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0일 김무성 대표의 공천 확정을 전격 보류시켰다.
이한구 공관위원장은 이날 “김무성 대표에 대해 공천 방식을 심사한다면 여러 가지 다른 문제가 야기될 수 있기 때문에 발표를 늦추고 다른 최고위원과 같이하는 걸로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애초 이날 김무성 대표의 지역구인 부산 중영도와 윤상현 의원의 지
새누리당은 10일 오전 중 2차 단수후보 및 경선지역을 발표한다. 이에 따라 당 안팎에선 영남권 중진 의원에 대한 컷오프(공천배제)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한구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공관위 회의 중 기자들과 만나 "체크가 몇 개 덜된 것들이 있어 오늘 발표는 없다"며 "내일 오전 중에는 (2차 경선지역을) 발표할 수 있다"
새누리당은 새로 개편된 총선 선거구획정안에 따라 변화된 지역구에 대해 오는 4일까지 재공모를 실시한다. 총 16곳이 분구되고, 9곳이 통폐합되며 5곳의 구역 조정이 이뤄졌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28일)도 공천신청자 자격심사 위해 면접 실시했고, 선거구 변동이 없는 165개 지역 555명을 면접 마쳤다”면서 “일정에 차질이 없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과 김무성 대표 간에 4.13 총선의 공천룰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16일 이 위원장과 김 대표는 총선 공천룰을 놓고 날카로운 공방이 오갔다.
이 위원장은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황진하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비공개 회동을 가진 직후 기자들과 만나 “공천위원회 활동과 관련해 혼선된 보도가 나가게 된 데 대해서 유
강용석 전 의원의 새누리당 복당이 무산됐다. 동시에 강 전 의원에게 입당을 제안한 공화당은 입당해 용산에서 당선되면 19대 대통령으로 강 전 의원을 추대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15일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새누리당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참석 위원
강용석의 재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강용석은 과거 TV조선 '강적들' 녹화에 출연해 '부자의 기준'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 방송에 따르면 '부자의 기준'은 금융자산 10억에서 30억, 부동산 20억에서 30억, 주택은 서울 강남에 50평 이상의 주택, 생활비는 월 1000만 원 이상, 3000cc 이상 국내외 최고급 승용차, 주 2회 이상
강용석 전 의원이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복당 신청이 좌절되면서 관심을 받는 가운데 강용석 전 의원이 왜 새누리당에서 제명됐는지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강용석 전 의원은 현직 국회의원이던 지난 2010년 대학생 토론 동아리와의 저녁 식사에서 "여자 아나운서는 모든 것을 다 줘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지난달 2
새누리당은 15일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앞서 강 전 의원은 복당을 신청하면서 "무소속 출마는 없다"고 공언했다. 이에 따라 강 전 의원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새누리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을 거
새누리당은 이르면 오는 7일부터 6일간 4·13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총선 예비후보 워크숍에서 이같이 밝혔다.
접수에 대한 자세한 요강은 인터넷 홈페이지(www.saenuriparty.kr)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공모가 끝나는 대로 후보자 자격 심사에 착수한
새누리당 4·13 총선 공직자후보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 위원장으로 4선의 이한구 의원이 확정됐다. 본격적인 공천 작업이 착수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은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의원을 공관위원장으로 의결했다. 공관위원장을 맡게 된 이 의원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공관위원은 황진하 사무총장,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김회선 클린공천지원단장, 최고
새누리당은 오는 5일 4·13 총선 출마예정자 전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오는 금요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당 소속 출마예정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무성 대표와 당 총선기획단장인 황 사무총장은 워크숍에서 소속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 예비후보들을 상대로
강용석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출마 의사를 밝힌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출마선언을 하려다 출입을 저지 당해 발길을 돌렸다.
2010년 아나운서 비하발언으로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에서 제명 당한 강용석 전 의원은 현재 새누리당 당원이 아니다.
강용석 전 의원은 이날 오후 1시20분쯤 출마선언을 위해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
새누리당은 22일 야당을 향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노동개혁 4법’의 합의 처리를 당부하며 압박하고 나섰다. 전날 정부와 여당의 여론전에 밀린 야당이 전격적으로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에 합의해주자 내친김에 나머지 쟁점법안도 통과 시키겠다는 심산이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기업활력제고법은 더민주에서 원안
새누리당은 1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4.13 총선의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11명이 참여하는 총선기획단 구성안을 의결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이 간사를 맡았고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과 박종희 제2사무부총장이 위원으로 들어갔다. 여기에 나성린·이명수·강석훈·유의동 의원과 조동원 당 홍보기획본부장, 김종석 여의도 연구원장,
새누리당은 4.13 총선 후보를 정하기 위한 공천룰을 14일 최종 확정했다.
이날 국회에서 제7차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최근 최고위원회가 의결한 공천제도를 당헌·당규에 반영하기로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의결 직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를 통과한 내용에서 달라진 것은 없이 그대로 의결됐다”면서 “반대하는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공
새누리당은 4.13 총선의 후보를 다음달 말까지 확정하고 3월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제7차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제20대 총선에 대비한 당내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면서 이런 내용의 '총선 일정표'를 설명했다.
당 최고위원회는 다음주 총선기획단 구성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기획단은 총선 기본 전
새누리당이 11일 20대 총선 공천룰을 확정했다. 가산점 10%가 주어지는 정치신인을 정하는 기준을 놓고 희비가 갈렸다. 안대희 전 대법관,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신인으로 10%를 받고 윤상직, 정종섭은 가산점을 받지 못했다.
이날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천룰을 확정했다.
최고위 직후 황진하 사무총장은 “20대
새누리당은 11일 4.13 총선을 위한 당내 경선결과 1위와 2위 후보의 지지율 차이가 10% 이내일 경우 결선투표를 실시하고, 결선투표에서도 신인에게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결선투표 조건은 1, 2위를 차지한 후보의 오차범위를 10% 이내로 하되, 의정활동이 불성실한 현역 의원에게 불이익을 주는 방안도 확정했다.
또 외부 영입인사는 최고위에서 의결할 경
새누리당은 7일 4.13 총선의 공천룰에서 경선과정의 여론조사 참여비율을 국민 70%, 당원 30% 반영키로 결정했다. 또 가산점을 받는 정치신인 기준에 장관출신은 배제하는 방향으로 간다.
황진하 공천제도특별위원장은 전날 마지막 7차 회의를 통해 마련한 공천안을 최고위원회의에서 보고한 뒤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황 위원장은 “‘국민에게 공천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