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홈페이지 개편

입력 2006-07-03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투자자가 각종 공시자료를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홈페이지(dart.fss.or.kr)를 대폭 개편해 7월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공시이용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난 개선요구사항을 수용해 투자자들이 각종 공시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찾기 쉽고 보기 편한 DART 홈페이지를 구현하기 위해 오늘 조회한 자료를 재검색없이 바로 볼 수 있는 바로가기 기능과 여러 회사의 주요 공시내용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는 회사별 비교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검색조건에서 회사명의 일부 글자만 입력해도 원하는 회사명을 찾아주는 회사명 자동완성 기능과 약식명칭 검색기능을 추가하고 화면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해상도를 현행(800×600)보다 30%이상 확대(1024×768)할 계획이다.

DART 홈페이지의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만 제공하던 공시자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24시간으로 확대하고 기업공시 관련제도 및 공시관련 보도자료를 공시자료와 함께 일괄 제공함으로써 공시정보 종합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토록 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04,000
    • +4.5%
    • 이더리움
    • 3,546,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42%
    • 리플
    • 2,134
    • +1.28%
    • 솔라나
    • 129,100
    • +2.46%
    • 에이다
    • 373
    • +2.19%
    • 트론
    • 488
    • -1.2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2.09%
    • 체인링크
    • 13,910
    • +0.6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