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사이러스테라퓨틱스와 혁신적 소분자 항암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사이러스테라퓨틱스의 소분자 표적치료제 개발 및 소분자 분해제 개발 기술을 활용해 항암 신약개발 기초연구, 항암 신약 후보물질의 공동개발, 기술이전 및 상용화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ESMO)가 10월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다. 메드팩토, 에이비엘바이오, 큐리언트, 신라젠, EDGC, 유한양행 등 K제약바이오 기업들도 ESMO에 참가해 최신 암 치료·진단 기술을 공개한다.
ESM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학회(AACR)와 함께 세계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고형암 치료제 파이프라인 ‘PHI-501’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위해 비임상·임상시험수탁기관(CRO) 큐베스트바이오와 독성시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IND 제출을 위한 GLP(비임상시험관리기준)기관에서의 독성시험은 미국 전임상 전문 업체 찰스리버(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진행한다.
한미약품과 북경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이중항체 기술 ‘펜탐바디’를 적용한 차세대 면역항암제(BH3120) 임상이 본격화된다.
한미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차세대 면역항암제 ‘BH3120(PD-L1/4-1BB BsAb)’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같은 후보 물질에 대한 IN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의 첫 이중항체 프로그램이 임상개발 단계로 진입한다. 한미약품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D-L1x4-1BB 이중항체(BsAb) 후보물질 ‘BH3120’의 국내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해당 후보물질에 대한 IN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암 연구 관련 국제 학술 회의 ‘2023 AACR-NCI-EORTC’에서 임상 과제 1건 및 비임상 과제 1건의 포스터 발표가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AACR-NCI-EORTC는 미국암학회(AACR)와 미국국립암연구소(NCI), 유럽 암 연구 및 치료기구(EORTC)
제약산업이 ‘디지털’과 ‘바이오’를 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질병을 치료·관리하는 ‘약’의 범위가 생명공학·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융합으로 새롭게 확장되며 제약산업의 변화와 혁신도 가속화되고 있다.
다양해지는 신약개발 방식…새로운 접근법 주목
2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의약품을 개발하는 방식이 저분자화학물(small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대웅그룹 계열사인 대웅바이오와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임상 시험용 원료 개발 및 위탁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 계약을 토대로 본격적으로 고형암 치료제 후보 물질 PHI-501의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 대웅바이오의 생산 역량과 기술력을 활용해 신약 합성 공정의 최적화,
신라젠은 유사분열 체크포인트 억제제(MCI) ‘BAL0891’ 임상에서 국내 첫 환자가 등록됐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첫 환자는 세브란스병원에서 등록됐으며, 스크리닝 절차 완료 후 첫 약물 투약을 완료했다.
BAL0891은 스위스 제약사 바실리아로부터 기술도입(License-in)한 항암제로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2월 미국에서
에이비온(Abion)은 11일 클라우딘3(CLDN3) 항체 ‘ABN501’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신약 R&D 생태계 구축연구’의 후보물질 도출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이비온은 이번 연구과제로 향후 2년간 총 9억원(정부지원금 기준)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ABN501은 CLDN3 표적 항체치료제 후보물질이며, 회사는 폐암, 유방암, 난
에이비온이 항암 자사의 항암 파이프라인 ‘ABN501’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신약 R&D 생태계 구축연구’의 후보물질 도출 과제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에이비온은 이번 연구과제로 2년간 총 9억 원(정부지원금 기준)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ABN501’은 폐암, 유방암, 난소암 등 다양한 암종을 타깃하는 혁신신약으로 클라우딘3(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삼중음성유방암, 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을 타깃하는 LCB84(TROP2-ADC)의 1/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LCB84의 단일요법과 면역항암제와 병용요법에 대한 안전성과 내약성 그리고 약동력학적 특
큐리언트는 신규 항암치료제 Q901의 국내 1/2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최대 약 128명의 선정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된다. 현재 미국 메이요클리닉 등 7개 임상병원에서 용량 증가 시험(NCT05394103) 중으로, 이번 국내 임상 승인으로 서울아산병원과
T세포 기반 면역치료 글기업 네오이뮨텍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3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3)’에서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과 항암 백신의 병용 효과에 대한 첫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네오이뮨텍은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2023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해
에스티큐브가 미국암학회(AACR),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 이어 '2023 바이오 USA'에서도 기술이전 후속 미팅을 이어간다.
에스티큐브는 다음 달 5~8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USA에서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의 기술이전 등을 위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USA는 전 세계 65개국 8000
유한양행은 제이인츠바이오로부터 HER2를 타깃하는 타이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yrosine Kinase Inhibitor, TKI) ‘JIN-A04’의 기술라이선스 계약을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규모는 4298억 원 규모이며 계약금 25억 원과 향후 개발, 허가 및 매출액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하는 계약이다.
JIN-A04는 비소세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내달 2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23년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3)에서 연구결과 16건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ASCO는 지난 1964년 설립된 세계 최고권위 암학회로 매년 4만명 이상 의료관계자가 참여한다. 루닛은 2019년부터 참가해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있으며 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BBT-207’의 1/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폐암 치료제 영역에서 기존의 ‘BBT-176’에 더해 총 2종의 임상 단계 과제를 개발하게 됐다.
BBT-207은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3세대 EGFR 저해제 치료 이후 내성으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2023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ACR 2023)’에서 pan-RAF 및 DDR1 이중저해제로 개발 중인 악성 흑색종 치료제 ‘PHI-501’의 중개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는 신상준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랩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주(4월 14~21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27.09포인트(1.05%) 내린 2544.40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1조1168억 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20억 원, 9924억 원 순매도했다.
SC엔지니어링, 2차전지 수주 등 호재에 42.14%↑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