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닷은 빛을 받아 전기로 변환이 가능해 태양전지, 메모리, 레이저, QLED 이 외 UV,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퀀텀닷(양자점)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하는 ‘제9회국제퀀텀닷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자로 나선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장혁 부사장(삼성펠로우)은 퀀텀닷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퀀텀닷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우리나라 과학자 19명이 포함됐다.
톰슨로이터 산하 톰슨로이터IP&Science(이하 IP&Science) 사업부는 14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위 1% 연구자 명단을 발표했다.
IP&Science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등록된 12만 건의 논문의 인용 상황을 평가해 21개 분
국내 연구진이 종양의 진단과 함께 치료까지 동시 수행할 수 있는 이른바 ‘나노 수류탄’의 개발에 성공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 현택환 단장(서울대 중견석좌교수 화학생물공학부·사진)과 가톨릭대학교 나건 교수(생명공학과) 공동 연구팀이 종양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나노 수류탄’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팀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뇌경색 치료제 후보물질인 세리아 나노입자를 개발한 공로로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2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수상자는 정부의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현택환 교수(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 연구팀과 함께 3nm 크기의 세리아 나노입자를 합성하고 이 입자가 갖는 항산화 효
삼성그룹이 대한민국 노벨상 수상을 위한 전문학술포럼인 ‘호암포럼’을 만들었다. 기초과학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에 이어 학술교류와 과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27일 호암재단과 서울삼성의료원, 삼성종합기술원 공동으로 이달 29일과 30일 전문학술포럼인 ‘호암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호암상 수상자를
희토류의 일종인 '세리아 나노입자' 물질을 이용한 뇌경색 치료제가 나왔다.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중견석좌교수와 이승훈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참여한 공동 연구팀은 '세리아 나노입자'라는 물질을 토대로 뇌경색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은 세륨(Ce·원소번호 58·희토류 금속의 일종)의 산화물로 이뤄진 세리아 나노입자를 이용해 이런
온라인 교육기업 휴넷이 월드비전에 2000만원 상당의 교육기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휴넷은 건국대 새천년 기념관에서 여는 ‘휴넷 롤모델 콘서트’에 월드비전에서 후원하는 사회취약계층 학생 300명을 초청해 약 2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4일부터 매달 1회 6개월 간 진행되는 휴넷 롤모델 콘서트는 각계각층의 유명인을 연사
서울대학교가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외부 연구단 운영을 지원에 협력한다.
오연천 서울대 총장과 오세정 IBS 원장은 6일 오후 3시 서울대 행정관에서 IBS 외부 연구단 운영 지원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구단 운영에 들어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가 유치한 외부 연구단의 원활한 연구 수행을 위해 공간 및 제반 인프라 마련을 공동으로 추진
온라인 교육기업 휴넷은 7월 14일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 1회 휴넷 롤모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휴넷 롤모델 콘서트는 각계 각층의 유명인을 연사로 초청해 청소년들이 강연을 듣고 롤모델을 삼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1회, 총 6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매번 4~5명의 강사를 만날 수 있다.
첫
교육과학기술부는 서울대학교 현택환 중견석좌교수와 영상의학과 최승홍 교수가 기존 제품보다 효과가 우수한 반면 독성과 부작용이 훨씬 적은 MRI(자기공명영상) 조영제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새 조영제는 기존 조영제보다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고 독성 등 부작용은 적은 것이어서 의미가 깊다.
연구진은 3nm(나노미터)이하의 극소 산화철 나노입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췌도 이식용 이중캡슐을 개발했다.
현택환 서울대 교수 연구진이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불티 교수 연구팀과 함께 MRI, CT, 초음파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화가 가능하고 면역거부반응도 극복한 췌도 이식용 고분자 이중캡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화학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독일화학회
한화석유화학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나노'를 선택했다.
한화석유화학은 20일 공시를 통해 "일진나노텍 인수와 관련해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향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오는 8월 19일까지 재공시하고, 이전에 확정될 경우 즉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석화 관계자는 이에 대해 "연초 사업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