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제철 신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4월까지 이마트의 봄나물 매출은 전년 대비 16.5% 늘었다. 그 중 미나리는 봄나물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인기 품목으로, 최근 삼겹살과의 조합이 전 연령층의 호응을 얻으며 매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 같은 수요
신세계백화점이 생김새 때문에 선택 받지 못하는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신세계백화점은 14일부터 21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신세계푸드마켓 도곡 등 10개 점포에서 ‘언프리티 프레시’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신세계백화점은 까다로운 외형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맛과 영양, 신선도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11종의 과
대형마트 3사가 32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치솟은 과일 가격을 낮추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해 기상 재해 여파로 과일 생산량이 줄어든 상황에서 대형마트들은 사전 계약 물량을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9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3.1% 상승했다.
특히 물가
전자랜드는 경남 통영시 소재 ‘전자랜드 통영점’을 유료 회원제 매장 '랜드500 통영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랜드500 통영점은 전자랜드가 선보이는 25호 유료 회원제 매장이며 경상남도 지역에선 지난해 12월 새 단장을 마친 ‘랜드500 내동점’에 이어 세 번째다.
전자랜드에서 유료 회원제에 가입하면 500가지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
롯데마트가 참치 뱃살로 구성한 참치회를 1만 원대에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참치데이를 맞아 7일부터 13일까지 전 점포에서 ‘참치 뱃살 모둠회(350g)’를 기존 판매가 대비 40% 할인한 1만9900원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참치회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뱃살로만 구성했다. 참치회 가운데에는 다랑어 중 가장 고급 어종으로 알려진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호주의 유명 위스키 ‘NED’ 위스키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며 제3세계 가성비 위스키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CU가 작년 말 단독 판매한 제3세계 위스키인 인도의 ‘룰렛 프리미엄 위스키’는 3만 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이 입소문을 타고 일주일 만에 한정 수량 3000병이 소진됐다. 추가 공
창립 27주년 세일을 이어가고 있는 홈플러스가 옛날통닭, 딸기 등을 초특가에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홈플런 2주차 행사에서 당당 두 마리옛날통닭, 두칸 반반딸기 등을 990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을 엄선해 특가에 판매하는 ‘초저가 홈플런딜’ 2주차 행사도 전개한다. 7일부터 13일까지 피죤 액
6~8일 국제선 12개 노선 대상 항공권 할인
에어부산이 봄맞이 여행을 준비하는 이용객들을 위해 국제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6일 오전 11시부터 8일까지 3일간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국제선 12개(부산발 7개, 인천발 5개)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92% 할인율이 적용된다.
프로
이랜드리테일의 패션 브랜드 NC베이직이 올해 2월 여성복 라인 ‘루엣(Luett)’을 신규 론칭하며 ‘베이직’ 의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여성복 라인의 신규 론칭은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한 유통 업체와 유수의 여성 패션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루엣은 옷의 외곽선, 옷의 라인을 뜻하는 프랑스어 실
11번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객 취향 추천 서비스로 쇼핑 경험 개선에 나선다.
11번가는 AI 기술을 접목한 초개인화 추천 서비스 ‘Ai홈’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Ai홈은 ‘머신러닝(기계학습)’ 기술을 활용, 자체 개발한 초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검색, 구매 이력 등을 바탕으로 쇼핑 패턴, 관심분야 등을 파
SSG닷컴이 제주산 프리미엄 ‘성전 감귤’ 기획 상품을 예약 판매한다.
20일 SSG닷컴에 따르면 25일까지 15브릭스 이상, 산도 1.2% 미만의 프리미엄 성전 감귤 상품 1000개를 예약 판매하고 26일부터 전국 택배 배송을 시작한다.
성전 감귤은 3kg 단일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0% 할인을 적용한 3만9900원이다. 또 12 브릭스 이상의
현대백화점은 25일까지 목동점 지하 1층 그랜드스퀘어에서 백화점 최초로 ‘가인이어라’ 송가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팬들을 위해 미니 팬사인회와 콘서트 티켓 증정 프로모션,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미니 팬사인회 참여는 굿즈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팬사인회에는 송가인이 직접 팝업스토어에서 참석
국내 배달 앱 2위 사업자인 요기요가 최근 배달 앱을 개편하고 라이더를 확보하는 등 서비스 강화를 통해 쿠팡이츠의 추격을 따돌린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온라인 배달 음식 시장이 처음으로 역성장한 가운데 쿠팡이츠의 매서운 추격을 피하면서 수익성도 챙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요기요는 4년 만에 고객 편의성 개선을 위한 앱 사용자 인터페
이마트는 15일까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참다랑어회, 모둠초밥, 닭강정부터 샤인머스캣, 레드향, 천혜향 등 명절 연휴 온 가족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프리미엄 참다랑어회(230g내외)를 행사가 3만2800원에, 스시-e패밀리 모둠초밥 30입을 2만980원에, 조청순살 닭강정(100g)은 1526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샤인머스캣
GS샵이 고물가 속에서 TV 홈쇼핑 상품 공식인 대용량, 다구성을 벗어나 소분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가격이나 수량 등에 부담을 가진 소비자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GS샵은 9일 밤 9시 40분에 원더브라 신상품을 TV 홈쇼핑에서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 팬티 5세트 및 추가 팬티 5종으로 구성된 ‘원더브라 제로와이어 15종
이마트가 8일부터 15일까지 ‘홈(Home)설족’을 위한 연휴 대표 먹거리 상품 행사를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설은 연휴가 4일로 짧아, 해외여행보다는 고향을 찾거나 집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홈설족의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이마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상품 행사를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프리미엄 참다랑어회(230g 내
롯데마트가 명절 직전까지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연휴 당일까지 설 선물세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10일까지 전 점에서 1300여 개의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행사 카드(롯데·비씨·KB국민·신한·NH농협·하나·우리·광주·전북은행 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원 상품권 증정하거나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더불어 엘
얼어붙은 내수 소비를 살리기 위해 대형마트가 연초부터 초저가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마트가 1월 초저가 정책을 펼치자, 롯데마트도 유사한 가격 정책을 내놓으며 응수했다. 지난해 유통업계 중 대형마트만 나홀로 부진하자 내놓은 카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이달부터 ‘이번주 핫 프라이스’를 시행한다. 구매 빈도가 높은 식품과 생필품 중 하나의
롯데마트가 매주 먹거리, 생필품 등 장바구니 핵심 상품을 선정해 초저가에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경제적인 소비생활 지원 프로젝트 ‘이번주 핫 프라이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주 핫프라이스는 매주 하나의 상품을 선정해 가격 메리트를 극한까지 끌어올려 가격 상식을 파괴하는 초저가로 판매하는 프로젝트다.
첫 품목은 쌀이다. 한국의 주식으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