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조향 장치 R-EPS 첫 도입주행안전 보조시스템 ADAS 갖춰오프로더 감성 '익스페디션' 추가
쌍용자동차가 성능과 안전ㆍ편의 장비, 스타일을 개선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출시했다.
쌍용차 가운데 유일하게 유압식 조향장치를 고수했던 스포츠와 칸 모델이 마지막으로 전자식 조향장치를 도입, 레벨 2.5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 대열에 합류했다.
자동차향 고신뢰성 패키지 ‘네오팩 인캡(NeoPAC® Encap)’ 상용화에 성공한 폴라리스웍스가 추가 수주를 따냈다.
이미지센서 패키징 전문기업 폴라리스웍스는 이미지센서 설계 전문기업 픽셀플러스와 약 55억 원 규모의 ‘네오팩 인캡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매출액 대비 약 69%에 해당하는 규모다.
폴라리스웍스와 픽셀플러
한화솔루션은 삼성전기의 통신모듈 사업을 인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측은 30일 인수 계약 체결을 마치고 내년 3월 말까지 인수를 위한 최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이 인수하는 통신모듈 사업 대상은 와이파이 및 5G mmWave(밀리미터웨이브) 유기기판 안테나 모듈 분야다.
와이파이 모듈은 스마트폰 등 IT기기 간의 통신에 사용되는 부품
현대자동차그룹이 대내외 급격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의 지속 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신속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인적 경쟁력 제고를 위한 변화와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66명, 기아 21명, 현대모비스 17명, 현대건
한라그룹이 자율주행 사업을 본격화한다. 자율주행과 모빌리티를 전문적으로 다룰 계열사 ‘HL클레무브’를 공식 출범하고 글로벌 선도사와 경쟁에 나선다.
2일 한라그룹에 따르면 HL클레무브는 만도에서 분사한 MMS(만도모빌리티솔루션즈)와 통합돼 출범했다. 앞서 만도는 지난 9월 1일 자로 자율주행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MMS를 설립했다. HL클레무브는
‘오토센스온라인2021’서 하드웨어 개발 부문 금상 수상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에 ADAS 전방카메라 공급
LG전자가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자율주행,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커뮤니티 ‘오토센스(AutoSens)’로부터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와 함께 개발한 ADAS 전방카메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샤오펑, G9 내년 3분기 출시 전망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중국 라이벌인 샤오펑이 19일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를 공개했다.
CNBC방송에 따르면 샤오펑은 자사 네 번째 차량인 전기차 ‘G9’를 내놨다. 소식통은 내년 3분기 해당 차량을 중국에서 출시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중국에서 먼저 출시하지만 G9는 해외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샤
현대모비스가 협로 주행, 후방 자율주행, 원격 자동주차 기능 등을 통합한 도심형 운전자 편의 시스템(ADAS)인 차세대 주차 제어시스템(MPS)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운전이 미숙한 상황에서 좁은 골목길을 지나야 하거나, 막다른 길에서 앞차와 맞닥뜨린 곤란한 상황에서도 버튼을 누르면 차량이 스스로 주행하는 기술이다.
이면도로가 많고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 아리바이오는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2021 알츠하이머 임상학회(CTAD)에서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미국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AR1001의 임상 2상은 책임자인 워싱턴대 의대 신경과 그릴리(Greeley) 교수를 필두로 알츠하이머병 환자 210명 대상, 미국 21개 임상센터에서 총 12
LG전자가 차량용 AR(증강현실) 소프트웨어 사업 육성에 나선다.
LG전자는 완성차 업체에 ‘AR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까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중앙정보디스플레이(CID), 계기판 등 인포테인먼트(정보 전달 기능에 오락성을 더한 소프트웨어) 부품에 AR 소프트웨어를 결합시
셀트리온은 5일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용 도네페질(Donepezil) 패치제 ‘도네리온패취’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세계 최초의 도네페질 패치가 됐다고 밝혔다.
도네리온패취는 한국, 대만, 호주, 말레이시아 등 4개국 약 400명의 경증 및 중등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확보했다. 특히 경증 및 중등증의 알츠
셀트리온은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용 도네페질(Donepezil) 패취제 ‘도네리온패취’가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도네리온패취는 한국, 대만, 호주, 말레이시아 등 4개국 약 400명의 경증 및 중등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3상 결과 유효성을 확보했다. 특히 경증 및 중등증의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에게서 기억, 언어,
LG이노텍은 3분기 매출 3조7976억 원, 영업이익 3357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1.4%, 영업이익은 209.8% 증가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61.3%, 영업이익은 121%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폰용 트리플 카메라, 3D 센싱모듈 등 고성능 카메라모듈 신제품의 공급확대가 실적을 이끌었다”라며 “
샤오펑 계열사 HT에어로, 플라잉카 공개접이식 회전날개와 낙하산 등 장치 탑재샤오펑, 업그레이드된 자율주행 시스템도 공개
중국 전기차업체 샤오펑이 혁신을 주도하는 테슬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3년 내로 하늘을 나는 ‘플라잉카’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24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샤오펑 계열사인 HT에어로는 도로 주행도 가능한 하늘을 나는 자동
국내ㆍ외서 모두 공격적인 경력 인재 채용 움직임3월 마련한 링크트인 페이지에서도 적극적 소통 3분기 흑자전환엔 실패…차 반도체 부족으로 전방 업황 악화공격적인 투자 기조 여전…4분기 흑자전환 기대감 여전
제너럴모터스(GM)와의 충당금 합의를 끝마치며 리콜 리스크에서 벗어난 LG전자 전장 사업이 공격적인 인재 충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국내 최초의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적용한 S90과 V90 크로스컨트리를 13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볼보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30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는 내비게이션 티맵(Tmap)과 AI 플랫폼 누구(NUGU), 사용자 취향 기반 음악 플랫폼 플로(FLO)를
아이엘사이언스가 협력 지능형교통체계(C-ITS) 핵심 기술 및 차량용 ITS 제품을 보유한 아이트로닉스의 지분 80%를 FI(재무적투자자)와 함께 인수하는 계약(아이엘사이언스 56%+FI 24%)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엘사이언스는 아이트로닉스가 가진 협력 지능형교통체계(C-ITS) 분야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가 올 4분기 구축 예정인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의 ‘눈’에 LG전자의 전장부품이 탑재된다.
LG전자는 독일 자동차 제조그룹 ‘다임러 AG(Daimler Automotive Group)’와 공동 개발한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전방 카메라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에 적용하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ADAS 전방 카메라는 자동차의 ‘눈’ 역할을 하며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중형 SUV 신형 XC60을 공식 출시하고 19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지난달 14일 국내에 공개한 XC60은 2주 만에 사전 계약이 2000대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볼보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XC60은 새로운 섬세함이 가미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커넥티비티 와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새로운 첨단 안전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