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너지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개발하는 대규모 청정 블루암모니아 생산플랜트 사업에 참여한다.
이로써 국내 최대 규모인 연간 20만 톤(t)의 블루 암모니아를 확보하게 됐다. 블루 암모니아란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해 저장한 친환경 암모니아를 말한다.
GS에너지는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의 블루 암모니아 개발 사업
동국제강이 올해 3분기 약 3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은 2021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9070억 원, 영업이익 2985억 원, 순이익 1987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7.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48.3% 상승했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대비 437.0% 늘었다.
연결기준 누
“지구 종말 시계가 자정 1분 전으로 우리는 지금 행동을 해야 한다.” 최근 열렸던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특별정상회의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기후변화에 따른 파국을 막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경고하며 던진 메시지다. 그는 “인류가 기후변화에 대응할 시간을 오래전에 다 썼다. 우리가 기후변화를 진지하게 다루지 않
‘럭스틸’ 런칭 10주년 기자간담회서 장세욱 부회장 발표프리미엄 제품 판매량 6만 톤에서 28만 톤으로 폭증…컬러 매출 비중 10%→20%로 확대“멕시코 등 글로벌 7개국 8개 거점 확대…LNG사용 50% 감축”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30년까지 컬러강판 관련 매출을 2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글로벌 거점 지역을 확대해 현재 85만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30년까지 컬러강판 매출 2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8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이날 국내 최초 컬러강판 ‘럭스틸’ 출시 10주년을 맞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동국제강의 컬러강판 사업을 “현재 85만 톤, 1조4000억 원 규모에서 2030년까지 100만 톤, 2조 원으로 43%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컬
코로나 여파로 몽골-중국 국경 봉쇄몽골 최대 광산업체 운영 중단
몽골 최대 석탄업체의 운영 중단으로 중국의 전력난 사정이 더 악화할 전망이다.
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몽골에서 석탄 광산을 운영 중인 캐나다 광산업체 사우스고비리소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국과의 국경이 폐쇄되면서 이달 들어 광산 운영을 중단
석유화학업계를 중심으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사업이 떠오르고 있다. 특히 폐배터리, 폐플라스틱 등 활용이 어려워 '쓸모없는 것'으로 취급받던 물품이 '쓸만한' 제품으로 탈바꿈하면서 그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최근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패션기업 '몽세누', '라잇루트'와 협업해 업사이클 가방, 캠핑 바스켓을 제작했
포스코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대 40조 원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학동 포스코 사장(철강부문장)은 2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수소환원제철포럼(HyIS 2021)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이 끝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이지 않고 변동성이 있지만, 2050년까지 단계적으로 설비를 전환할 경
포스코가 미래차 강판 시장 선점을 위해 기가스틸(초고강도 경량강판) 100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한다.
포스코는 17일 광양제철소에서 친환경 기가스틸 100만 톤 생산체제 구축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김학동 대표이사 사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동용 국회의원, 르노삼성 황갑식 구매본부장, 엠에스오토텍 이강섭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최근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8일 “국가의 탄소중립을 위해서 포스코가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수소사업 비전을 공개했다.
최 회장은 "철강은 금속 소재 중 단위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음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압도적으로 많아 연간 총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을
열병합발전소 등 집단에너지사업을 하는 SGC에너지가 온실가스배출권(탄소배출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배출권 거래가 글로벌 경영 주요 화두로 재차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SGC에너지는 주력 사업(발전)을 활용한 탄소배출권 확보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원료인 바이오매스 사용을 통한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 사업도
수소 연료 공급 연간 20만 톤까지 확대수송 연료 분야서 중국 최대 수소 사업자 목표
중국 국영 석유·가스 기업인 시노펙(SINOPEC·중국석유화공)이 오는 2025년까지 수소에너지 분야에 5조4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했다.
30일 중국 재신망에 따르면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시노펙은 향후 4년 내에 수소에너지 부문에 300
현대중공업에 그린메탄올 선박 8척 발주기존 선박보다 10~15% 비싸“아마존 등 고객사들 친환경 비용 감수할 것” 자신
세계 최대 선사인 머스크가 ‘친환경’ 선박을 발주했다. 전 세계적으로 ‘탈탄소’가 화두인 가운데 해운업계 대표주자로서 큰 진전을 이뤘다는 평가다.
2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머스크는 기존 선박유는 물론 그린메탄올도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대 선사인 머스크사와 손잡고 메탄올 추진선 건조에 나선다. 머스크는 이번 친환경 선박 발주로 연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100만 톤 가량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덴마크 머스크와 1만6000TEU급 메탄올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 8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 및 성과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LG디스플레이는 회사의 경제ㆍ환경ㆍ사회적 성과를 투자자와 고객을 비롯한 국내ㆍ외 이해관계자들에게 알리고,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이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LG화학은 중국 NBL(니트릴부타디엔라텍스)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로 이어지는 NBL 글로벌 3각 생산체제를 완성했다.
NBL은 부타디엔을 주원료로 하는 합성고무 소재다. 니트릴 장갑의 핵심 원료로 쓰인다. 니트릴 장갑은 강도와 내화학성이 뛰어난 라텍스 장갑이다.
기존의 천연고무 장갑을 대체하며 의료
한화솔루션은 롯데케미칼, 중소기업과 함께 정부 사업에 참여해 폐열을 이용한 온수 공급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울산 3공장에서 나오는 폐열로 만든 연간 100만 톤(t)의 온수를 인근 롯데케미칼 용연 2공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매년 이산화탄소 1500t(연간 기준)을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승용차 430대에서 한 해 동안 발
SK이노베이션은 21일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SK이노베이션 대전 환경과학기술원을 방문해 SK종합화학의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과 환경과학기술원의 폐자원 재활용 연구개발 동향을 살폈다고 밝혔다.
한정애 장관을 비롯해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장,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 SK이노베이션 이성준 환경과학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자원순환 기술
최근 인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국내 석유화학사들의 PVC(폴리염화비닐) 수출도 덩달아 크게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에너지 분석 업체 ‘S&P 글로벌 플래츠’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석유화학사들의 PVC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9% 줄었다.
특히, 인도로 향하는 수출 규모가 전월보다
오늘은 월급날, 우리 가족은 외식에 나선다. 메뉴는 별다른 고민 없이 소고기를 선택했다. 이번 달은 조금이나마 보너스가 나왔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소고기를 먹을 생각에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그렇게 4인 가족이 먹은 소고기는 약 1㎏, 조금 무리했지만 다들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니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마음은 더 가벼워졌다.
좋은 날, 기쁜 날,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