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는 지난 4월 브랜드 출범 후 8개월 만에 미래설계통장 70만좌 및 은퇴 신상품 판매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은퇴생활비 전용통장인 미래설계통장은 지난 8월말 30만좌를 넘어선 후 12월 들어 70만좌를 돌파했으며, 연말까지 80만좌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설계통장은 공적연금 외에 개인연금 이체에도 동일한 금리혜택을
정기예금의 실질 금리가 연 2.0%에도 못 미치면서 초저금리를 견디다 못한 고객들이 주식시장과 연계된 예금 대체상품으로 몰려들고 있다.
은행들은 원금 손실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있지만, 이런 상품은 2008년 금융위기 때 대규모 원금 손실을 낸 전력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은행, 주가 연계상품 올들어
최경환 부총리가 지명된 지 100일. 부동산시장과 주식시장이 활기를 보이는 등 ‘초이(최경환)노믹스’로 불리는 최경환 경제팀의 경기부양책이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경기부양책에 시중자금이 증시와 부동산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모습이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은행 정기예금 잔액은 365조640
신탁회사 수탁고가 1년새 35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기조로 예금 대체상품 선호 경향이 나타나면서 주가지수연계신탁(ELT) 및 정기예금형 특정금전신탁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57개 신탁회사의 총 수탁고는 전년말 대비 34조7000억원(7.0%) 증가한 531조4000억원 규모였다.
업권별로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4일 오전 10시‘알고 투자하는 파생결합증권’이라는 주제로 금융투자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금융투자상품별 종합 자산관리 교육인 ‘금융투자상품 All Guide’의 3번째 강좌로 대표적인 중위험·중수익 상품인 파생결합증권 투자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파생결합증권 시장 현
저금리와 저축은행 사태로 인한 안전자산과 단기상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지난해 금융권의 특정금전신탁자산이 44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법적 리스크를 줄이는 한편 불완전판매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반기중 특정금전신탁 업무처리 모범규준을 마련키로 했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
금감원이 은행들에 대한 주가연계신탁(ELT) 판매 고객만족도 미스터리 쇼핑에서 외환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12월 실시한 6개 은행 300개 지점에 대한 미스터리 쇼핑에서 외환은행이 90점 이상으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80~90점으로 양호 등급을 기록했다. SC은행은 70~80점으로 보통
금융당국이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금융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한 주가연계증권(ELS) 판매에 제동을 걸었다
금융감독원은 29일 금융회사가 파생관련 상품에 투자해본 경험이 없는 만 65세 이상의 고령 투자자에게 상품을 팔려면 영업점장의 확인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상담을 받은 뒤 하루 이상 생각하도록 하는 `투자숙려기간 제도'도 도입하기로 했다
외환은행은 2008년 8월 상품 출시 이후 단 한 건의 손실 상환 없이 판매해오고 있는 ELS Trust (ELT)의 500회차 판매를 맞이해 판매우수 직원 격려 및 시장동향 설명을 위한 500회차 기념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ELT’, 500회차 기념 세미나 행사는 2008년 8월 상품 출시 이후 누적 1조 6000억원 돌파 및 500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을 앞두고 전국적인 규모의 모의고사가 실시된다.
웅진씽크빅은 오는 19일부터 전국에 있는 350개의 웅진플러스어학원과 웅진하이잉글리쉬에서 NEAT 모의고사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모의고사는 웅진씽크빅의 자회사인 영어 교육 전문 출판기업 ‘컴퍼스미디어’가 개발한 것으로 급수와 문제
고려대 학교법인인 고려중앙학원이 현금자산 대부분을 고위험 상품에 투자했다가 수백억원대의 손실을 입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고려대 법인인 고려중앙학원 이사회의 지난해 10월24일 회의록에 법인이 유동성 현금자산의 81.7%를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신탁(ELT)에 투자했으나 같은 해 10월4일 기준으로 손실이
고려대 재단이 고위험 상품에 투자했다가 50% 정도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고려대 법인인 고려중앙학원 이사회의 지난해 10월24일 회의록에 따르면 유동성 현금자산의 81.7%를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신탁(ELT)에 투자했으나 같은 해 10월4일 기준으로 50.64%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감사결과가 보고됐다고 22일 밝혔
웅진씽크빅이 영어( ELT-English Language Teaching) 콘텐츠 업체인 컴퍼스미디어를 인수했다.
웅진씽크빅은 16일 컴퍼스미디어 지분 80%를 160억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컴퍼스미디어는 웅진씽크빅의 자회사로 편입돼 향후 웅진씽크빅의 영어콘텐츠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교육 시장 진출의 전초기지가 될 예정이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뒤 해외시장에도 본격 진출해 매년 23%의 성장을 지속할 것입니다”
오는 4월말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이퓨쳐 황경호 대표이사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표 제품인 ‘스마트 파닉스(Smart Phonics)를 바탕으로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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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금전신탁 정기원천징수' 의무가 생기면서 증권사 법인영업팀들이 분기마다 때 아닌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평소의 세 배가 넘는 기관들의 주문량 폭주로 야근은 물론 점심 먹기도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이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소득세법 개정안(소득세법 제155조의2 '특정금전신탁등의 원천징수 특례')과 법인세법(법인세법 시행령 제111조(
IBK투자증권은 6일 특정금전신탁 상품 판매를 개시하고 본격적인 신탁상품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정금전신탁이란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 성향과 투자 기간, 목적 등을 고려해 운용방법을 지정, 자산을 맡기면 신탁회사가 이를 운용·관리해 주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IBK투자증권에서 선보이는 특정금전신탁 상품은 ▲수시입출금식 단기자금관리 특정금전신탁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ELT영어교재 파닉스 시리즈를 대만에 수출한다고 30일 밝혔다.
ELT(English Language Teaching)교재는 영어를 모국어 사용하지 않는 국가의 영어 학습을 위한 교재로서 에듀박스는 '퍼스트 스텝 인 파닉스(First Step in Phonics)' 시리즈를 수출하기로 했다. 이번 수출 교재는 '퍼스트 스텝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