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금천지점과 역삼동지점이 각 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금천지점(금천구 시흥대로 415, DDS빌딩 3층)은 지점 이전을 기념해 29일 오후 4시부터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며, 컨설팅지원부 김재언 파트장이 강사로 나와 ‘부동산시장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역삼동지점(강남구 테헤란로 124 풍림빌딩 1층)은 오는 30일 오후 4시부터 국제
KDB대우증권은 금천지점을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415, 3층(독산동, DDS빌딩)으로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전한 금천지점은 출입구 바로 정면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영화관 등 대형 집객시설과도 200m 내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세미나룸과 VIP상담실과 같은 고객 중심의 공간도 확충했다.
KDB대우증권 허만인 금천지
2001년 5월 설립된 내츄럴엔도텍은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으로 천연물신약,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화장품 신소재 및 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DDS)등을 연구개발·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인체에 꼭 필요한 호르몬 관련 증상 치료용 소재의 연구개발에 주력해 다수의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기업들
삼진제약은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로 중앙연구소를 확대 이전, 9일 개소식과 함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삼진제약 중앙연구소는 판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6층에 위치하며 합성연구실, 천연물연구실, 약리독성연구실, 제제연구실, 정보행정실을 갖추고 석박사급 35명의 연구원이 상주한다.
합성연구실에서는 신물질탐색, 합성법개발, 대량 합성법개발 등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내츄럴엔도텍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 2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부작용 우려가 없는 천연물로부터 신소재를 개발해 국내 주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관련 기업들에게 원료로 공급하고 있는 내츄럴엔도텍은 헬스케어 분야
트랜스더멀아시아홀딩스(대표이사 김희재)는 지난11일 우리들제약(대표이사 류남현)과 병원용 국소마취제의 원료공급 및 제조, 판매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트랜스더멀아시아홀딩스가 미국 트랜스더멀사의 약물전달기술(DDS)이 적용된 국소마취제 원료를 우리들제약에 공급하고, 우리들제약은 이 원료를 이용해 병원용 국소마취제를 제
파미셀이 자회사와의 합병 완료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40분 현재 파미셀은 3.62%(170원) 상승한 4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미셀은 합병종료보고서를 제출하고 자회사인 아이디비켐과의 소규모합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아이디비켐은 파미셀의 케미칼사업부문으로 편제되며 이에 따라 파미셀은 △정밀화학제품 제조판매업 △생
파미셀은 합병종료보고서를 제출하고 자회사인 아이디비켐과의 소규모합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파미셀만 남는다.
기존 아이디비켐은 파미셀의 케미컬사업부문으로 편제되며 이에 따라 파미셀은 △정밀화학제품 제조판매업 △생물화학제품 제조판매업 등 3개의 신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김현수 대표이사가 계속해서 대표직을 맡으며 아이디비켐
줄기세포전문기업 파미셀의 전신은 1968년 설립된 유화통상이다. 여러 차례의 사명 변경 끝에 2009년 8월 로이에서 에프씨비투웰브로 변경했으며 2011년,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사업체인 자회사 에프씨비파미셀과 합병해 현재의 상호가 됐다. 파미셀의 주요 계열사로는 성체줄기세포 보관사업체 투웰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 아이디비켐이 있다. 지난달 아이디비켐을
파미셀이 계열사 합병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파미셀은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아이디비켐과 합병키로 결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양사간의 사업 전략을 통합하고 경영 관리의 일원화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결정된 것으로 합병비율은 1대0이며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파미셀은 이번 합병으로 재무구조
파미셀은 유타-인하DDS 신의료기술개발연구소(이하 유타-인하DDS)와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파미셀은 줄기세포치료제 관련 기술을 유타-인하DDS의 약물전달 기술력에 접목시켜 현존하는 줄기세포치료제를 보다 향상된 방법으로 환자의 손상부위에 전달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전달시스템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줄기세포치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은 ‘치아미백제’관련 기술 중국특허를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치아용 미백기능성 물질 전달시스템에 관한 것으로 치아표면을 신속하게 미백시키며 장기적으로 미백상태를 유지시키는 장점이 있다. 나이벡의 신약개발 기술 중의 하나인 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DDS) 개발기술이 적용, 제품화된 사
동국제약이 펩타이드 항암제와 말단비대증 치료제 개발의 기반이 되는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새로운 용출률(약이 혈액에 녹는 정도)이 개선된 서방출성 미립구의 제조방법'으로 생리활성 펩타이드 물질의 방출률을 조절해줘 생체 내 투여 시 약물혈중농도를 개선해주는 약물전달시스템(DDS)에 관한 것이다.
서방출성 미립구
대웅제약은 국내 선두 제약기업뿐만 아니라 연구개발(R&D) 역량에 집중하고 철저한 현지화 마케팅으로 역량을 극대화해 글로벌 헬스 케어 그룹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제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신약이 필요하다. 대웅제약은 이런 새 의약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중국, 인도 등에 연구소를 세웠다. 앞으로 각 연구소간의 연구 개발
김윤 삼양사 회장(사진)의 의약부문 사업 몸집 불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6년 전부터 항암제와 패치제 개발을 추진해온 김 회장의 삼양사는 약물전달기술(DDS)를 이용해 제약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늘리며 의약사업 진출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13일 “최근 경기도 판교신도시에 5733㎡(1734평) 규모의 의약·바이오 연구
삼양사는 자사가 보유한 약물전달기술을 이용해 일본 1위 제약회사 다케다와 siRNA 유전자 약물을 치료제로 개발하는 'siRNA 전달기술개발 공동연구 및 라이센스 계약' 체결 조인식을 1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삼양그룹 본사에서 가졌다.
지난달 31일 계약을 완료한 삼양사와 다케다는 이번에 조인식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3년간 삼양사의 약제수송시스
인간공학 전문기업 듀오백코리아는 주주들에게 듀오백코리아의 인기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주주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듀오백코리아의 주주사은행사는 주주들에게 듀오백의 인기 제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오는 2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2
최근 제약사들이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의약품 개발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이 지난해 2월 출시된 한미약품의 고지혈증치료제 ‘심바스트CR정’이다. 이 약은 약물성분이 인체 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한 서방형 제제로 한미약품의 독자기술(Rapid Hydrogel matrix type)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한국,
한올바이오파마는 전립선암 치료제 '엘리가드주22.5mg'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미국 톨마社 제품으로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 성분의 진행성 전립선암 치료제이다. 특히 엘리가드주는 2002년에 미국 FDA에서 허가를 받아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등 여러 지역에서 폭넓게 판매되고 있어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약
한올바이오파마는 자체 개발한 기능성복합신약 'HL-007'이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시험 진입을(IND) 승인 받았다고 9일 밝혔다.
HL-007은 고혈압치료제인 '암로디핀'과 고지혈증치료제인 '심바스타틴'을 복합해 한 개의 알약으로 두 가지 질환을 함께 치료하는 복합신약으로 국내에서는 이미 임상 1상을 진행 중에 있다.
회사측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