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4일 탈북민의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았다. 정부가 계속 묵인한다면 남북 군사합의가 파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이날 담화를 내고 "남조선 당국이 응분의 조처를 세우지 못한다면 금강산 관광 폐지에 이어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북남(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폐쇄가
신인 개그맨 박대승이 선배 개그맨 유재석과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박대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후기를 올리며, 유재석, 이휘재, 김준호, 신봉선 등 톱개그맨 선배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훈훈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7기 KBS 공채 개그맨(대학개그제) 출신 유재석과 찍은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
개그맨 최영수가 1인 시위로 억울함을 드러냈다.
최영수는 25일 EBS 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최근 ‘보니하니’ 미성년자 폭행 논란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결백함을 주장한 것.
앞서 최영수는 지난해 12월 ‘보니하니’의 MC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아동복지법 제17조(금지행위)
서울 영등포구는 올해 무선인식(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를 전 지역으로 확대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종전 일반주택 거주 구민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했다. 음식물쓰레기가 봉투에 가득 찰 때까지 집에 보관해야 해 악취 등 관리 문제가 제기됐고 정해진 시간에만 쓰레기를 배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영등포구는 민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재함을 재차 드러냈다.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주재하면서다. 회의에서는 핵 전략무기 운용계획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조선중앙통신(통신)은 24일 김정은 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22일 이후 6개월 만에 김정은 위원장이 주재한 당 중
6월 결산법인인 마이크로텍이 엔터테인먼트 사업 효과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18일 마이크로텍은 3분기(1월~3월) 별도기준 매출액이 197억3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7.7%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억400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인수한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를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오는 7월 15~16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금융 대전'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24일까지다. 모집인원은 25명으로 1팀 5인 5개팀으로 운영된다. 면접은 29일에 시행된다.
선발된 대학생 기자단은 6월 3일부터 7월 22일까지 '금융루키 7기'로 활동한다. 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7기 위원 8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위원들은 △이시백(소설가) △정유란(문화아이콘 대표) △유은선(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홍태림(‘크리틱-칼’ 발행인) △박경주(샐러드 대표) △이원재(시민자치문화센터 소장) △이진희(장애여성공감 대표) △전고필(전라도지오그래픽 연구소장) 등 총 8명이다.
1조원이 투입되는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최종 선정 부지가 8일 발표된다. 무려 6조7000억 원의 생산 유발과 13만7000여 명의 고용 창출 수혜를 어느 지역이 받을 지 초미의 관심이다. 유치 경쟁에 참여한 지자체들이 한 달간 대국민 홍보와 서명운동에 나서며 사활을 건 만큼 부지 확정에 따른 후폭풍과 후유증 또한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4일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찾은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을 부각하면서 경제 성과 독려에 나섰다.
이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면에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 소식에 접하여'라는 제목과 석탄, 철강, 농업 등 여러 분야 사업장 간부들의 '결의'가 담긴 기고문을 게재했다.
대체로 김 위원장이 지난 1일 열린 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직접
개그맨 최영수가 미성년자 폭행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최영수는 지난 4월 29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유현정)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앞서 최영수는 지난해 12월 ‘보니하니’에 함께 출연 중인 10대 출연자 MC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당시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에서 채연을 때리는 듯한 모습이
은행 업무는 기능적으로 수신, 여신, 외환 등 다양하게 구분돼 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되는 것이 있다. 바로 ‘사람’이다. 조경선 신한은행 부행장은 이런 측면에서 여성들의 공감, 소통, 개방적 태도는 금융업에서 확실한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여성 특유의 리더십을 ‘이모 리더십’이라 이름 붙이고 후배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은 27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열린 제7기 주주총회를 통해 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건을 통과시켰다.
사내이사 안건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출석 주주가 보유한 의결권의 과반수 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조 회장은 이날 참석 주주들(4864만5640주)로부터 과반 수 이상(2756만9022주, 56.67%의)의 찬
동아에스티는 2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주총회 의장인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은 인사말에서 “동아에스티는 올해 국내 사업분야에서 자사 신약인 ‘슈가논’과 ‘모티리톤’의 매출을 늘리고, 해외 사업분야에서는 캔 박카스 외에도 항결핵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며 “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23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열고 책임경영 강화와 연구개발 목표 조기 달성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메드팩토의 제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표결 없이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이 자리에서 김성진 대표는 “현재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부터 4월 2일 오후 6시까지 문학, 미술, 연극, 전통예술, 문화일반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7기 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예위는 ‘문화예술진흥법’ 제20조에 따라 설치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됐다.
문예위 위원들은 이런 기관의 역할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 입주에 앞서 ‘E-오픈하우스’를 통해 5일 오전 11시 영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SH공사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E-오픈하우스 영상은 △정릉 하늘마루 HISTORY 소개 △박원순 서울 시장, 김세용 SH공사 사장 축하 메시지 △청신호 및 정릉 하늘마루 사업소개 △입주 예정자
서울 강남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관내 건물주를 대상으로 ‘착한 임대료 릴레이’ 운동을 펼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3일 강남구에 따르면 구는 전통시장 등 영세 소상공인 밀집 지역의 건물주를 대상으로 최장 6개월간 임대료 10~20%를 인하하도록 설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7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후보자 모집 기간을 3월 5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문체부는 “후보자 모집 기간은 당초 24일로 마감됐지만, 현장 인사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기간을 연장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추천위는 분야별로 △문학 3명 △미술 3명 △연극 3명 △전통예술 3명 △문화일반 8명 등 총 2
“쾌적하고 안전한 영등포, 제2의 르네상스를 통해 서남권 종가댁, ‘원조 강남’의 명성을 되찾겠다.”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은 17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영등포역 일대를 개선해 도시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채 구청장은 “과거 영등포역 중심으로 상업 시설과 교통이 발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