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력 사업인 반도체와 스마트폰이 부진한 가운데, CE(소비자가전) 사업부문은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건조기, 에어컨 등으로 대표되는 생활가전 판매량이 증가한 데 따른 영향이다.
삼성전자 CE 사업부문은 31일 2분기 매출 11조700억 원, 영업이익 7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 기록한 실적과 비교했
삼성전자를 이끄는 '쌍두마차' 반도체와 스마트폰 사업이 2분기 모두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디스플레이는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가전 사업도 실적이 개선됐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올 2분기 매출 56조1300억 원, 영업이익 6조6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14조8700억 원)과 비교해 무려 5
삼성전자의 CE(소비자가전) 부문은 2분기 매출 11조700억 원, 영업이익 7100억 원을 기록했다.
TV 사업은 QLEDㆍ초대형 등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은 증가했으나, 시장 가격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생활가전 사업은 계절적 성수기 아래 에어컨과 건조기 판매량이 증가하고 냉장고, 세탁기 등
주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은 2분기 매출 7조6200억 원, 영업이익 7500억 원을 기록했다.
고객 수요가 회복되는 가운데 일회성 수익이 발생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중소형 패널은 홀 디스플레이와 같은 차별화 기술에 기반한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판매 확대로 가동률이 개선돼 전분기 대비 수익이 증가했다.
KT스카이라이프가 HDR 위성 시험방송에 성공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26일 서울 목동 방송센터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천리안 위성으로 송출한 8K HDR영상을 위성 안테나로 수신 후, 최신 HDMI 규격이 적용된 삼성 QLED TV로 전송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KT스카이라이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8K HDR 콘텐츠로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목동 방송센터에서 KT스카이라이프와 함께 진행한 8K 위성 방송 송수신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송수신은 2019년형 삼성 QLED 8K TV을 통해 이뤄졌다.
시험 방송은 KT스카이라이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천리안 위성을 이용해 송출한 8K 영상을 안테나에서 수신, 디코딩한 후 최신 HDMI
삼성전자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2019(ICC 2019)에 참가하는 세계 명문 축구 구단들의 경기를 8K 카메라로 촬영한다.
이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 현장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삼성전자는 8K 카메라 6대를 동원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 밀란의 경기, 21일 토트넘 홋스퍼와 유벤투스의 경기를 촬영
삼성전자는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미국 항공우주국인 NASA에서 제작한 우주정거장 영상을 QLED 8K 마케팅에 활용한다고 21일 밝혔다.
NASA가 제작한 우주정거장 영상은 8K 해상도로 제작됐다.
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과 우주정거장에서 생활하는 우주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삼성전자는 달 착륙 50주년 기념일인 전
롯데백화점은 노원점에 서울·수도권 국내 백화점에 운영 중인 삼성가전 매장 중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토어’가 12일 문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토어는 112평으로, 고객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쾌적하게 꾸며진 상담공간에서 여유로운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2019년 ‘뉴 라이프 스타일 TV’와 고객 개인별 취향
삼성전자 ‘QLED 8K’는 현존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초대형·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TV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QLED 8K’는 8K 해상도가 선사하는 몰입감과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해낸 최적의 시청 환경, 인테리어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소비자 사이에서 크게 각광받으며 빠르게 판매액을 올리고 있다.
삼성 ‘
올해 소비 트렌드 중 하나는 ‘나심비’다. 나를 위한 가치소비에 지갑을 여는 나심비 열풍은 히트상품에도 영향을 미쳤다.
나 또는 나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거리낌 없이 구매를 결정하는 이들을 정조준한 상품을 선보인 기업들이 히트상품을 다수 배출했다.
IBK기업은행의 ‘IBK 힘내라! 우리가족 대출’은 가족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비심리를 끌어올
LG는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로봇, 인공지능(AI) 등 성장엔진 육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2월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LG 테크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LG 테크컨퍼런스는 우수 R&D(연구개발) 인력을 유치하고자 최고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이 LG의 기술혁신 현황과 비전을 설
◇ '조은정♥' 소지섭 61억 '한남 더 힐' 현금 매입 화제
조은정 전 아나운서의 연인 배우 소지섭이 고급 빌라 '한남 더 힐'을 61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수 아이유도 30억 주택을 최근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해 초 46억 원에 경기 과천시 빌딩을 매입한 데 이어 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10승·개인통산 50승에 재도전했지만, 또다시 실패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7피안타 8삼진 2실점하며 2-2로 비긴 상태에서 마운드를
삼성전자가 차세대 가정용 디스플레이 ‘더 월 럭셔리’를 글로벌 출시하고 고급 홈 시네마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12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문 AV(AudioVisual) 전시회 ‘인포콤 2019 (Infocomm 2019)’에서 ‘더 월 럭셔리’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월 럭셔리’는 마이크로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이 성장세에 진입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인도 TV 시장 규모는 42억 달러(약 5조 원)으로 작년(39억2000만 달러, 약 4조6000억 원)보다 약 7%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꼽히는 55인치 이상은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8K 대세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8K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열고, 8K 최신 기술 트렌드와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8K 기술과 시장 현황 △8K 콘텐츠 생태계 △8K 심화 기술 등 크게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8K 생태계 전 분야에 걸친 전문가들이 8K 관련
마이크로소프트(MS)가 2020년 출시할 차세대 콘솔 ‘프로젝트 스칼렛’을 공개했다.
MS는 9일(현지 시간) 북미 최대 게임 행사인 E3 2019 개막을 앞두고 진행한 ‘X박스 E3 2019 미디어 브리핑’에서 새 X박스 콘솔 기기인 ‘프로젝트 스칼렛’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스칼렛’은 ‘X박스 원 X’에 이은 차세대 콘솔 게임기로 전작보다 4배
삼성전자가 사이니지(Signageㆍ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다시 한번 강자임을 증명했다. 올해 1분기 경쟁사들을 여유롭게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QLED 8K 사이니지 등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11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다는 계획이다.
7일 IHS마킷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글로벌 사이니지 시장에서 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