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전 세계 씨티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씨티 글로벌 지역 사회 공헌의 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5년째를 맞이한 올해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의 변화에 따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지키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소규모 또는 비대면 활동들로 봉사를 진행했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코로나19 완치자 혈장 채혈에 나선다.
혈액관리본부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돕기 위해 16일부터 3주간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코로나19 완치자 혈장 채혈을 실시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지속적인 감염 발생으로 치료제 개발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코로나19 회복환자 혈장 확보가 더욱 시급해진 데 따른 것이다.
이번 혈장공여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설 한마음혈액원이 시흥시 최초의 헌혈카페 시흥배곧점을 5일 열었다.
헌혈카페 시흥배곧점은 218.2㎡ 규모로 대기공간, 헌혈공간, 문진공간, 헌혈 전·후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됐고, 편안한 카페형 인테리어로 방문자들이 자유롭게 다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황유성 한마음혈액원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최근 혈액보유량이 적
비씨카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2020년 임금협약 무교섭 타결을 기념해 ‘노사 공동 헌혈 행사’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부족한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노사가 합심해 마련했다. 임직원들은 총 2회에 걸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헌혈 행사는 헌혈 버스 사전 방
LG화학 노사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며 에너지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LG화학은 4일 신학철 부회장, 송호섭 대산노동조합위원장, 최고인사책임자(CHO) 김성민 전무, 대산공장 주재 임원 김동온 상무 등 노사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공장 인근에 있는 ‘기은2리 마을회관’에서 태양광 발전설비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태양광 발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집단감염이 잦아든 모습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75명 증가한 2만680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45명, 해외유입은 29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가 50명 밑으로 떨어진 건 지난달 20일(41명) 이후 2주 만이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이사는 2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국혈액암협회를 방문해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을 갖고 헌혈증 50장을 전달했다.
기증식에 참석한 이인찬 대표이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에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우들의 치료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헌혈증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
코오롱사회봉사단이 매년 진행하는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이 올해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기간은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이다.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은 코오롱사회봉사단이 매년 가을철 걷기 좋은 삼남길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도와 걷고 이동한 거리만큼 복지기관에 기부하는 봉사활동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임직원들이 21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서울남부혈액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원활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회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사회적 거리
NH투자증권은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해 가을철 농번기 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2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 70여 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가을철 농번기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촌 마을 전답 약 2500평에서 마늘 심기 작업 등을 하며 일손을 보탰다.
이번 일손돕기 행사는 도농(都
대우건설은 본사와 국내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0 대우가족 헌혈캠페인’을 16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임직원들은 헌혈증을 기부하거나 헌혈버스를 통한 단체헌혈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단체헌혈은 전날 대우건설 본사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돼 임직원 106명이 동참했다.
회
GC녹십자의 코로나19 혈장치료제가 추가 생산을 마쳤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두 번째 배치 생산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혈장치료제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에서 면역원성을 갖춘 항체를 추출해 만드는데, 이번 생산에 사용된 혈장은 240ℓ에 달한다. 이는 첫 번째 투입량보다 4배 더 많은 수치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
GC녹십자가 '치료목적'의 코로나19 혈장치료제의 추가 생산을 마쳤다.
GC녹십자는 14일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두 번째 배치 생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혈장치료제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에서 면역원성을 갖춘 항체를 추출해 만드는데, 이번 생산에 사용된 혈장은 240리터에 달한다. 이는 첫 번째 투입량보다 약 4배 더 많은 수치다.
부산 공식 딜러 서주모터스 임직원과 고객 동참참여 고객에게 서비스 공임 할인과 기념품 증정
프랑스 시트로엥의 국내 공식 딜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객과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시트로엥 부산ㆍ경남 공식 딜러인 서주모터스는 6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이후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혈액 비축량 확보를 위해 ‘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가입자 대상, 납부 요금의 10%를 자동 기부하면서 기부금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통신사 기부요금제가 국내 최초로 출시된다.
LG유플러스와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기부요금제’ 출시와 IPTV를 통한 헌혈 캠페인 홍보를 공동 전개하는 내용 등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접
하나금융투자는 29일 영등포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추석맞이 음식이 담긴 ‘행복상자’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상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집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햇반, 즉석국, 라면과 같은 간편조리식품과 추석맞이 햇과일 등 총 7종의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서울특별시립 영등포쪽방
LG전자는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현지 가전제품 유통업체인 ‘테크노파크’와 함께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에 러시아 유명 디자이너 이고르 샤프린(Igor Chapurin)을 포함해 러시아 출신 영화감독, 배우
신동아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에만 두 번째로 치러진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본사 및 각 현장 임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동
코로나19 혈장치료제를 국내 환자에게 처음 투여했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를 지난 19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0일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후 한 달 만에 첫 환자에게 치료제 투여가 진행된 것이다.
첫 환자 투여는 중앙대병원에서 정진원 교수 주도로 이뤄졌다. 회사 측은 삼성서울병
롯데지주는 최근 롯데복지재단,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전국 미혼모 1300명을 대상으로 ‘롯데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미혼모들의 어려움이 심화하고 있어 롯데는 이들을 돕기 위해 각종 영유아 제품과 식품 등을 롯데 플레저박스에 담았다.
롯데지주는 2013년 7월부터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