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택배가 어려운 가운데 GS25가 자체 유통망을 활용해 휴무 없이 택배서비스를 이어간다.
GS25는 GS네트웍스에서 운영하는 ‘GS25반값택배’가 설기간 택배 이용 고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휴무 없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GS25는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귀향을 하지 않는 고객 증가로 가족, 친지, 지인들에게 뒤늦은 선물을
편의점들이 최근 몇 년새 명절 자율 휴무제를 도입했음에도 올해 설날 문 여는 편의점은 되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귀포족(귀성을 포기하는 이들)’이 늘어난 데다 밸런타인데이라는 편의점 최대 명절까지 겹쳐 매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설 당일(12일) 편의점 GS25와 CU 점포는
6일 점심 무렵 롯데몰 수지점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사장님을 찾자 주방에서 양손에 고무장갑을 낀 채 “제가 점주입니다”라며 김 모(63) 씨가 나왔다. 최근 종업원을 줄여 카운터도 보고 주방 일도 본다고 했다. 김 씨는 “코로나 때문에 장사가 너무 안 돼 직원을 5명에서 3명으로 줄였다”며 “임차료는 고정적으로 나가는데 주말 장사까지 못하게 하면 (쇼핑몰
NH농협은행은 설 연휴를 맞아 9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일부 영업점에서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안심서비스'는 영업점 휴무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고객의 현금, 유가증권, 귀중품 등을 보관하는 서비스로 해당기간 이용수수료는 면제된다.
전국 일부 영업점에 한하여 실시하며, 이용을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대형마트 업계는 의무 휴업일 중 하루를 설 당일로 변경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마트노조는 의무 휴업일 외 명절 당일을 추가로 쉬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의무휴업일과 명절 당일을 대체해 명절 당일 휴무를 고수해 온 서울 강동구가 올해 설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기로 하면서 서울의
올해 기업 중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비중이 지난해보다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침체 여파를 피하기 어려웠던 300인 미만 기업에서 이 같은 현상이 뚜렷했다.
3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전국 5인 이상 527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설 휴무 실태조사'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
한양대 왕십리 악어떡볶이를 모델 최소라가 방문했다.
모델 최소라는 28일 방영된 tvN ‘난리났네 난리났어’에 출연해 김관훈 대표, 유재석, 조세호 등과 함께 한양대 왕십리 악어떡볶이 집을 찾았다. 김관훈은 연 매출 2000억을 달성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대표이자 떡볶이 동호회 창시자로 유명하다.
모델 최소라가 이날 찾은 한양대 왕십리 악어떡볶이는
2021년 설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국내 중소기업 중 자금 사정이 어렵다고 답한 기업 대부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여파에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도 40%가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이러한 내용의 ‘2021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 결과를 27일
현대오일뱅크가 에쓰오일(S-OIL)에 이어 4조2교대로 근무 형태 변경을 추진한다.
노사 협의 단계로 근무 형태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증진을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 노사는 근무형태를 기존 4조3교대에서 4조2교대로 변경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련 논의
CJ대한통운은 대구 및 경산근로자건강센터와 건강검진 결과 연계 건강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한 ‘택배기사 건강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근로자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 직종별로 유해요인 파악, 전문 건강상담 등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전국 23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협약을 통해 CJ대한통운과 대구ㆍ경산근로자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복합쇼핑몰의 월 2회 의무휴업을 강제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한다. 2012년부터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 규제를 적용하고 있는 데 이어, 대기업이 운영하는 스타필드와 롯데몰 등에도 같은 규제를 가하겠다는 것이다. 법안에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상업보호지역’으로 지정해
GS25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점포 매출 활성화 지원과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시스템 구축 등 점포의 실질적 수익 개선을 위한 2021년 상생 지원 제도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업계 최초로 상생 지원을 발표한 GS25는 출범 31주년을 맞아 경영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미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상생 지원 제도 및
코로나19 확산에 유통업계가 매장에 들르지 않고 픽업할 수 있는 언택트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지하 1층에 SSG닷컴 상품 픽업 전용 공간인 ‘익스프레쓱(EXPRESSG)’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SSG닷컴에서 구매한 후 백화점에서 찾는 ‘매장 픽업’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O2O 서비스다.
기존 매장 픽업은 상품을 판
SSG닷컴이 이마트와 손잡고 O2O 서비스를 시작한다.
SSG닷컴이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집 근처 이마트에서 상품을 픽업하는 ‘클릭 앤콜렉트(Click & Collect)’ 형태의 비대면 픽업 서비스 시범 운영에 나선다.
SSG닷컴은 이마트 성수점과 서수원점 두 곳에서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 후 해당 점포의 지정된 장소에서 상품을 찾아가는 ‘매장픽
LGㆍGS건설ㆍ금호석유화학, 일찌감치 업무 종료…전사 휴무삼성ㆍ현대차ㆍSKㆍLSㆍ한화 등 온라인 시무식 진행 검토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종무식과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대체하고 있다. 일부 기업은 일찌감치 연말 장기 휴가에 돌입했고, 내년 시무식은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국
국내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25일 맛집 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의 서버 장애로 피해를 본 음식점 업주들에 대한 보상안을 발표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전일 오후 “주문 폭주에 따른 관제 시스템 오류로 오후 6시 38분부터 배민라이더스 서비스를 차단하고 원인 파악하고 조치 중”이라고 공지했다.
우아한형제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금호석유화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우를 선물하는 ‘우리모두 힘내소’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올해 코로나19로 기업 활동이 줄어 사용하지 않게 된 복리후생 관련 예산을 침체된 한우 소비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금호석유화학은 횡성
동아에스티가 ‘2020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 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으로 평가한다. 인증 기업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대출 업무에 나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의 조직과 기능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6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소진공 임직원은 올 3분기 기준으로 총 784명이다. 이중 일반 정규직 직원 현원은 643.75명, 무기계약직은 68.75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올겨울에도 아르바이트(알바) 혹한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알바콜이 대학생 회원 679명을 대상으로 겨울 아르바이트 구직체감도에 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65.1%는 ‘올겨울 아르바이트 구직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다만 ‘올겨울 아르바이트 구직 체감도’에 관해 물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