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래비전ㆍ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 선포LG이노텍 제외 매출액 2030년 100조 원 목표고객 접점과 경험 확장하는 3대 성장동력 확보연구개발ㆍ시설ㆍ전략투자 총 50조 원 이상 투입
LG전자는 글로벌 선도 가전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다양한 경험을 연결, 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논(Non)-
종근당홀딩스의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종근당건강이 자사몰을 활용해 수익성을 강화한다. 가파른 성장세가 꺾인 현시점에 소비자 직접 판매(Direct to Customer, D2C)으로 돌파구 찾기에 나섰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종근당건강은 실적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종근당건강은 2021년 6155억 원의 사상 최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은 자사몰 ‘종근당건강몰’ 론칭 후 매출액이 이전 대비 36배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종근당건강에 따르면 5월 22일 종근당건강몰을 신규 론칭하고 첫 주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이전 대비 주문건수가 107배 증가하며 주요 매출 채널로 급부상했다. 신규회원 가입자 수는 327배 늘었다.
앞으로 종근당건강은 종근당건강몰의
커넥트웨이브의 메이크샵 온·오프라인연계(O2O) 통합 재고관리 솔루션 셀피아가 오픈마켓, 소셜, 종합몰, 전문몰까지 상품, 주문, 재고,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확대한다.
12일 커넥트웨이브에 따르면 셀피아는 온·오프라인연계(O2O) 통합 재고관리와 온라인 회원 통합 관리 서비스다. 특히 이번 사업 고도화를 통해 추가로 외부채널 10
대신증권은 9일 네이버에 대해 광고 매출 지속 성장, 커머스 수수료율 인상 등의 모멘텀으로 2024년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효율성 높은 SA(검색 광고) 위주의 광고 매출 지속 성장, 커머스 수수료율 인상 예상, 리커머스 사업 성장과 수익화 등 긍정적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펌텍코리아
2분기 영업이익 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전망
1분기에 이어 인디 브랜드 중심으로 색조·선제품 카테고리 수주 증가에 호조세 기록 전망
올해 매출 2600억 원, 영업이익 324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경신 기대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
◇TKG휴켐스
올해 2분기 영업이익률 15.4%로 섹터 내 독보적 수익성
사우디아라비아ㆍ인도 사업장 방문 현지 전략 점검가전ㆍTV, 모빌리티, 로봇 등 사업기회 확보 주문
LG전자 조주완 사장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등을 방문해 현지법인 임직원들에게 “고객경험 혁신 기반의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프리미엄 가전 및 맞춤형 서비스 전략을 고도화해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자”고 강조했다.
7일 LG전자에
6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기업은 옴니스토리와 이스트엔드, 파워데스크, 키햐 등이다.
△옴니스토리
엔슬파트너스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통신 플랫폼 옴니톡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옴니스토리에 투자했다. 엔슬파트너스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엔슬테크스타트업랩 7기를 통해 옴니스토리를 발굴해 투자했다.
옴니스토리는 ‘옴니톡’을 통해 실시간 음성 서비
디즈니+, 1분기 구독자 400만 명 잃어이제 업계 최대 화두는 구독자 아닌 수익성가격 올리고 지출 줄이는 등 개혁 나서“OTT 다음 장은 게임 전쟁 될 것”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의 구독자 확보 전쟁이 사실상 끝났다. 업계는 2019년부터 5년간 이어오던 경쟁 대신 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 신사업 확보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10일(현지시간) C
NHN커머스가 대표 쇼핑몰 구축 솔루션 ‘샵바이(shop by) 그랜드 오픈을 통해 D2C(Direct to Customer) 이커머스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NHN커머스는 △1인 기업 대상 '샵바이 베이직' △중대형 기업을 위한 ‘샵바이 프리미엄’ △사용자 중심의 IT 기술을 접목한 ‘샵바이 프로’ 등 각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국내
연초 네이버 14.8%, 카카오 15.63% 상승4월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세 전환…증권가 목표가 하향 이어져서치GPT 출시‧글로벌 광고 시장 회복 등 긍정적 시그널도 있어
국내 대표 성장주인 ‘네카오(네이버+카카오)’가 실적 부진 전망에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직전 거래일(28일)에 각각 2.18%, 4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4월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이 20일 기준 331억 원(25건)으로 나타났다.
△래블업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하는 신생기업(스타트업) 래블업은 10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이번 투자에는 LB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K2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대성창업투자 등이 참여했다.
레블업은 AI의 기계학습에
티몬이 큐텐에 인수된 이후 해외 직구 거래액이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몬은 올해 3월 해외 직구 거래액이 큐텐 인수 이전인 6개월 전(2022년 9월)과 비교해 55.9%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전·디지털 품목과 식품·건강식품 품목의 구매액이 각각 143%, 48% 크게 오르며 구매액 기준 기존 1위 품목이던 패션 상품을 제치고 1·2
1분기 영업익 1조4974억…'어닝 서프라이즈'“사업구조 개편 등 전사적 노력 가시화”모든 사업부 호실적…TV사업 3분기 만에 흑자
LG전자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분기 기준 세 번째로 많은 영업이익을 거두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 전사적 사업구조 개편과 선제적인 재고관리가 호실적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
시몬스 침대는 지난해 매출이 2858억 원으로 전년대비 6.4%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매출 감소 원인으로 지난해 3분기 말부터 급격히 얼어붙은 국내 소비심리를 꼽았다. 회사 관계자는 "시몬스는 침대 업계에서 유일하게 대리점 사입제가 아닌 소비자 직접 거래 ‘D2C(Direct to Customer)’ 리테일 체제"라며 "소비시장 최전
중소기업 대상 제품ㆍ솔루션 제안, 구매 혜택 제공2월 누적 매출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삼성전자가 해외 중소기업과 소상공업자의 제품 구매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한 ‘B2B 고객 전용 e스토어’ 서비스를 독일에서 3일(현지시간) 신규로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 B2B 고객 전용 e스토어는 중소 규모의 사업자들에게 적합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안하고
리뉴얼한 휠라 신세계센텀시티몰점에 고객 방문 줄이어… 변화된 모습에 ‘호평’ 받아부산 광복점, 대구점 등 지역별 핵심 매장을 신규 인테리어 매뉴얼에 맞춰 리뉴얼 계획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2023년 다양한 변화를 예고한 휠라가 이번엔 ‘신규 인테리어 매뉴얼’을 공개했다.
휠라코리아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스포
디엔코스메틱스는 더마화장품 브랜드 ‘이지듀(Easydew)’가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올해를 이끌어갈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각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2023년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시상하는 브랜드 어워드다. 이지듀는 이번 수상으로 2015년부
동국제약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공개된 동국제약의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연간 누적 매출액은 6616억 원, 영업이익은 727억 원으로 확인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4%, 14.9%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OTC사업부 △해외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