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와 신월성 원자력발전소가 가동 중단 결정을 받으면서 스마트그리드 관련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했다.
‘스마트그리드’는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정보를 교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지능형 전력망 시스템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력 원격검침업체인 옴니시스템이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580원으로 마감했다.
키움증권, 한국
로엔케이가 그 동안 늦쳐졌던 한전 AMI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15일 “현재 업체 간 랩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며 “이번 테스트에는 로엔케이, 파워챔프, 크레너스의 모뎀이 사용되며 랩테스트와 함께 조만간 필드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월 ISO국제표준(IEC12139-1)을 받은 사실도 뒤늦게 밝혀졌다. IS
로엔케이의 AMI용 PLC칩 KS표준 관련 인증이 완료됐다.
로엔케이는 관계자는 7일 “KTC(한국기계전자시험연구원)로부터 PLC칩 테스트를 마쳤다”며 “이번 테스트로 인해 한전이 요구했던 PLC칩 KS표준관련 인증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증으로 리드솔로몬 부호계산에 대한 전기연구원, PLC칩 KS표준관련 KTC(한국기계 전자시험연구원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핵심인 원격검침인프라(AMI)용 전력선통신(PLC) 모뎀칩 사업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한국전력의 스마트그리드 AMI 구축 사업 진입은 물론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해부터 PLC 칩 개발을 진행해 왔다.
앞서 한전은 지난 3월 2020년까지 총 1조7000억원을 투입해 국내 모든 가구(2
로엔케이는 지난 30일에 파워챔프 지분 33.2% 인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파워챔프 지분 확보로 스마트그리드사업의 핵심인 PLC칩의 안정적인 공급과 함께 운영S/W 등 한전AMI사업의 모든 준비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파워챔프와 함께 한전 AMI사업과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전념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로엔케이는 한국전력 AMI사업을 위한 필드 테스트 참여를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는 로엔케이를 비롯해 파워챔프, LS산전, 한전KDN 등이 참여해 6월말 완료될 예정이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에 장비가 포함됐다는 것은 AMI사업 관련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는 의미”라며 “국책 사업인 만큼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
로엔케이는 지난 26일 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주관하는 ‘EV V2G 제어용 전력선통신 인터페이스 표준개발’ 과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전기자동차 충전을 위한 V2G 제어용 전력선통신 인터페이스 시스템 표준 개발 및 국제 표준 등록을 위한 과제로 스마트그리드를 통해 접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의 하나로 새롭게 부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은 에너지 사용 현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누적 데이터 분석, 지능적 설비 관리를 통한 에너지 절감 빌딩관리시스템으로, 스마트 빌딩 구현의 핵심 기술이다.
스마트그리드와 연동되는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은 가정용(HEMS), 빌딩용(BEMS), 공장용(FEMS) 등으로 구분된다. BEMS는 개별 빌딩의 에너지 관리를 통제할
로엔케이의 일본사업이 본궤도 올라설 전망이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19일 “지난해는 일본기업의 특성상 장기간 제품 성능 검증으로 실적이 미미했다”고 전제하고 “올해 들어 발주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최근에는 iLS 250대, SMPS 5만대에 대한 신용장 개설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추세라면 올해 하반기부터는 월 15억~20억원 정도의
‘스마트그리드(Smart Grid)’는 전력망에 IT 기술을 접목하여 전력 공급자와 사용자 간 실시간 정보교환이 가능한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이다.
스마트그리드가 구축되면 전력 수급 상황에 따른 수요 분산, 신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연계, 전력 저장 및 재판매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Frost & Sullivan은 세계 스마트그리드 시장이 2011년
로엔케이가 스마트그리드 사업 본격화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유상증자 청약에 성공하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0일 오후 1시58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14.56%(300원) 오른 2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로엔케이는 전기연구원으로부터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핵심부품인 자사의 전력선통신(PLC) 기준칩 'K2이 적합성 심사를 통과 함에 따라 골
로엔케이는 지난달 22일 이사회 결의에 의한 소액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이 완료됐다고 9일 공시했다.
모집 주식수 57만7000주, 모집금액 9억9532만5000원에 대해 청약주식수 1억11502만9000주, 청약금액 1984억2502만5000원으로 19935.7%의 최근 유상증자 중 최고의 청약률를 보였다.
화사 관계자는 “높은 청약률은 최근 한전에서
파미셀과 JW중외제약이 2011년 7월 KFDA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파미셀은 JW중외제약과 ‘줄기세포치료제 하티셀그램-AMI에 대한 공급 및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 간의 제휴는 지난 해 11월 ‘간부전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사업협력 양해각서’ 체
3월 첫째주(3월4~8일) 코스피 시장은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주중 2020선까지 치솟던 코스피는 주 후반부 들어서 2000선대 초반으로 밀려났다. 지난 8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보다 20.48포인트(1.01%) 하락한 2006.01에 거래를 마쳤다.
주 초반 기관 매도 공세에 2010선 초반까지 밀리다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로엔케이는 지난 4일 일본 미와테크사에서 지능형조명제어솔루션 관련 SMPS(컨버터의 한 종류) 5만대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일본 미와테크사와의 단일판매·공급 546억원의 계약에 따른 매출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올해 로엔케이의 매출 부문에서 상당한 규모를 차지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한전에서 2020년까지 1조7천억
한국전력이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구축을 위해 1조700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로엔케이가 지난 5일부터 두번의 상한가를 포함해 3거래일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51분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145원(7.65%) 오른 204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5일 한전은 중장기 AMI 구축 계획을 통해 오는 2016년까지 1000만호, 20
한국전력이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구축을 위해 1조700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로엔케이가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40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160원(9.70%) 상승한 1810원을 기록중이다.
로엔케이는 지난달 한전 전력연구원에 ‘신형 G-type 전력량계 검침 시범 실증 시스템’ 납품을 완료했다.
지난 5일
한국전력이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구축을 위해 1조700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로엔케이가 강세다.
5일 오후 1시55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7.32%, 105원 오른 1545원을 기록중이다.
로엔케이는 지난달 한전 전력연구원에 ‘신형 G-type 전력량계 검침 시범 실증 시스템’ 납품을 완료했다.
이날 한전은 중장기 AMI 구축
한국전력공사가 중장기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구축계획을 수립, 향후 8년 간 1조7000억원을 투자해 AMI 보급을 완료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전은 지난달 25일 스마트그리드사업처 내에 AMI 전담인력 6명을 배치해 계기·통신·검침 등 각 부서에서 수행 중인 업무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정부의 스마트그리드 기본계
로엔케이는 최근 경영지배인 선임과 동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확장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총괄 김희철 경영지배인은 “앞으로 한전AMI사업의 확대와 일본사업의 점진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서는 연구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우수인력을 확충하고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 및 특허출원 등 로엔케이만의 우수한 기술력을 축적해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