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건설로봇
재건에도 인프라 확대에도 CPC는 필수
미국 중심 성장세가 이어질 25년
글로벌 재건 프로젝트 본격화에 따른 거점 확대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
◇카카오뱅크
2030년 ROE 목표 15% 제시
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목표 ROE 달성은 쉽지 않겠지만, 적극적
아세안 국가 중 한국과 교역 3위 국가인 말레이시아와 탄소 포집과 광물, 무역, 수소 등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 방한을 계기로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과 뜽쿠 자프룰 아지즈(Tengku Zafrul Aziz) 투자통상산업부 장관이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통상장관회담을 열고 한-말레이시아 자유무역협정(FTA)의
DL이앤씨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전문 자회사 카본코는 생산이 끝난 폐갱도를 이산화탄소 저장 시설로 전환하는 국책과제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카본코와 포스코홀딩스, 수처리 전문 기업 테크로스환경서비스, 한국광해광업공단 등으로 이뤄진 컨소시엄은 전날 삼척시와 ‘폐갱도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육상 저장’ 시범 사업을 위한 업
DL이 캐나다 비료 공장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북미 블루(청정) 암모니아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DL은 캐나다 비료 업체 제네시스 퍼틸라이저스와 비료 공장 프로젝트 중 설계와 기술 라이선싱 업무를 수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기본설계(FEED)를 맡으며,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전문 자회사 카본코는 CC
◇로보티즈
MIT와 공동개발 뉴스 Comment
MIT와 물리적 AI 공동개발 과제 공개: 전일 종가 +17.7% 상승 마감
동사의 신제품 협동 로봇과 시너지 기대
이지호 메리츠
◇LS
과도한 주가 조정
NDR 후기: 과도한 우려, 과도한 주가 조정
김동양 NH투자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EO Investor day 후기
H
실리콘밸리서 녹색기술 투자설명회 개최환경부, 18~24일 우수기술 보유 10개사 지원
환경부는 18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 우수 녹색산업체의 미국 환경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세계적인 신생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가 주최하는 '실리콘밸리 동계서밋'과
울산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이 상업운전을 개시하면서 한국이 세계적인 에너지 허브로 도약에 속도를 더하게 됐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4일 울산 남구에 위치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아에너지터미널 건설에 기여한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 울산시, 울산항만공사와 관련 건설업체 임직원이 참석했다.
산업부는 코리
한국남부발전의 호주 청정 암모니아 개발사업이 수출입은행의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남부발전은 9월 12일 한국 수출입은행에서 공모한 ‘2024년 사업타당성 조사지원’에 응모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 약 20억 원 규모의 타당성 조사 지원 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호주 중서부 청정 암모니아 개발사업'으로 남부발전은 정부의 글
롯데건설은 이달 6일 한일시멘트와 함께 ‘CO₂(이산화탄소) 주입 바닥용 모르타르’ 기술을 개발했으며 건설사 최초로 현장에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일시멘트는 CO₂ 주입장치와 타설기술을 개발하고 롯데건설은 재료 요구성능 및 품질 기준을 수립하여 올해 8월 시험 실증을 통해 품질 검증을 진행했다.
‘CO₂ 주입 바닥용 모르타르’ 기술은 산업공정
에코프로그룹이 2030년까지 양극재 생산능력(캐파) 71만 톤(t), 전구체 25만5000톤 체제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매출 32조 원, 영업이익률 12%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에코프로는 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설명회 '에코 프렌들리 데이'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202
11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은 라이드플럭스와 그로비교육, 플로라운지, 비씨디텍 등이다.
◇라이드플럭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26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주주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진행된 이번 투자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 IBK기업은행, 아이엠투자파트너스, 프렌드
HD현대오일뱅크는 방향족(BTX) 제품을 생산하는 자회사 HD현대코스모의 지분을 전량 인수한다고 31일 밝혔다.
HD현대코스모는 2009년 일본 코스모오일과 HD현대오일뱅크가 50%씩 출자해 설립했으며, 파라자일렌(PX)을 주로 생산해 왔다.
HD현대오일뱅크는 코스모오일과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HD현대코스모를 흡수 합병할 계획이다.
이번 지
GS칼텍스는 30일 ‘제2회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Deep Transformation DayㆍDT Day)’를 개최해 임직원 간 혁신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고 31일 밝혔다.
DT 데이는 GS칼텍스가 업계 최고 경쟁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다양한 혁신 사례를 만들고 임직원들 간 경험을 공유하며 역량을 쌓아가는 활동이다. 지난해에 이
2027년부터 국내 출발 모든 국제성 항공에 SAF 혼합 급유 의무화친환경 석유대체연료 활성화 '석유사업법' 개정안으로 법적 기반도 마련석유관리원, 품질 관리 전담기관 지정…이르면 2026년 '석유대체연료센터' 건립
석유로 대표되는 화석연료를 동·식물에서 유래한 바이오 연료와 재생 합성연료 등 친환경 연료가 대신하는 시대가 다가온다. 이미 2027년부터
친환경 자원 조달ㆍ재생에너지 활용ㆍ운송로 최적화주요국 관련 법ㆍ정책 쏟아내...CBAMㆍRE100 등"그린공급망으로 빠른 재편...충족 못하면 참여 어려워"
지속가능성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그린 공급망(Green Supply Chain)’이 주목받고 있다. 원료, 생산, 운송 등 공급망을 구성하는 전 과정에 ‘친환경’을 추가한 것이다. 주요국들은 친
한화오션은 싱가포르의 글로벌 해양 탈탄소화 센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해양 탄소 중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해양 탈탄소화 센터는 해양산업의 탈탄소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싱가포르 해사 항만청과 6개의 기업·기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BW 그룹, 하팍로이드, 노르웨이 선급(DNV) 등 10개 회사가
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제조 기업이자 글로벌 Top 5 기체분리막 생산 기업자체 개발 기술로 질소, 이산화탄소 등 기체 선택적 분류공모가 1만6000~1만8500원…11월 코스닥 상장 예정
에어레인은 기술이나 사업 모델이 유니크한 기업이다. 국내 유일 분리막 회사로 레드오션에서 출혈 경쟁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 강점이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하성용
글로벌 사회공헌 ‘2024 LG 앰버서더 챌린지’로 사회적 책임 이행방글라데시‧케냐‧필리핀‧페루 등 4개국 참여…총 10개 프로젝트 성료현지 주민들의 아이디어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실질적인 도움 제공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진행하는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이 결실을 맺고 있다. 130여 개 국가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난달에 글로벌 에너지 수도라고 불리는 미국 휴스턴에 다녀왔다. 가스텍(Gastech) 행사는 가스산업 전시에 못지않게 에너지 전환과 기후관련기술(climatetech) 논의가 활발하였다. 탄소 중립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하려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적인 흐름을 한 자리에서 확인하는 기회였다.
그런데 가스텍 토론장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