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족이라면 김밥과 컵라면 조합으로 한 끼를 먹은 적이 있을 터. 특히, 김밥은 저렴한 가격에다 먹기 간편해 혼밥족의 ‘스테디셀러’다.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메뉴라도 해도 무방하다.
김밥이 달라 봐야 얼마나 다르겠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여기는 조금 다르다.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있는 ‘소정담’은 줄 서 먹는 곳
한성기업은 추석 명절을 맞아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의식 있는 소비를 이끌기 위한 기부 연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한성기업의 대표 상품이며, 국민 간식으로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크래미를 활용한 이번 기부 프로젝트는 크래미 제품의 띠지를 활용해 한성기업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서 기부활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점을 알리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구매활동이 바로
편의점이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한류 문화가 중국의 젊은층 사이에 인기를 끌면서 편의점이 우리나라의 최신 트렌트를 접할 수 있는 창구가 되고 있는 것. 업계 역시 중국인이 즐겨 쓰는 모바일페이를 도입하고 상품 특화에 나서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7일 편의점 CU(씨유)의 올해 은련카드 및 중국 모바
중국 관광객들의 장바구니 속 물건이 바뀌고 있다. 기존에는 초코파이와 바나나우유가 부동의 인기 품목이었다면 최근에는 게맛살, 모찌롤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중국 소비자의 상품 선호도 최근 다른 품목으로 분산되는 추세다. CU(씨유)의 은련카드 및 중국 모바일페이 결제 자료를 보면 올해 1~10월 누적 매출 기준 1위는
간편식이 주목받으면서 한식 뿐만 아니라 해외 간편식도 국내에서 영역 확장이 한창이다.
마끼, 케밥, 타코 등이 대표적인 해외간편식이다. 기존 간편식이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유통하는 것과 달리 해외 간편식은 외식업체를 통한 진출이 많다.
마싰는끼니는 캐주얼 일식 콘셉트의 간편식 매장으로 '마끼'를 주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일본어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김가네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특별한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가네는 오는 9월 12일까지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돈맛도시락,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등 신메뉴 5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5월 김가네가 고객선호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보인 신메뉴로, 주제는 자유다.
한성기업이 관세 없이 중국 전역에 약 8000여개 유통 채널을 통해 수산가공품 크래미류를 입점 시켜 판매 중 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2일 오후 2시 4분 현재 한성기업은 전일대비 14.19% 상승한 8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성기업은 중국 현지 협력사 두 곳을 통해 중국 전역 약 8000여개 유통채널에 크래미류를 입점 시켜 판매
한성기업이 중국 전역에 8000여개의 유통 채널을 통해 수산가공품 크래미류를 입점 시켜 판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전년대비 160%대의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2일 한성기업 관계자는 “중국 현지 협력사 두 곳을 통해 중국 전역 약 8000여개 유통채널에 크래미류를 입점 시켜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전년대
한성기업이 9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9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성기업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5.80% 상승한 8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9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터치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6일에도 10% 넘는 급등세를 보였다.
이날 급등 배경에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에서 한성기업이 반사이
중국이 미국 수산물에 대한 25% 관세 발효에 한성기업이 상승세다. 한성기업은 중국 현지법인을 운영 중으로 히트상품 ‘크래미’등 수산물을 수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일 오후 2시 48분 현재 한성기업은 전일대비 540원(7.71%) 상승한 754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미국은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전 0시 1분을 기해 미 무역대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김가네는 ‘스팸옛날도시락’ 판매량이 출시 1년 만에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팸옛날도시락’은 김가네가 선보인 첫 도시락 메뉴로,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혼밥족이 늘어나면서 도시락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트렌드와 맞물린 것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양은도시락 용기에 스팸, 볶음김치, 멸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가 고객선호도 분석을 바탕으로 ‘2018 김가네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김가네는 오는 4일부터 전국 김가네 매장을 통해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돈맛도시락’ 등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
새로운 맛을 선사하는 ‘크래미와사비김밥’은 부드럽게 톡 쏘는
김가네가 '2018 김가네 신메뉴 5종' 출시행사를 연 가운데 1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모델들이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김가네는 오는 4일부터 전국 매장을 통해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돈맛도시락 등 5종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가네가 '2018 김가네 신메뉴 5종' 출시행사를 연 가운데 1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모델들이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김가네는 오는 4일부터 전국 매장을 통해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돈맛도시락 등 5종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성기업은 추석 명절을 많아 오랜만에 고향집에서 만난 친척들과 가볍게 한잔할 때 좋은 안줏거리로 신제품 ‘크맥컵 3종’을 선보였다. ‘크맥컵’은 컵 용기로 구성돼 있어 내용물인 크래미는 맥주 안주로, 컵은 간편하게 맥주 컵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한성기업은 크래미가 오랜 기간 맥주 안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사실을 확인하고, ‘크맥(크래미+맥주)’이
한성기업이 ‘크래미’를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한다.
한성기업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B2B 박람회인 ‘SIAL CHINA 2017(시알 차이나)’를 통해 크래미가 성공적인 중국 데뷔 무대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크래미의 중국상표는 ‘고객이 즐겨 찾는 맛’이라는 의미의 ‘커라이메이(客唻美)’로 명명됐다.
한성기업은 전시회에서 브랜
한성기업 크래미가 여름시즌을 맞아 전국민 ‘크맥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크래미와 맥주를 함께 즐기는 사진 또는 영상을 ‘#크맥’, ‘#크래미’ 해시태그를 넣어 인증하면 자동 응모가 된다.
응모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크맥을 인증하는 고객중 총 3000명을 선정해 4만원 상당의 한성기업 안
한성기업은 지난 5월, 프리미엄 게맛살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크래미의 신제품인 ‘크래미 바이트’를 출시했다.
치즈와 튜나로 속을 채운 2종으로 구성된 크래미 바이트는 볼 타입의 원형으로 한 입에 먹을 수 있으며, 외관은 윗부분이 살짝 구워져 있어 식욕을 자극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보존료와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안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레시피 모음,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은?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샌드위치 레시피가 화제다.
백종원은 지난달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3단계 샌드위치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백종원은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맛있는 1단계 샌드위치부터, 조금 신경 써서 확 맛있어진