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화장품 용기 재사용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자연 친화 스킨케어 브랜드 파파레서피와 한정판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파레서피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리필 스타터 세트’로, 락앤락 항균 비스프리 용기와 파파레서피의 인기 상품 필링 패드 2종(리필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획을 통해 식품보관용기의 폭넓은 활용을 알리고 화
금호석유화학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금호석유화학은 4일 올 1분기 영업이익이 612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0.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3% 증가한 1조854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1970년 금호석유화학 창립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이다. 매출액은 최대 매출을 기록한 2011년
SK증권은 6일 금호석유에 대해 “주요 사업 이외 신성장 동력 제시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6만5000원에서 33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한샘 SK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1조 6145억 원, 4179억 원이 예상돼 시장 전망치와 유사한 수준일 것”이라며 “NB-Lat
코멕스산업이 귀여운 디자인에 위생과 환경까지 고려한 신제품 ‘YoguYogu 빨대 물병’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코멕스 ‘YoguYogu 빨대 물병’ 빨대는 손쉽게 분리해 씻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빨대는 실리콘 소재로 분리 후 열탕 소독까지 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일회용 빨대 대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어 환경친화적이다. 물병 몸체는 환경호
락앤락이 자사 인기 위생용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특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락앤락 몰에서 14일까지 진행되며 위생 가전 및 주방용품, 보건용 마스크 등 110여 종으로 구성했다.
먼저 미세먼지나 황사, 따뜻해진 날씨를 고려해 미니공기청정기와 칫솔 살균기, 칼도마살균 블록 등 위생 가전을 28%에서 최대 46%까지
영국 올림픽위원회도 “올바른 해결책 아냐…선수단에 참가 기회 부여해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중국 정부의 탄압을 문제 삼아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보이콧 해야 한다는 주장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 영국 대표팀의 베이징 대회 참가를 취소해달라는 야당의 요구에 “영국은 중국
LF가 스웨덴의 아르케와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의 국내 수입 및 영업에 관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LF몰을 통해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탄산수 시장은 약 1000억 원의 규모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LF는 전했다. 홈메이드 음료와 홈술을 즐기는 수요가 늘면서 탄산수 제조기에 대한 소비자 니즈도 함께 커지고 있다.
락앤락이 ‘슬라이드 뚜껑 유아용 빨대 물병’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품 곳곳에 아이들의 음용 습관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편의성을 높였다.
뚜껑과 빨대는 아이가 쉽고 편안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편리한 구조로 돼 있다. 뚜껑은 가볍게 들어 올리면 열리는 슬라이드 방식을 적용해 여닫기 쉽다. 입이 닿는 빨대 꼭지는 치아로 눌러 흡입할
해피콜은 1인 가구 중심의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1구 인덕션 레인지ㆍ믹서ㆍ전기주전자ㆍ토스터로 구성된 깨끗한 디자인의 ‘오드 아담한 가전’ 4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새 주방 소형 가전 라인은 오늘의집ㆍ29CMㆍ텐바이텐ㆍ비이커 등 온ㆍ오프라인 매장 등 밀레니얼 세대 선호 채널에서 이날 프리 론칭한다. 할인점, 가전 전문 양판점, 온라인 쇼핑몰 등
금호석유가 내년 1분기 사상 최대 실적과 주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 9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일 대비 6.30% 오른 1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금호석유가 2021년 1분기 영업이익 3291억 원을 기록, 사상 최초로 3000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
하나금융투자는 16일 금호석유가 2021년 사상 최대의 실적과 주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12개월 목표가를 기존 25만 원에서 27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는 금호석유가 올해 4분기 영업이익 281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48%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치인 2011년
락앤락이 플리츠마마와 컬래버레이션 한 이색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플리츠마마(PLEATS MAMA)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원사 가방 브랜드로,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생활용품업계 자원순환 캠페인을 선도해온 락앤락과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코멕스산업이 김장 필수품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과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 ‘김장 도마’를 전국 대형마트(이마트ㆍ홈플러스ㆍ롯데마트)에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는 직접 김장을 하는 소비자는 물론 김치를 소분하거나 포장 김치를 구매하는 소비자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2~3포기용 소형부터 6
12일 찾은 서울 마포구 망원나들목 공영주차장에 생경한 공간이 눈에 띄었다. 전체적으로 연보라색을 칠해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도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을 만큼 넓다. 여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과는 달랐다. 중간에는 아이 손을 잡은 어른, 임산부, 노약자를 연상케 하는 그림이 그러져 있어 특정한 목적으로만 주차 할 수 있다는
락앤락이 어디서든 건강한 식습관을 챙길 수 있는 간편 도시락 용기 ‘락앤락 투고(TO-GO: 가지고 가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투고 시리즈는 기존 도시락 용기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에 소스통이나 커트러리(숟가락, 포크, 나이프 등) 등을 올인원으로 구성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도시락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니즈를
락앤락이 에어프라이어에서도 쓸 수 있는 유리 밀폐용기 ‘탑클라스’를 출시했다.
21일 락앤락에 따르면 ‘탑클라스’는 최고 등급을 뜻하는 이름처럼 40여 년간 이어온 락앤락의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탄생한 제품이다. 탑클라스는 다변화된 주방 환경에 맞춰 사용처의 폭을 한층 넓혔다. 영하 20℃부터 400℃까지 견디는 프리미엄 내열유리 소재로 냉장∙냉동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가 운영하는 미국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Williams Sonoma)'는 여름을 맞아 멜라민 디너웨어 라인 '시칠리아 멜라민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시칠리아 멜라민 컬렉션'은 30여 종으로, 이탈리아 시칠리아 마조르카 도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색감과 복잡한 문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방역 및 항만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하역 작업 등을 하던 부산항운노조원들이 당시 무더운 날씨 등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추가 확진이 우려된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에 따르면 22일 부산 감천항에 정박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방역 및 항만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하역 작업 등을 하던 부산항운노조원들이 당시 무더운 날씨 등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추가 확진이 우려된다.
23일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에 따르면 22일 부산 감천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