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S그룹 회장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폭을 확대하고 있다. 구 회장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동생인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29일 LS그룹에 따르면 2013년부터 그룹 회장직에 오른 구 회장이 글로벌 곳곳을 누비며, 현장 경영의 활동 반경을 크게 그리고 있다.
구 회장은 지난해 5월 14일부터 3일간 중국 LS우시(無錫) 산
LPG 전문기업 E1은 국내 렌터카 업계 1위 롯데렌탈과 함께 ‘E1-롯데렌터카 LPG60 제휴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LPG 차량은 지금까지 영업용 차량이나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특정 대상에 한해 소유할 수 있었지만, 지난해 12월 관련 법이 개정됨에 따라 2017년 1월 1일부터는 등록 후 5년이 지난 LPG 차량을 일반인이 구매할 수
간만에 날이 따뜻하다. 훈훈한 마음으로 캐논의 2016년 상반기 중/고급기 라인업 발표회에 참석했다. 아아, 내 앞에 놓인 2종의 카메라는 오늘 날씨만큼이나 훈훈하더라.
일단은 큰 놈부터 얘기해보자. EOS-1D X Mark 2는 캐논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덩치 큰 녀석이다. 그만큼 어마어마하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0.0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올해 프리미엄 플래그십 제품으로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한다.
캐논코리아 18일 서울 종각 나인트리컨벤션에서 ‘2016 상반기 전략 신제품’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고급기 및 중급기 DSLR 카메라를 공개했다.
캐논은 국내 카메라 시장 리더로서 올해 ‘프리미엄 중∙고급기 DSLR 카메라의 해’로 선언하
국내 LPG(액화석유가스)업계 양강구도를 이루고 있는 E1ㆍSK가스의 실적이 3년 연속 삐걱거리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사업다각화에 나섰지만 아직 투자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 이른 시일내에 실적개선에 영향을 주긴 어려운 상황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1과 SK가스 모두 지난 2013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떨어지기 시작, 지난
‘어린왕자’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이 핑골프의 신작 G드라이버의 성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송영한은 1일 끝난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2위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송영한은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을 같은 모델
E1은 1월 미반영분과 국제 LPG 가격,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20원씩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적용 상품은 프로판 가정·상업용과 산업용, 부탄 등이다.
앞서 E1은 국제 LPG 가격급등 및 환율 상승에 따라 1월 대폭의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음에도 가격을 동결한 바 있다.
LS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최근 급속한 산업화·도시화 등으로 인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효율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초전도케이블, 스마트그리드,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신사업 분야의 기술을 국산화해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LS전선은 2001년 초전도 케이블 개발을 시작해 2004
항공기 정밀부품 및 동체 제작 업체인 아스트가 미국 트라이엄프보트사와 678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트는 미국 트라이엄프보트와 중형항공기 E-jet(E2)의 프레셔 돔 벌크헤드(실내 기압 유지에 필요한 동체 후방 구조물)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약 678억이며,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0
프로골퍼 조윤지(25)가 NH투자증권에 새 둥지를 틀었다.
NH투자증권은 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조윤지와 메인 스폰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윤지는 지난해 KL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지난 2010년 볼빅ㆍ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우승 이후 5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지난해 26개 대회에
LS그룹(회장 구자열)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LS그룹은 6일 안원형 ㈜LS 인사홍보부문장이 대표로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경영환경도 매우 어렵지만 더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경영철학인 LS
E1 4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본사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16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E1은 1996년부터 21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E1이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과 경영진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안을 허심탄
조윤지(24ㆍ하이원리조트)가 세운 8연속 버디 신기록이 팬들이 뽑은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고의 명장면에 올랐다.
2015 KLPGA 투어를 단독으로 생중계 한 SBS골프는 최근 골프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 2015년 KLPGA 투어 최고의 명장면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조윤지의 8연속 버디는 33%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명
LS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더하고 있다.
구자열 회장은 올해 초 신입사원 등 15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장애인 시설 혜성원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환경 개선을 돕고 방한복 500여벌을 전달했다. 또 명목리의 홀몸노인과 소외된 이웃에 약 5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