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직원들이 뽑은 가성비가 좋은 여행지는 어디일까.
제주항공이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임직원 313명을 대상으로 근거리 국제선의 해외 주요 도시 가운데 ‘가성비가 가장 좋은 여행지’를 뽑는 설문조사(중복응답 불가)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결과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일본 후쿠오카가 1위부터 3위까지 선정됐다.
이들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박람회 ‘지페어코리아 2018(G-FAIR KOREA 2018)이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코트라(KOTRA)가 주관하는 ‘GFK 2018’은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중소기업 종합박람회이다.
‘GFK
“우리나라는 소비자가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추진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고 결함입증 책임도 제작사로 돌려야 합니다. 미국처럼 증인 심문제도, 그러니까 데포지션(deposition) 제도도 필요합니다. 패소 때 상대방 변호사비용까지 부담해야 한다는 조항도 없애야 합니다. 그래야 소비자들이 기업을 상대로 제대로된 소송을 추진할 수
제21회 이산가족상봉행사 참여자 가운데 최고령자는 남측 참석자인 101세의 백모씨로 확인됐다.
5일 통일부에 따르면, 20∼22일 진행될 상봉행사에 참여할 남측 방문단 93명 중 최고령자 백 씨는 북측의 며느리와 손녀를 만날 예정이다.
이 기간 남측 방문단이 의뢰해 만나게 되는 북측 상봉단 중 최고령자는 남측의 86세 여동생을 만나게 될 89세
△[답변공시] CJ대한통운 "해외 물류업체와 투자 기회 검토 중"
△NI스틸, 2분기 영업익 34억2900만 원… 전년比 1.99% 증가
△한국가스공사, 허남일 교수 신규 사외이사 선임
△참엔지니어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유죄 판결
△대림씨엔에스, 창녕-밀양 고속도로 공사 수주
△씨에스윈드, 61억 원 규모 풍력 타워 공급계약 체결
서울과 일본 도쿄 양국 수도간 우리나라 국적기에 의한 직항 노선이 개설된 지 50돌을 맞았다.
대한항공은 25일 오전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서울~도쿄 노선 개설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모리모토 소노코 일본국토교통성 도쿄공항사무소 공항장, 도이 카츠지 도쿄국제공항터미널 사장, 이정일 주일본대사관 공사, 그리고 김정수 대한항공 일본지
동아제약은 19일 오후 2시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한 유달경기장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1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완주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 임직원과 참가대원 부모 등이 참석해 완주를 마친 참가대원들을 축하했다.
최호진 사장은 “긴 시간 동안 고통을 참고 무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 회원 항공사인 러시아 아에로플로트와 공동운항(Codeshare) 노선을 확대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이번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은 기존 인천~모스크바에 더해 지난 13일부터 인천~블라디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16일(현지시간)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회담은 두 나라 사이에 얽힌 산적한 의혹을 풀기는커녕 불확실성투성이인 초강대국 간의 우호관계만 연출, 국제 사회에 큰 우려를 남긴 채 마무리됐다.
이날 두 정상은 통역 외에 다른 배석자 없이 2시간여동안 단독
'보령머드축제 2018'이 오늘(13일)부터 열흘간 열린다.
'보령머드축제 2018'은 13일부터 22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보령머드축제는 해외 관광객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보령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했다.
개장 첫날인 13일에는 보령 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오후
우리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동점포 ‘해변은행’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변은행은 대천해수욕장과 망상해수욕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대천해수욕장의 운영기간은 ‘제21회 보령 머드 축제’ 기간인 7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다. 망상해수욕장은 같은달 27일부터 8월 5일까지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현금입출금과 이체 업무 등
종합 건강 생활가전기업 쿠쿠홈시스의 ‘인앤아웃 정수기’가 ‘제2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기기 부문 에너지위너상을 받았다.
6일 쿠쿠홈시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상은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갖춘 제품과 건축물 등에 수여되는 상으로 쿠쿠홈시
LG전자가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가전제품의 에너지 효율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LG 시그니처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가 최고상인 ‘에너지 대상 및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총
동원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총 52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21회차, 22회차, 23회차로 나눠 이뤄진다.
21회차 발행규모는 200억 원이다.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3.0%다. 발행 대상자는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알펜루트 Fleet 11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
손석우 SK하이닉스 상무가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전기안전대상’ 행사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행사에서 전기안전관리 공로로 정부포상 14점(은탑산업훈장 1점 등)과 산업부 장관표창 및 상장 36점(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4점 포함) 등 50점을 개인과 단체에 줬다고 밝혔다.
산업포장은 롯
개그맨 김태호가 군산 유흥업소 화재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향년 51세.
19일 다수 보도에 따르면 개그맨 김태호는 지난 17일 발생한 전라북도 군산시 유흥주점 화재 사고 사망자 3명 중 한 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화재로 3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유흥주점에 불을 내고 도주한 50대 용의자 이모 씨를 붙잡아
그룹 방탄소년단의 북미, 유럽지역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가 전석 매진됐다.
3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 월드투어 티켓 판매에서 미국(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포트워스, 뉴욕, 시카고), 캐나다 해밀턴,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