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한전AMI사업 사업 발주로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입력 2014-03-2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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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케이는 21일 “한전 지능형검침인프라(AMI) 사업 발주가 시작돼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한전과 지능형검침인프라(AMI) 사업에 대한 물품 공급 주문서를 받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주문물량은 전체 계약의 약10% 이며 매월 주문물량은 증가해 상반기 중 발주가 완료 될 예정으로, 본격적인 발주가 시작돼 한전 공급계약분 180억규모와 타업체에 공급될 물량이 수개월 안에 납품이 완료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측은 본격적인 공급 시작으로 외형 성장과 함께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로엔케이는 지난해 11월 한전과 2013년도 사업분 180억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014년도 예정사업분 225만호에에 대해서도 입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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