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그래픽 처리속도와 배터리 용량을 늘린 게이밍 특화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의 고성능 모델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고성능 모델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그래픽 처리 속도가 기존 모델 대비 30% 빨라 졌으며, 배터리 용량도 기존 모델 대비 약 53 %
마이크론의 대만 D램 생산라인인 이노테라 공장에서 발생한 질소 유출 사고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제기됐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사고 피해 규모인 웨이퍼 6만 장은 7월 글로벌 D램 생산량의 5%, 마이크론 D램 생산량의 18%에 해당하는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연구원은 “이
삼성전자가 5일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9 Pen’을 국내에 출시했다.
‘노트북9 Pen’은 노트북 제품 중 최초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적용된 것과 같은 S펜 솔루션을 탑재했다. S펜을 활용해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상에 4096단계의 필압과 0.7mm의 얇은 펜촉으로 자유로운 작업이 가능하다. 또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360도로 회전돼
LG전자는 게임에 최적화한 고성능 노트북과 모니터를 이달 말까지 국내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15.6인치의 ‘LG 노트북(모델명: 15G870)’은 엔비디아의 GTX 1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했으며, 인텔 프로세서 최상위 버전인 i7-7700HQ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도 기존 DDR3보다 30% 이상 빠
반도체 D램의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점유율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분기에도 높은 영업이익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반도체 시장조사기관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인 D램의 표준 제품인 ‘DDR4 4Gb(기가비트) 512Mx8 2133MHz’의 평균 계약가격은 4월 28일 기준 3.0
3월 수출 금액이 2014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리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7% 증가하며 5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수출액이 전년 같은 달보다 13.7% 늘어난 489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수출액 기준으로 보면 2014년 12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최대 실적이다.
작년 11월부터
삼성전자가 반도체 및 OLED 패널 공급 증가에 따라 14분기 만에 영업이익 10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7일 올해 1분기 잠정실적(가이던스)를 발표한다.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은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로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된다. 사업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 우려감에 약세다.
17일 오전 9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4.07% 하락한 4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반도체 가격이 이미 정점을 찍은 수준으로, 향후 업황 둔화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현물시장에서 DDR4 주력제품 가격은 1.5~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서비스·솔루션, 차세대 통신 기술 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MWC에서 갤럭시 탭 S3 등 프리미엄 태블릿 3종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태블릿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입력도구인 S펜을 지원해
22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1개,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심텍홀딩스는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25원(29.94%) 오른 40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심텍홀딩스의 주가상승 요인은 높은 실적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이 회사는 전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3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0.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기술 중심 회사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
SK하이닉스는 2조2000억 원을 투입해 충북 청주에 최첨단 반도체 공장을 짓고 중국 장쑤성 우시 공장에도 1조 원 가까운 재원을 투입해 클린룸을 확장한다.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해온 박성욱 부회장의 기조에 따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장기적으
삼성전자는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를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삼성전자 최초 게임 특화 노트북으로 지난 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CES 2017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최신 7세대 인텔 코어 i7∙ i5 프로세서, 최신 그래픽 카드, PCIe SSD, 2,40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용량의 초저전력 모바일 D램을 출시하며 또 한번 ‘D램 강자’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SK하이닉스는 세계 최대 용량인 8GB LPDDR4X(Low Power DDR4X) 모바일 D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8GB LPDDR4X는 16Gb(기가비트) 칩을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두 개의 8Gb 단품을 연결한 듀얼채널 16Gb
LG전자가 배터리 용량을 대폭 늘려 하루 종일 쓸 수 있는 노트북 ‘올데이 그램’을 2일 출시한다.
LG전자는 올데이 그램에 LG화학의 신소재를 적용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이 배터리는 용량이 60와트시(Wh)로 기존보다 약 1.7배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13.3인치ㆍ14인치ㆍ15.6인치 제품이 각각 최대 24·23·22시간이다.
이 제품은 충전 속도
반도체 D램 제품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9일 반도체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램 표준제품인 DDR3 4Gb(기가비트)의 11월 평균현물가격(ASP)은 2.6달러로 전월 대비 약 6% 올랐다.
D램 가격은 2014년 10월 이후 21개월 만인 지난 7월부터 상승 흐름을 탄 뒤 5개
삼성전자가 모바일 메모리 시장에서 처음으로 8GB D램 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16Gb(기가비트) LPDDR4 기반의 ‘8GB LPDDR4 모바일 D램’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8GB LPDDR4 모바일 D램’은 고성능 울트라슬림 노트북에 탑재되는 8GB DDR4와 같은 용량을 제공한다. 모바일 기기
부실기업(=워크아웃)으로 낙인 찍히며 무려 10년간을 주인없는 회사로 떠돌았던 SK하이닉스가 화려하게 비상했다. 한때 삼성전자와 함께 '투 톱'으로 국내 증시를 이끌었던 현대차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 자리를 차지한 것이다.
5일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1% 오른 4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SK하이닉스는 4만2950원까지 오르며
글로벌 D램 시장이 완연한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체들이 실적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부진했던 PC용 수요 증가로 D램 가격이 상승세를 굳힌 가운데 낸드플래시 가격강세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메모리반도체발(發) 실적 호황이 점쳐지고 있다.
4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9월 PC용 D램 고정거래가격(평균계
SK하이닉스가 학술대회를 통해 미래 반도체 기술역량 확보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2일 경기도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에서 연구개발과 제조 구성원들의 최신 기술개발 성과 및 아이디어 공유의 장인 ‘제4회 SK하이닉스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스마트하게 생각하며 미래를 바꾸자’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소자·공정·분석 △설계·솔루션 △제품
나스닥 상장사인 하이브리드 메모리 반도체 전문 기업 넷리스트가 신제품 HybriDIMM™(하이브리드딤) SCM(비휘발성 고속 차세대 메모리)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2016 미국 플래시 메모리 서밋'에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넷리스트가 개발한 HybriDIMM은 세계 최초로 D램과 낸드 플래시를 통합해 하나로 만든 SCM으로, 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