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GS25가 신개념 디저트 음료를 선보였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2020년에도 디저트 열풍을 이어 나가기 위해 푸딩과 음료가 결합한 신개념 디저트 음료 ‘디어푸딩’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흔들어서 마시는 캐러멜 푸딩 콘셉트로 개발된 디어푸딩은 곤약 분말, 팩틴 등을 함유해 부드럽고 말랑한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이 프랑스 정부가 주관하는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 2020(LA LISTE 2020)’에서 한국 레스토랑 최초로 15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
서울신라호텔은 2일 저녁 8시(한국시각 3일 오전 4시) 프랑스 파리 외무성 관저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0’ 공식 행사에서 한식당 ‘라연’이 한국 레스토랑 중 가장 높은 점수인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스 스튜디오에서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써밋 2019 (Klaytn Governance Council Summit 2019)’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서 그라운드X는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Klaytn)’을 공동 운영하는 거버넌스 카운슬의 비전 및 계
일본 제품 불매운동 여파가 빼빼로데이에까지 미치고 있다. 일본 과자에서 유래한 ‘빼빼로’ 대신 캔디와 젤리 등 대체상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11일 GS25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하나더데이’ 관련 과자류 매출은 전년 대비 4.3% 신장했다. ‘하나더데이’는 GS25가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자체 행사다. GS25는
불볕더위다. 주변에서 "덥다"라는 불평 일색이다. "숨 막혀. 우리나라 왜 이래?" 그들에게 답했다. "홍콩 다녀오면 이 날씨도 감사할 뿐이야."
7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홍콩에 다녀왔다. 정말 찌는 듯한 더위였다. 바깥과 실내의 온도 차는 상당했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기분이랄까. 가이드는 홍콩에선 실내 온도를 평균 16~19도에 맞
국내 공유주방의 성장은 배달 앱 시장의 성장, 벤처 투자 활성화, 정부의 공유경제 육성 기조 등이 맞물린 결과다.
◇공유주방, 국내서 성장 전망 밝은 이유 = 공정거래위원회와 업계 등에 따르면 국내 배달 앱 시장 거래 규모는 2013년 3347억 원에서 지난해에는 약 3조 원으로 6년 새 약 10배가량 성장했다. 배달 앱 시장이 커지면서 입점 수요
콘래드 서울의 뷔페 다이닝 제스트(ZEST)가 26일부터 열흘간 마카오 특선 요리, 딤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제스트 마카오 프로모션에서는 콘래드 마카오의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다양한 딤섬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마카오는 무형 문화유산에 이어 2017년에는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로 선정됐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스타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미쉐린 가
홍콩에 다녀왔다. 3박 4일 일정이다. 마카오를 방문하는 일정 없이 오직 홍콩만 누볐다. 짧다면 짧을 수 있는 기간이다. 그런데 실제로도 짧게만 느껴졌다. 먹는 데 8할을 썼는데도 못 먹고 온 음식들이 생각나서다.
홍콩은 말 그대로 미식의 도시였다. 한국에서는 줄 서서 먹어야 해서 '슬로우푸드'처럼 여겨지는 흑당버블밀크티는 말 그대로 '패스트푸드'였다
토이 디자인 컴퍼니 ‘앤스브릭코리아’가 ‘픽셀프렌즈’를 활용한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클라임하이’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픽셀프렌즈’는 앤스브릭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픽셀형 캐릭터다. 펫, 휴먼 등 다양한 시리즈의 픽셀 형태 캐릭터들을 블록으로 디자인했다.
우선 픽셀프렌즈의 펫 시리즈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이들
공유 주방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물류 대행, 배달 앱, 이커머스 등 관련 산업 간 협업이 가시화하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열풍이 거세다. 공유 주방은 설비를 갖춘 주방을 만들어 놓고, 원하는 시간만큼 임대하는 사업을 뜻한다. 국내 1호 공유 주방 서비스 ‘위쿡’을 선보인 심플프로젝트컴퍼니는 3월 롯데액셀러레이터로부터 15억 원을
빙그레는 백종원 씨를 모델로 내세워 바나나맛우유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인 ‘마이 테이스트(My Taste)’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백종원 씨가 등장한 영상을 통해 바나나맛우유를 이용한 라떼, 팬케이크, 푸딩, 셰이크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해당 레시피는 백종원씨가 직접 조리해보고 보완했다는 게 빙그레 측 설명이다. 이번 영상 광고는 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빨라진 여름 탓에 빙수 출시를 한 달가량 앞당겼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라운지&바’에서 여름 디저트로 빙수와 파르페를 출시해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빙수에 들어가는 과일은 여름 제철 대표 과일인 ‘수박’과 ‘청포도’다. 수박 껍질에 담겨 나오는 것이 특징인 수박 빙수는 수박의 과즙을 얼음으로
신세계푸드가 26일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BONO BONO)’ 죽전점을 오픈하며 씨푸드 외식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6년까지 서울 삼성점, 마포점 등 2곳에서 보노보노를 운영해 온 신세계푸드는 최근 건강 먹거리로 씨푸드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2017년 4월 보노보노의 패밀리 브랜드로 회전
미국에서 3번째로 큰 주인 캘리포니아는 대한민국의 약 4배 면적(40만3932㎢)에 달한다. 총 12개 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지역은 저마다 고유의 특징은 지닌다. 넘치는 활력과 역동적인 분위기, 최첨단 시설 그리고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의 여러 지역은 문화, 예술, 자연, 요리,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의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돼 있다.
신세계푸드가 ‘밀크앤허니’ 디저트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밀크앤허니는 2017년 신세계푸드의 베이커리 매장 브랜드를 푸딩, 컵케이크, 양산빵 등 디저트로 영역을 확대해 운영 중인 브랜드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편의점이나 대형마트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디저트를 구입하는 혼디족(혼자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신제품을 대거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유제품 전문 디저트카페 ‘밀크홀 1937’이 롯데백화점 관악점 7층 전문식당가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8월 31일까지 운영하는 ‘밀크홀 1937’ 팝업스토어에서는 ‘밀크홀 1937’의 인기 메뉴인 ‘밀크티 오리지널’과, ‘밀크티 말차’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서울우유 전용 목장에서 한정 생산하여 별도 집유한 국내산 ‘저지우
'2TV 저녁 생생정보' 전설의 맛 코너에서 30년 전통 푸딩 순두부 맛집 '기와집순두부', 57년 전통 가마솥 한우 육개장 맛집 '태화육개장'을 찾아간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전설의 맛 코너를 통해 경기 남양주시 푸딩 순두부 맛집 '기와집순두부', 부산 부산진구 가마솥 한우 육개장 맛집 '태화육개장'을 찾아가 특별한
일본 치바현에 있는 이온그룹 본사 인근의 한 ‘미니스톱’ 편의점. 지난해 12월 방문 당시 330엔(약 한화 3400원) 상당의 ‘푸딩 파르페’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일본에 거주하는 대학생 문수경(21)씨는 “이 파르페를 꼭 먹어보고 싶었다. 기간 한정 제품이라 판매를 중단했다가 인기가 좋아 이번에 다시 나온 걸로 알고 있다”며 “주문 즉시 점원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던 ‘홈파티’가 4050 세대로 확대되고 있다. 젊고 트렌디한 문화를 즐기는 중∙장년층이 늘어난 데다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홈파티 용품에 대한 4050세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7일 옥션에 따르면 이달 들어 13일까지 파티 음식부터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