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가 ‘한전AMI 사업’ 2차 발주를 받았다.
7일 로엔케이는 “지난 3월 한국전력공사의 지능형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사업에 대한 1차 물품 공급 발주에 이어 42억 규모의 2차 발주 주문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문 물량은 전체 계약의 약 23%로, 상반기 중 납품이 완료될
로엔케이가 ‘스마트그리드 분야’를 주력사업으로, ‘바이오 분야’를 신규사업으로 표방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로엔케이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국내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비전과 향후 일정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정상화된 경영 현황과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복지부 9가지 희귀질환 선정 … 차바이오앤·에스티큐브 등도 수혜볼 듯]
[루머속살] 보건복지부가 9가지 희귀질환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를 허용하기로 한 가운데 파미셀이 이 중 3가지에 해당하는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수혜가 기대된다.
2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대체 치료법이 없는 질환이나 희귀질환에 대해 ‘신의료 기술평가’ 통과 이전에도 예
최근 사물간에 정보를 교환하는 사물인터넷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원격검침(AMI) 사업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누리텔레콤이 북유럽, 아시아에 이어 아프리카까지AMI시스템을 수출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누리텔레콤에 따르면 지난해 아프리카 가나전력회사(ECG)와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라 2만호를 대상으로 선불식 AMI 시스템(아이미르) 구축
사물인터넷 수혜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14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전일 대비 3.24%(220원) 상승한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AMI를 수출하기도 한 누리텔레콤이 국내 AMI산업용 시장 99%를 독점하고 있
[루머속살]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AMI를 수출하기도 한 누리텔레콤이 국내 AMI산업용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누리텔레콤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시장 가운데 하나인 원격검침 AMI 스마트그리드 국내 산업용(빌딩, 공장 100KW이상)에 99%를 공급하고 있다”며 “가정용 시장도 점차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압시장(가
[약학연구개발 기업 아피메즈 지분 획득 … 주가 매입도 가능]
[종목돋보기]로엔케이가 바이오 사업진출에 나섰다. 천연물신약 ‘아피톡스’로 미국 FDA의 허가를 받아 임상시험 제3상을 진행 중인 아피메즈의 주식을 인수한 로엔케이는 임상시험 성공시 그에 대한 회사 가치나 투자 수익도 공유할 수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로엔케이는 독일에서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전기차 통신 표준을 위한 'ISO/IEC JWG V2G CI'(전기차 충전통신 인터페이스)에 회의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독일, 미국, 일본, 한국 등 10여 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회의다. 현재 HomePlug Green PHY(HPGP)와 G3 PLC를 PLC 기술 표준으로 제정하는 것을 고
아이앤씨가 사물인터넷에 사용되는 현재 개발된 PLC(Power Line Communication) 모뎀으로 올해 한전 AMI사업 수주를 추진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30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일대비 265원(5.61%) 상승한 4990원에 거래중이다.
아이앤씨 관계자는 “현재 개발된 PLC 모뎀으로 올해 한전 AMI 사업 수주를 추진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802.11n 지원 와이파이 제품을 일본 대형 고객사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2.4G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와이파이 802.11n은 2010년 이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준 규격이다. 전 세계 약 4조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돼 있으며 브로드컴,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다.
아이앤씨테크놀로
로엔케이는 21일 “한전 지능형검침인프라(AMI) 사업 발주가 시작돼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한전과 지능형검침인프라(AMI) 사업에 대한 물품 공급 주문서를 받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주문물량은 전체 계약의 약10% 이며 매월 주문물량은 증가해 상반기 중 발주가 완료 될 예정으로, 본격적
한국전력은 20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6개 단체 회원을 초청해 전력설비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력설비 현장 설명회는 지난 2월 21일 한전 조환익사장과 소비자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제기된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실행하고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해 상호 이해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하여 시행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한전 구리남양
한전KDN은 지난 14일 한전아트센터 양지홀에서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과 공동주최로 중소기업 전력ICT 솔루션 페어 행사를 개최했다.
17일 한전KDN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전KDN의 전 사업부서 처장과 팀장들, 전략기획처장, 전력IT연구원장 등과 함께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의 21개 중소기업 회원사 관계자 들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이
한전KDN가 중소SW사업자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19일 한전KDN측에 따르면 시상식은 중소기업 SW사업자 단체인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날 참석한 중소기업 사장들과 간담회도 같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한전KDN 김병일 사장은 ”이번 중소기업청장상은 한전KDN이 소프트웨어산업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양산용 전력선통신(PLC)칩 개발을 완료, 향후 한국전력공사의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사업에 내·외장형 PLC 모뎀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양산용 PLC칩은 기존에 나와 있는 제품 대비 약 25% 소형화된 초소형 제품으로, 아날로그 프론트엔드(AFE) 부분이 내장돼 있어 별도 부품을 추가하지 않아도 AM
한국전력은 5일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 김종철 과장, 지능형전력망협회 구자균 회장 및 관련 중소기업과 연구기관 등 에너지 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구리남양주지사에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시범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이란 전력계통운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재생 에너지, 전력저장장치(ESS),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A
로엔케이는 오이지소프트와 스마트그리드 관련 소프트웨어(빅데이터 처리기술 솔루션 등) 사업 분야에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통한 지능형 검침서비스 질 향상에 관한 업무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로엔케이는 송전량을 측정하는 PLC칩 제조 기술 및 관련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오이지소프트는 대용량 처리(Data processing) 교통카드, 신용카드
라이파이(가시광통신)에 PLC칩이 필수부품으로 알려진 가운데 비아이이엠티가 지난해 11월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한 파워챔프의 지분을 인수한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0일 비아이이엠티 관계자는 “지난해 파워챔프 지분 인수를 통해 한전 AMI사업에 PLC모뎀을 납품해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또 “한전 AMI사업과 올해부터 활성화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