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8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에 대해 BBT-877 임상 2상 지연으로 단기 모멘텀을 잃었다며 목표주가를 7만6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낮췄지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브릿지바이오사는 2019년 7월 약 1.5조 원 규모로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을 이전했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인 BBT-877의
“국내 바이오텍들에게 필요한 것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상전략’이죠.”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브릿지바이오) 이정규 대표는 앞으로 이뤄질 글로벌 기술수출에 대비해 국내 바이오텍들의 보완점을 이같이 꼽았다.
그 동안 글로벌 딜 기회 부족에 따른 최대 취약점인 협상 허점을 보완해야 앞으로 국내 기업들의 역량이 국제무대에서 알려지며 더 많은 기술수출이 나올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멥신과 항암∙신생혈관 치료제 위탁개발 계약 =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파멥신은 항암 및 질환성 신생혈관 치료용 후보물질 'PMC-402'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PMC-402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지원, 비임상 및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BBT-401’ 대상 미국 임상 2a상 첫 번 째 용량군의 중간 데이터 분석 결과 개선된 치료 반응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BBT-401의 탐색적 약효 확인을 위한 목적의 임상 2a상에서 첫 번째 용량군 시험은 궤양성 대장염 질환 척도인 전체 메이요 점수(Total Mayo Score) 5점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BBT-401에 대해 미국 임상 2a상 첫번째 용량군의 중간 데이터 분석 결과를 9일 공개했다.
BBT-401의 탐색적 약효 확인을 위한 목적의 임상 2a상에서 첫번째 용량군 시험은 궤양상 대장염 질환 척도인 전체 메이요 점수 5점 이상, 메이요 내시경 점수 1점 이상의 환자 12명을 대상으로 무작
브릿지바이오는 오는 9월 오후 4시 국내 기관투자자와 언론,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사업현황에 대한 이해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BBT-401(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개발 진행 사항 및 향후 계획 발표 등이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염증 질환 등 여러 질환을 타깃해 펠리노 저해제 포토폴리오를 넓힌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미국 신약개발 기업 아톰와이즈(Atomwise)와 구조 기반의 AI 기술(structure-based AI technology)을 접목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미국 신약개발기업 아톰와이즈(Atomwise)와 구조 기반 AI 기술을 접목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 관련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약물 표적 단백질들에 대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의 연구개발 노하우에 아톰와이즈의 AI 기술을 적용해 혁신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잇단 호재에 제약바이오 투심 회복세가 뚜렷하다. 특히 하반기 다수의 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ㆍ바이오업종 상장사 132사(코스피 43사, 코스닥 89사) 주가가 최근 6개월 간 평균 22.75%(12일 종가 기준) 급등했다. 코스피 상장사가 11.90%, 코스닥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구용 안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규 후보물질 관련 기술 도입 및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도입한 신규 개발 과제는 건국대학교 연구팀이 발굴한 특정 표적단백질에 대한 저해제 후보물질로, 선급금(upfront fee) 3억 원을 포함해 마일스톤(milestone) 방
카이노스메드가 LG생명과학,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등에서 활동한 이구 박사를 개발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카이노스메드는 최근 이구 박사를 영입해 개발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구 신임 부사장은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유기합성화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의약화학으로 박사후과정을 했다. 이후 LG생명과학에 합류해
◇코오롱 '인보사' 환자 등록 90% 완료 =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투여 환자의 90%가 장기추적조사를 위한 환자 등록을 마쳤다.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출입기자단과 송년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식약처는 인보사의 주성분이 허가 내용과 다른 신장유래세포로 밝혀지면서 5월 인보사의 품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약품심사평가센터(CDE)가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BBT-401’의 중국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최종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내년 5월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BBT-401의 임상 1상 착수를 계획하고 있다. 단일 및 반복 용량 상승 임상을 통해 건강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약품심사평가센터(CDE)가 지난 9월 25일 당국에 접수된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BBT-401'의 중국 임상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vestigational new drug, IND)을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BBT-401은 대장 내에서만 선택적으로 분포하는 약물로, 펠리노-1 단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브릿지바이오)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최종 경쟁률이 33.52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공모주 물량의 20%인 14만 주를 대상으로 총 469만 2920주가 접수됐으며, 총 청약증거금은 약 1408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17일 납입을 거쳐,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
혁신신약 개발 전문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최종 경쟁률이 33.52대 1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전체 공모주 물량의 20%인 14만 주를 대상으로 총 469만 2920주가 접수됐으며, 총 청약증거금은 약 1408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혁신신약의 개
"기업공개(IPO)와 기술이전을 완료한 수익으로 탄탄한 재무적 기반을 다지고 후보물질들의 초기 개발 및 파이프라인 확장으로 내실 성장을 이어 가겠습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정규 대표는 22일 오는 12월 코스닥 상장(성장성 특례) 추진과 관련해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임상 개발에 특화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지난 달 3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에 대해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성장성 특례 요건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이후 영업일 기준 33일 만에 코스닥 상장시장 진입을 위한 본격적인 발판이 마련됐다.
2015년 설립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국내 대표 개발 전문 바이오텍으로, ‘NRDO(No
이런 저런 악재로 침체 분위기였던 제약바이오업계에 지난 달 날아든 낭보가 있었다.
직원 수 18명의 바이오벤처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브릿지바이오)가 창립 4년만에 독일계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에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특발성 폐섬유증(IPF) 신약후보물질 ‘BBT-877’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었다. 특히 자체 개발이 아닌 후보
혁신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텍 기업 브릿지바이오가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했다.
브릿지바이오는 22일 한국화학연구원 대전 본원에서 기술이전 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신규 후보물질은 차세대 표적항암제로, 폐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종을 타깃으로 기초 효력을 살피는 초기연구단계를 거쳐 GLP 독성시험을 포함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