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시장 하락에 대비하는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25일 오후 1시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47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미래에셋대우 자산관리 플랫폼인 프리미어 글로벌랩과 프리미어 글로벌랩 플러스 잔고가 출시 1년 2개월 만에 1조 원을 돌파했다.
2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프리미어 글로벌랩은 전통적인 금융투자상품이라 할 수 있는 국내주식, 펀드, 채권, ELS, DLS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대표적인 글로벌 주식을 포함, 그 동안 쉽게 투자할 수 없
유안타증권은 이번달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조기상환 확률을 높인 유안타 홈런 ELS 3종 및 DLS 1종을 총 2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홈런S ELS 제3990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파생결합증권(DLS) 미상환 잔액이 35조9215억 원으로 전분기 말 대비 4.2%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올해 1분기 DSL(파생결합사채 DLB 포함) 발행금액(8조2722억 원)이 상환금액(6조7657억 원)보다 더 많았던 게 원인으로 해석된다. 1분기 발행금액은 전분기 대비 24.1% 증가한 수
작년 국내외 증시 호조에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시장에서 선순환 구조가 확립됐다. 이에 따라 상환금액과 발행금액도 각각 123조 원, 112조 원으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파생결합증권 상환금액은 122조9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조6000억 원(67.7%) 증가했다. 이는 연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
KB증권은 내달 2일까지 KB able ELS 411호를 포함한 주가연계증권(ELS) 8종, 파생결합증권(DLS) 2종 등 총 10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KB able ELS 411호(3인덱스 챔피언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노
하나금융투자는 원달러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기타파생결합증권(D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미국 달러(USD)와 한국 원화(KRW)간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연 3.65%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635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2년 6개월이고 3개월마다 총 10차례 평가해 쿠폰을 지급한다. 중
최근 증권사 채권전문가들이 영업지점 PB(프라이빗 뱅커)와의 접점을 한층 강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KB증권 등 중복 지점은 줄이고 복합 점포 및 대형 센터를 확대하고 있는 대형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전국 지점의 PB를 대상으로 한 채권 강의를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대우는 채권관련 부서 직원
KB증권은 오는 19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2종 등 총 11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KB able ELS 354호는 Nikkei225, HSCEI,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7.6%(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3년 만기, 6개월 단위
지난해 파생결합증권(DLS) 발행금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 DLS(파생결합사채 DLB 포함) 발행금액이 전년(29조2307억 원) 대비 4.5% 증가한 30조5472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최초 발행을 시작한 2005년 이후 연간 발행금액으로 사상 최고 금액이다.
2017년 말 기
KB증권은 오는 12일까지 7.4%(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KB able ELS 347호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2종 등 총 10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DLB는 원금지급형이지만 ELS와 DLS는 모두 원금 비보장형이다.
ELS 347호는
한국투자증권은 ‘IB-AM(투자은행-자산관리)’이라는 장기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금융투자업계 전반의 영역에 걸쳐 고루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의 경우 안정적인 실적과 함께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으로 초대형 IB 핵심업무인 발행어음 업무를 개시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은 사실상 위탁수수료 수익에 의존해오던
3분기 글로벌 증시와 국내 증시가 함께 활황장세를 연출하면서 파생결합증권 시장에도 조기상환 ‘붐’이 일었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분기 말 기준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은 94조2000억 원으로 직전 2분기(99조9000억 원)보다 5조7000억 원(5.7%) 줄었다. 이는 발행액 증가분(25조8000억 원)을 상환액 증가분(31조4000억 원)
하나금융투자는 1년 동안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않고 25%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1년만에 연 4.50% 쿠폰으로 청산 가능한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10일 오후 1시까지 DLS(파생결합증권) 1종을 총 3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HI DLS 98호는 WTI(서부텍사스원유) 최근월물, CO1(브렌트유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6개월 단위 자동조기상환형 D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KB증권은 오는 27일까지 연 6.3%(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인 ‘KB able ELS 267호’ 등 ELS 5종과 파생결합증권(DLS) 3종,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9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KOSPI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미래에셋대우는 자산관리사와의 면밀한 상담을 거쳐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프리미어 글로벌랩’을 추천했다.
프리미어 글로벌랩은 전통적인 금융투자 상품이라 할 수 있는 국내 주식, 펀드, 채권, ELS, DLS뿐 아니라 그 동안 쉽게 투자할 수 없었던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 이머징마켓 주식에도 투자할 수 있는 글로벌 종합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확산하면서 올 3분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금액이 줄어든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 3분기 DLS(파생결합사채 포함) 발행금액이 전년동기 대비 0.8% 감소, 전분기 대비 8.9% 감소한 7조7310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따른 증권사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높아진 변동성을 고려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녹인이 없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29일 오후 1시 30분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4.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600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