사이트는 금융감독당국이 직접 생산한 자료는 물론 퇴직연금사업자와 개별 금융협회가 제공하는 자료까지 폭넓게 중개(link)하고 있어, 금융소비자는 조회하고자 하는 퇴직연금 관련
금융감독원은 30일 사금융이용자(사채 또는 대부업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금융 이용원인 및 자금용도 등 사금융 이용실태 분석을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무기명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의 목적은 대부업법 제ㆍ개정 이후 사금융시장의 변화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서민금융이용자 보호를 위한 감독정책
금융감독원은 27일 수요자 중심의 금융감독정책 추진과 불합리한 금융제도의 개선 등에 활용하기 위해 '금융이용자모니터'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모니터요원은 2007년 한해 동안 금융거래상 불편사항이나 제도개선 필요서항에 대한 건의, 금융거래관련 피해구제 및 절차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총 250명 내외로 선발하는 모니터 요원은 18
아세안+한중일 회의에 금융감독당국자들이 추가적으로 회원으로 참석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영철 서울대 교수는 7일 IMFㆍFSC/FSS 국제컨퍼런스에서 주제발표자로 나서 “금융위기의 전염효과 때문에 빠르게 폭 넓게 영양 미칠 수 있다”며 “세계적 화경 속에서 자산의 국가적 유동성 향상 하에서 통화정책의 협력, 거시건전성 감독 정책 조율
Tomas Balino IMF 의장은 9일 “인터넷으로 인해 세계는 점차 작아지고 있기 때문에 금융기관의 감독고 상호의존적이 되고 협력을 해야 하는 부문이 많다”고 말했다.
토마스 의장은 7일 IMFㆍFSC/FSS 국제컨퍼런스 환영사에서 “한 국가에서 일어나는 금융의 변화는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세계 금융권은 상호의존적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윤증현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은 “금융 불안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융회사와 금융시장을 거시적 시각에서 바라보고 상황에 맞는 감독방안을 강구하는 거시적 감독(macro-prudential supervision) 마인드가 요망된다”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7일 국제통화기금(IMF)와 공동으로 개최한 ‘IMF-FSC/FSS 국제컨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이
서울에 사는 M씨는 N사가 장뇌삼 재배 및 판매 등의 사업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투자 권유를 받고 390만원을 N사에 투자했다.
그러나 M씨는 N사에 투자 후 N사의 사업내용에 대해 면밀히 분석한 결과 장뇌삼 사업에 대한 의구심이 들어 투자금의 반환을 요청했다. 그러나 N사는 M씨의 투자금 반환을 거절 했고 이로 인해 M씨는 390만원의 투자
하루평균 조회건수가 117만건에 이른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ㆍdart.fss.or.kr) 홈페이지 개편을 놓고 이용자들의 강한 불만 섞인 목소리가 줄을 잇고 있다. 한마디로 ‘개악(改惡)’이라는 것이다.
금감원은 15일 투자자 등 일반국민이 공시자료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DART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금감원
일반 국민들이 금융사들의 각종 경영통계자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이 관련 자료가 제때 갱신되지 않아 있으나마나 한 시스템으로 전락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4년 1월부터 은행, 증권, 보험 등 전 금융권역의 개별금융사들이 제출한 영업보고서 기준으로 경영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
금융감독원이 국내 대표은행격인 국민은행 임원에 대해 가장 무거운 징계에 해당하는 ‘해임권고를 내렸다'는 실제 있지도 않은 가상의 제재조치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 수일 동안 일반인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은행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힌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및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은행·보험·증권 등 모든
금융감독원은 단기간에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유사수신 혐의업체 23개사를 적발, 경찰청에 통보했다고 5일 밝혔다
금감원은 이들 업체의 대부분은 영위사업 수익이 극히 미미해 투자자에 대한 고수익 보장이 어려움에도 일반시중 금리 보다 훨씬 높은 수익보장 조건으로 현혹하여 투자자를 모집한 후, 나중
금융감독원은 투자자가 각종 공시자료를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홈페이지(dart.fss.or.kr)를 대폭 개편해 7월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공시이용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난 개선요구사항을 수용해 투자자들이 각종 공시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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