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과 중부발전은 21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석회슬러지를 매년 7만톤 이상 10년간 보령화력발전소에 탈황제로 제공키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매년 200만톤 이상의 석회석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석회슬러지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 석회슬러지는 제철소에서 사용되는 석회석을 물로 세척하는 과정
한국중부발전과 현대제철은 21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석회슬러지 재활용 및 장기공급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산업부산물인 석회석 슬러지를 자원화하는 한편, 환경을 지키고 제철산업과 발전산업의 상생발전을 도모핳 방침이다.
이날 행사는 최평락 한국중부발전 사장과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중부발전
경남 고성에 짓는 2GW(기가와트)급 민자 화력발전사업 고성그린파워가 14일 공식 출범했다.
고성그린파워는 이날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SK가스를 비롯한 고성그린파워 투자자들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고 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고성그린파워는 SK그룹 계열사인 SK가스(19%)와 SK건설(10%), 남동발전이 각각 29%씩 투자하고 나머지는 K
동서발전는 29일 950MW급 대용량 발전소인 울산4복합화력의 신뢰도 운전 및 법정검사를 마치고 상업운전을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울산4복합화력은 원자력발전 1개 호기(1000MW)에 맞먹는 대용량 복합화력으로, 지난 주말 기준 예비전력 8080MW의 약 11%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올해 하계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CJ헬로비전, 영서ㆍ전북방송 흡수합병
△LG하우시스, 북미 자동차 원단공장 건설 결정
△에스에프에이, 삼성디스플레이와 930억 규모 공급계약
△DGB금융지주 "KDB생명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탈락"
△STX중공업, 칠레서 623억 규모 탈황설비 수주
△풍산, 美 계열사에 30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솔PNS "보통주 보호예수기간 오는 17일 만료"
LG상사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한국-투르크메니스탄 양국 정상 외교를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 현지 사업에 강한 추진력을 얻게 됐다.
LG상사는 지난 20일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쉬하바트(Ashgabat) 소재 대통령궁에서 사업 협력에 관한 3건의 양해각서(MOU)와 1건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구르반굴리 베르
삼성물산이 카자흐스탄의 발하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카자흐스탄 국영 송전망공사(KEGOC)에 20년간 총 188억달러에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 정부는 텡기즈 유전확장 프로젝트(35억달러), 쉼켄트 윤활기유 생산설비 건설(9억 달러), 듀셈바이 광구 연·아연 공동탐사(매장량 1300만톤 추정) 등 50억달러 규모의 신규 에너지
국내 5개 대형건설사가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CFP·Clean Fuels Project)를 공동 수주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SK건설이 CFP 정유플랜트와 쌓아온 20년 인연과 쿠웨이트 시장에서 최강자로 발돋움해온 중동 건설역사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2월 GS건설, 일본 JGC와 손잡고 CFP 프로젝트 중 48억 달러 규모의
GS건설은 13일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CFP(Clean Fuels Project) 프로젝트 수주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쿠웨이트 KNPC 본사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임병용 GS건설 사장과 최광철 SK건설 사장, 모하메드 가지 무타이리 KNPC CEO 등 프로젝트 관계사 경영진 인사들이 참석했다.
CFP 프로젝트는 쿠
종합환경솔루션기업 에어릭스가 금호석유화학과 탈황ㆍ탈질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탈황ㆍ탈질 설비는 금호석화 여수공장에 신설된다. 여수공장 내 150MW급 열병합 발전소 석탄보일러 2기 후단에 발생하는 황산화물(SOX)과 질소산화물(NOX)를 제거한다. 현재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의 배출허용 기준인 80PPM과 70PPM을
“3년 내 고부가가치 영역인 기초 기술설계 분야의 매출 비중을 30%까지 늘려 환경산업계의 히든 챔피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올해부터 대기환경관리 전문기업 에어릭스를 이끌게 된 김군호 대표이사의 야심찬 각오다. 신사업 진출과 매출 다각화를 통해 5년 내 영업이익을 100억원대로 늘리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김 대표는 이를 위해 고부가 영역인 기초설계 분야
앞으로 중소기업 투자 세액공제 대상에 소프트웨어가 추가된다. 탄력세율 적용대상인 가정·상업용 LPG프로판의 범위에 LPG 충전사업자 및 LPG 도시가스사업자에게 공급하는 프로판이 포함된다. 기업에 대한 일감몰아주기 과세에 있어 지배주주 판정방법이 명확해진다.
기획재정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등을 담은 ‘2013년 세법·세법 시행령 후속 시행규칙 개정안’
해외 건설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 낭보가 잇따라 날아들고 있다.
GS건설과 SK건설, 대우건설, 현대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은 총 120억 달러(약 12조7440억원) 규모의 초대형 정유플랜트 공사인 청정연료 생산공장(CFP)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들 건설업체는 해외 업체와 컨소시엄을 이뤄 3개 패키지 공사를 맡았다. 국내 건설업체들의 몫은 전체 공사
국내 5개 대형건설사가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CFP)를 공동수주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SK건설이 CFP 정유플랜트와 쌓아온 20년 인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SK건설은 GS건설, 일본 JGC와 손잡고 CFP 프로젝트 중 48억달러 규모의 미나 알 아흐마디(MAA) 정유플랜트 공사를 따냈다고 밝혔다.
MAA는 1949년 쿠웨이트시티 남쪽 4
GS건설과 SK건설,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중공업 등 국내 건설사들이 쿠웨이트에서 총 120억 달러 규모의 정유·화학 플랜트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12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이들 건설사들은 국내외 업체들끼리 컨소시엄을 구성해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청정연료 생산공장(CFP) 프로젝트의 3개 패키지에 참여하게 됐다.
모두
GS건설은 쿠웨이트에서 SK건설, 일본 JGC와 공동으로 대형 정유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CFP(Clean Fuels Project) 프로젝트의 MAA(Mina Al Ahmadi) 패키지로 발주금액은 약 48억2000만 달러(한화 약 5조1700억원)이다. 각 사의 공사금액은 각각
[루머속살] 63조원에 달하는 중국 집진설비 수혜주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단 지난해 말 산업용 전기집진기인 ‘마이크로 펄스하전장치’(MPS)를 중국 시장에 수출한다고 밝힌 포스코ICT가 최대 수혜 기업이라는 데 별다른 이견이 없다. MPS는 산업 현장의 굴뚝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정전기로 제거하는 장비로 포스코ICT는 허베이성에 있는 친황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